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린 포스터로 다른아이들이 이책에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다른 친구들이 한 책들은 한번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봉순이 언니라는 책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 할수 있었다.
(1학년3반 이O연)
책을 읽고 책표지를 직접 만들어보니 뭔가 책표지만 봐도 책 한권을 읽은 느낌이 들었다. 생각보다 재밌었다. 북앤오프 활동을 통해서 책에 더 가까워진 것 같다. 나중에 또 이런 활동을 하고싶다.
(1학년3반 정O훈)
미리캔버스를 한번 더 사용해보니 너무 유용했고 재미있었습니다. 파워포인트 대신 미리 캔버스를 잘 사용 할것 같고 책표지를 앱으로 내 맘대로 만들어 본 것이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1학년1반 이O령)
북앤오프 활동을 하면서 책을 읽고 그에대해 그림을 그려볼 수있어서 좋은 시감이었다. 그림을 그리면서 책에 내용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보고 내가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된것같은 기분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1학년1반 양O영)
북앤오프를 하고 뿌듯하고 다음에는 더 잘 만들어야겠다는생각이 든다 만들면서도 뭔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고 행복하다 앞으로도 시간날 때 책을 읽고 이런것들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1학년8반 최O윤)
책을 읽은뒤에 느꼈던 것을 그림에 담아서 책표지로 만들어 보았는데 다양한 관계에서 느끼는 여러 감정들, 보이지 않는 실로 연결된 관계를 표현했다. 독후활동까지 잘 마무리한 거 같아 뿌듯하다.
(1학년8반 김O인)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그림으로 선택해도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지도 않고 잘 그려지지도 않았다.하지만 그 책을 잘 표현하려고 많이 노력했다.다 완성하니 내가 좋아하는 꽃을 넣어 더욱 예뻤던 것 같고 완벽하진 않았지만 뿌듯했다.
(1학년7반 박O원)
책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작가는 책 표지에 이러한 느낌의 그림을 왜 그렸을까 하고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또 완성해서 이렇게 제출까지 해서 만족스럽다
(1학년6반 송O후)
이 활동을 하고 디양한 책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책을 통해 우리가 얻고 배워가는것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 이런활동을 통해 책에 관심을 갖게 해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
(1학년4반 김O진)
노란색을 채우느라 힘들었다. 하지만 다 채우고 보니 책 표지가 단순하지만 예뻤고 밑에 글 쓰기는 노란색으로 채우기만 하면 양심 없어 보여서 글을 썼다 그래도 양심 없어 보인다 열심히 색칠하였다 🥺😊 꽤 표지가 예뼈서 뿌듯하다
(1학년7반 김O이)
북 앤 오프를 하고 이 책은 정말 친구들에게 소개를 해주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으면 몇 번 더 읽고 싶을거 같다. 그리고 책 표지를 그리면서 나의 그림 실력을 알게되었고 연습을 해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학년4반 김O윤)
내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읽고 책표지를 만들어보니 어느정도 책표지와 비슷해진 것 같았다. 다른 책들도 읽어본 후 이 활동처럼 책표지가 아니더라도 글로 등등 여러 활동을 더 해보고 싶다.
(1학년1반 이O연)
북 앤 오프 활동을 하니 책에 대하여 더 깊숙히 알게 된 것 같아서 좋았다. 예전에는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독후 활동을 하니 독후 활동을 하면 보다 더 이해를 하기 쉽다는 것을 느끼게 된 것 같다. 만약 다음번에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더 잘 해보고 싶은 의향이 있다.
(1학년2반 이O연)
이렇게 막 책 표지 만들어 보기나 뭐 독서활동을 잘 안 했었고 할 시간이 없었는데 이러한 시간으로 인해서 독서 활동도 해보고 다양한 활동을 해보아서 좋고,이런 수업시간이 있어서 정말 좋았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
(1학년9반 이O연)
와 진짜 열심히 그렸는데... 그래도 일단 다 보내보겠습니다... 빨리 끝내려다보니 선도 깔끔하지 않고 색이 안 칠해진 부분도 있는데 요즘 이런 그림 그리는거에 빠져서 열심히 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다 넣어본거 같습니다. 다음에 만들 기회가 되면 여름청춘물... 파랑파랑한 분위기의 표지 그림을 그려보고 싶네요. 이런거 만들어본 게 두번째인데 생각보다 잘 나온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1학년9반 최O성)
색다른 국어 수업의 느낌이어서 좋았고 코로나 때문에 도서관도 못 가게 되고 갈 시간도 없어서 구봉 중학교 도서관에 가 본 적이 없었는데 국어1 수업을 통해 도서관도 가보고 도서관에 있는 책도 읽으며 새로운 국어 수업의 경험도 하고 수행평가를 통해 그 책에 대해 한번 더 생각 해보고 정말 색다른 느낌이 들었던 즐거운 수업 시간이었습니다! 또 기회가 생긴다면 한 번 더 하고싶어요!
