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무예 수박 계승자 고.송창렬옹 해외 위키 피디아 수록

원문내용중에 택견측에서 수박과 택견을 합쳤다는 부분은 사실관계 이해가 필요하다. 택견은 발로차는 순족기의 것이엇으나 현대에 손기술을 몇가지 첨부했을 뿐으로 이는 전래되어오던 수박(수벽)기가 아님을 유의해야한다.

택견은 조선후기 100여년전 서울지역에서 행해지던 출처가 불명확한 체기로써 발로찬다는 뜻이 우리말로 당시, 택견! 이라 했을 뿐이다.

이 근거는 1895년 코리안게임스의 물택견하기를 봐도 충분히 알수가 있다 또한, 해방전 탁견-싸름 유사한 유술의 한가지라하여 타격기가 아닌 넘어뜨리기 위주의 것이었음이 증언되고도 있다, 현재 택견은 포장된것으로 온전하다 볼수가 없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