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남아도는 향초와 모양틀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어 봐서 재미있었고 책과 가까워 지고 친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새로웠고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처음부터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1학년3반 이O온)
롤리의 귀여운 계란을 만들었다. 윔피키드를 보면서 진짜 귀엽다고 생각한 계란이었는데 막상 따라 그려보니깐 너무 귀여웠다. 하지만 책에 나와있는거랑 조금 달랐다. 그래도 내가 만든거라 더 뿌듯하고 진짜 너무 귀엽다.
(1학년5반 이O현)
책을 읽고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 전과 다른 독후활동을 하는 경험을 통해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방법으로 독후활동을 해 보고 싶다
(1학년8반 김O영)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서 활동을 해보았더니 더 재미있었고, 이 책의 내용을 떠올리면서 훌라옷을 만들었더니 책을 한 번 더 정리하는 계기가 된 것 같기도 하였다. 생각하면서 만드니까 확실히 책을 읽고 난 후의 나의 생각들이 더욱 깊이 있어지는 것 같았고, 더 많이 느낄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었다.
(1학년2반 최O민)
책에 흥미가 많은데 시간이 없어 자주 읽지 못했는데 이 활동을 통해서 책을 읽는 시간을 가져서 감사하고 혼자 읽는것이 아니랑 다같이 읽으니 더욱더 재미었다. 나중에도 북앤오프를 하면 좋을 것 같다.
(1학년3반 임O빈)
북앤오프 활동을 하고 난 뒤 보통은 책을 읽고 다시 책내용을 생각하면서 활동을 할 일이 없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책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계기가 된것같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종종 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야겠다
(1학년2반 조O빈)
와...게임 개발이 이렇게 복잡할줄 몰랐다. 엄청 쉬울줄 알았는데 자꾸 에러가 떠서 얼마나 짜증났는지 모른다. 그와중에 선우는 자꾸 자기 다했다고 자랑이나 하고....그래서 많이 슬프고 결과물도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해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1학년4반 도O준)
프로그램 파일을 넣을려 했는데 보내지지 않아 아쉬웠고 생각만큼 잘만들어 지지 않아 아쉬웠다 정리하자면 많이 아쉬웠다 import라는 명령어를 이용해 타인이 만들어 놓은 소스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만들었고 명령어가 짧아서 누구든 따라 할 수 있으니 굉장히 좋은것 같다 다음에는 더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짜보고 싶다
(1학년1반 최O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