AI로 그린 음악 ‘쌍검대무’
(초연, AI 활용, 지도 및 편곡 심영섭)
AI로 그린 음악 ‘쌍검대무’
(초연, AI 활용, 지도 및 편곡 심영섭)
‘쌍검대무’는 전통 무용 가운데 검무에서 착안한 작품으로, 두 개의 검이 만들어내는 선과 흐름, 그리고 그 속의 긴장과 해방을 AI 기반 알고리즘으로 형상화한 곡입니다. AI는 전통 무용 영상 데이터를 분석하여 리듬과 흐름의 구조를 구성하고, 작곡자는 이를 음악적으로 정제하고 확장시켰습니다. 찰나의 빛처럼 번뜩이는 검의 움직임을 음악으로 포착하며, 인간의 직관과 인공지능의 계산이 만나는 예술의 새로운 경계를 탐구합니다.
🔍 참고자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AI와 예술 창작’ 보고서, 2022
학력
단국대학교 작곡 박사
용인대학교예술대학원 기악(거문고) 석사
용인대학교 국악과(거문고) 학사
주요경력
21세기 한국음악상 수상문화관광
Yepp Music Tuning Award 대상 수상 삼성전자 / 제일기획 / M.net
한국일보 선정 ‘올해의 유망주’ 한국일보 <팀으로 수상>
올해의 젊은 국악인상 수상 (신인상)젊은국악조직위원회, 동아일보, 문화관광부
1st Album <Beautiful days> 제작 및 발매 유니버셜(Universal) 뮤직
현, (주)크리에이티브 마인드 연구이사, 한국융합예술치료교육학회 및 한국문화교육학회 이사
(용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단국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교등 강사, 초빙교수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