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의료관광 리조트
도심 의료관광 리조트
신정원
신정원
국립중앙의료원은 1958년 스칸디나비아 3국의 지원으로 개원하여 한국 공공의료의 역사를 함께 해왔습니다.
하지만 약 70년이 지난 지금, 팬데믹을 계기로 시설 노후화 문제가 대두되었고, 인근 미군 부지로 신축 이전하여
공공의료 공간을 강화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 국립중앙의료원 건물의 존치나 재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는 부재했습니다.
이에 저는 한국의 발전된 의료 기술과 의료 관광 수요를 고려하고, 공공 의료 수가 및 엔데믹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도심 의료 관광 리조트'를 기존 부지에 계획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