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자유롭게 통신사와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어요.
본인의 사용량(데이터/통화), 예산, 유심 방식(eSIM/실물 SIM), 한국과 연락 등을 고려해서 선택하면 됩니다.
주요 통신사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회사)
공항에서 구매 (비추천)
비쌈 + 제한된 선택지
Walmart / Target / Best Buy 혹은 통신사
실물 유심 카드 구매 가능
공식 웹사이트 / eSIM 앱 (추천)
Mint, Visible, T-Mobile 등은 온라인으로 eSIM 발급 가능
💡 대부분 최신 아이폰, 삼성폰은 eSIM 지원함
본인 핸드폰 지원여부 확인필요
Ames 지역은 Verizon 및 Visible 수신이 좋습니다.
한국과 통화는 카카오톡 보이스/페이스타임이 대부분.
개인 hotspot 기능은 일부 요금제에서 제한될 수 있음.
장기 체류 예정이면 3개월/6개월 선결제 플랜이 훨씬 저렴해요.
대부분 언락폰이면 사용 가능 (공기계)
다만 미국 번호 필수 상황 많으므로 (은행, 학교 인증, 택시 등) 추천하지는 않음
한국 통신사에서 산 폰은 언락 여부 확인 필수
KT/유플러스: 대부분 1년 후 자동 언락
SKT: [www.tworld.co.kr → 국제로밍 → 단말기 해제]
아이폰/갤럭시 최신 모델은 미국 통신사 호환 거의 OK
미국에선 계약 개념 없이 월 단위로 요금제 변경 가능
미국 번호 필수 상황 많음 (은행, 학교 인증, 택시 등)
개통 시 SSN 없어도 대부분 개통 가능 (특히 선불 요금제)
Q. 캠퍼스에 도착하면 어디서 유심을 살 수 있나요?
A: Walmart, Target에서 실물 유심 가능. 또는 Mint/Visible는 온라인 신청 후 eSIM 사용 가능.
Q. 통신사 바꿔도 괜찮나요?
A: 미국은 통신사 자유이동 가능! 번호 그대로 이동도 가능함 (단 postpaid→prepaid는 제한 있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