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사키
Kyosaki-キョサキ
Kyosaki-キョサキ
일본어
칩튠, J-POP
여성
moresampler
"나는 로봇. 쿄사키. 원래는 TV 머리. 아빠가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라고 인간 머리로 바꾸었습니다."
소녀의 모습을 한 로봇. 다만 로봇의 특징은 외모보다 말투와 목소리에서 많이 보인다.
자신을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사람들의 행동을 흉내내는 것에도 큰 관심이 없다. 다만 노래를 부르는 건 좋아한다.
TV 모양으로 만들어진 종이 상자를 꽤 아끼고 있다. 자신의 옛날 모습이 생각나기 때문에 아끼는 것으로, 가끔 상자를 머리에 쓰기도 한다.
자신을 만든 사람을 아빠라고 칭하지만 정작 아빠가 누구인지는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