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두꺼운 책을 끝까지 읽은 적도 처음이고 이렇게 녹음을 해본 것도 다 처음해본 것들이라 정말 재미있었고 되게 보람있고 뿌듯한 것 같다. 다음에도 이렇게 두꺼운 책에 도전을 해도 두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학년1반 이O연)
이렇게 인상깊은 구절을 소리내어 읽어보니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게되어 좋았고 이 부분을 함께 나눌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라 생각된다. 사실 더 읽고 싶었지만 목이 아픈 관계로...시간 날 때 혼자서라도(조금 이상하지만)소리내어 읽어보아야겠다!
(1학년1반 강O윤)
내가 좋아하는 책의 부분을 읽고 녹음하고 하다보니 재미 있었다. 북엔오프를 다음에도 또하면 좋을 것같다. 그리고 초등학교때 해보지 못한 경험을 한 것 같아 좋았다. 이런 것은 상상도 못하였는데 이런것을 하니 좋았다
(1학년2반 김O)
색다른 느낌이 들었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법으로 독후 활동을 했기때문에 재밌어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다음번에도 앞으로도 이런식의 독후활동을 계속해보고 싶다.
(1학년9반 김O빈)
애완견을 키우고 떠나보낸 슬픈 주인들에게 그들의 심정같은 곡을 연주했다. 치면서 떠나보낸 내 개들이 생각나서 슬펐다. 그리고 치면서 녹음한다는 사실때문에 많이떨렸다. 다음번에 이런 활동을 한다면 좀더 완성된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1학년8반 김O우)
나만의 독후활동중 내가 가장 좋았던 부분을 소리내어 읽어보는 활동을 했다. 영상을 만드는 동안 내가 책을 읽으며 느꼈던 감정을 담아서 한글자 한글자 읽어나가는 좋은 경험이 되어 좋았다.
(1학년1반 김O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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