(1학년7반 이O림)
첫번째로는 내가 폰과 컴퓨터를 진짜로 심각하게 못 만진다는걸 알게 됐고 전에는 독서활동으로는 독서감상문쓰기밖에 안 해서 그런지 독서로 할수있는 활동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파일 업로드하고 앱깔고 이런 것만 아니면 다시 해보기 좋은 활동이었다.
(1학년4반 문O아)
책의 이름이 왜 아몬드인지 티셔츠 디자인에 담았다. 책을 읽기만 하면 기억에 오래남지 않는 경우가 많았는데 북앤오프 활동에서는 작품을 만들기위해 내용을 한 번 더 읽어보거나 생각했었다. 아몬드라는 책은 오래 기억될것 같다. 다음에 책을 읽고 또 신선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다시 북앤오프를 해봐야겠다.
(1학년2반 김O형)
4컷 만화그리기가 핵심내용만 추려 4컷으로 그리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서 고민을 많이 한 것 같다. 하지만 주인공이 겪은 중요한 일들을 그리면 될 것 같아서 쉽기도 했다. 읽은 책으로 여러가지 활동을 하니깐 그 책 내용을 더 잘 기억하게되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
(1학년7반 유O영)
여러 체험과 활동을 하게 되면서 좋은 경험이 되었고 이런 체험도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다음에 다른 책으로 활동을 해봐도 좋을거같고 유용하게 쓰일 수도 있을 것 같다.
(1학년1반 김O운)
나만의 책표지를 만들어서 좋았고 이 책을 읽고 나만의 생각을 책표지에 설명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표지는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사진들 이다. 그래서 더 잘 표현된것 같아 좋다
(1학년7반 장O윤)
이렇게 책에 있는 내용을 만화로 만드니 재미 있었고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스스로 책의 내용으로 만화를 또 만들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는 만화를 창작해서 그리는데 이런것도 괜찮았다 .
(1학년7반 주O서)
원래 그림의 모든것을 컬러풀하게 색을 넣어서 써니와 주인공이 앉아서 떨어지는 운석을 보며 소원을 이루는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아직 곳곳이 남아있는 폭력의 흔적을 표현하려고 써니와 주인공을 흑백으로 떨어지는 운석과 반짝이는 별에 색칠을 해 폭력없는 세상을 꿈꾸고 있는 마음을 표현했다 의외로 재미있는 시간이였고 이 책에 대한것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1학년3반 김O연)
책에 대한 좋은 마음이 많아졌다 이런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재밌었다.!!!!! 앞으로 혼자서라도 이렇게 4컷만화 같이 그려보는것도 좋겠다 근데 사실은 그림을 못그려서......
(1학년3반 장O이)
장르로 하길 잘 한 것 같아요. 장르로 선정하지 않았다면 전 이 그림을 완성할 수 없었을 겁니다. 도서관 내의 책이 아닌 웹소설을 주제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학년6반 소O영)
책으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었는데 나는 그 중 하나로 책표지그리기를 선택했다. 정말 잘하고 싶어서 너무 기대되고 긴장되고 설랬는데 결과물이 어떤지는 난 잘 판단하지 못하겠지만 너무 마음에 들고 보람찬 것 같다. 왜냐하면 책을 일고 나서 책표지를 그린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너무 좋았다. 또 내가 좋아해서 고른 책이어서 그림 그리는데 더욱 애정이가고 열심히 하고 싶은 그림이었다. 그림으로 책의 느낌이 잘표현됬으면 좋겠지만 보는 사람마다 다르니 난 다른사람이 보는 표지도 궁금하다.
(1학년3반 이O정)
북앤오프를 통해 독후감을 한 것 같아서 좋았고 오랜만에 이런 활동을 하여서 재미있었기도 하고 잘 참여한 것 같았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하면 좋겠고 오늘에 활동도 재미있었다.내 그림 실력도 살짝 부족한 것 같았다.
(1학년3반 한O하)
내가 읽은 책에 대한 얘기로 4컷 만화를 국어 시간에 그릴 수 있어서 재밌었다!!! 다음에도 이런 활동이 있으면 꼭 4컷만화로 다시 해보고 싶다. 과연 다른 애들은 어떻게 했을까?
(1학년5반 최O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