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복지동향 제333호][기획4] 계승과 질주, 그리고 공백 : 이재명 정부 보건의료정책 1년. [Link]
2026.04.10 [복지동향 제330호][동향3] 지역의사제, 공공의료의 ‘최후 보루’가 되려면. [Link]
2025.12.17 지역보건의료의 오래된 미래, ‘보건진료소’의 재발견. 시사인 952호. [Link]
2025.11.01 [복지동향 제325호][기획8] 2026년도 보건복지 예산안 분석: 보건의료 분야. 월간복지동향. [Link]
2025.09.01 [복지동향 제323호][복지칼럼] 새 시대에는 새로운 ‘공공의료’를. 월간복지동향. [Link]
2025.06.01 [복지동향 제320호][편집인의 글] 존엄한 삶을 위한 건강보장을 다시 생각할 때: 정의롭고 평등한 보건의료를 위한 제도 개혁을 중심으로. 월간복지동향. [Link]
2024.10.01 [기획4] 의료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 일차의료를 요구하자. 월간복지동향. [Link]
2021.02.28 코로나 시대의 대학, 참여는 어디에? 대학신문. [Link]
2021.01.12 겨울 대유행 넘기기 위한 세 가지 제안. 시사인 695호. [Link]
2026.06.04 투표가 끝난 자리에서 시작되는 정치 [Link][26.06.09 오마이뉴스]
2026.03.26 스크롤 너머의 비탄에 가닿는 일 [Link][26.04.14 오마이뉴스]
2026.01.08 숫자의 정치를 넘어, 시민의 정치로 [Link][26.01.16 오마이뉴스]
2025.10.17 건강보험 진료비에 숨어 있는 1조 원의 비밀 [Link][25.10.28 오마이뉴스]
2025.05.22 [의료는 얼마나 중요할까?] 5. 좋은 사회를 위한 의료의 진짜 역할은 무엇인가 [Link] [25.06.10 오마이뉴스]
2025.03.18 [의료는 얼마나 중요할까?] 1. 의사들이 파업을 하면 사람들이 왜 덜 죽을까? [Link] [25.04.15 오마이뉴스]
2025.01.14 새해부터 정치에 배신당하지 않기 위해서 [Link]
2024.08.13 내 경험을 글로 쓰는 일에 대하여 [Link]
2024.06.25 불평등은 누구의 탓일까? [Link]
2024.05.14 원점재검토를 재검토한다 [Link]
2024.03.26 합리적인 선택이라는 폭력에 대하여 [Link]
2024.01.23 의료사고는 누가 책임져야 할까? [Link]
2023.12.05 그걸 알면 환자가 아니라 의사였겠죠? [Link]
2023.11.16 [정부 하기 나름이다] 3. 서울에 있는 의대는 어떻게 사람을 빨아들이나? [Link]
2023.11.03 [정부 하기 나름이다] 1. ‘지역’ 의대의 두 얼굴 [Link]
2023.10.24 전문가란 무엇이냐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