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내용은 자신에게 자신감을 많이 심어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내 느낌상 책과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이라도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책 안에 내용은 실제 이야기인지는 모르지만 여러 상황에 닥친 주인공의 이야기가 나누어져 있는데 그 이야기 뒤에는 그 주인공에 대한 공감대가 써있다. 인상깊었던 부분도 있는데 그것은 하이라이트에 올렸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솔직히 무슨 내용이 들어가있을지 상상이 안됐는데, 책을 다 읽었을 때에는 이 책을 읽기 잘했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 책은 정말로 공감대가 누가 읽든 있을 것 같다. 그러므로 누구에게나 자신감을 심어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서 이 책을 추천한다. 정말로 책을 읽은 것을 최소한 후회하지는 않는 책이다.
(1학년3반 김O진)
이 책은 내가 읽고 살아가면서 중요한 충고나 자신감을 높여주는 그런 책이다. 많은 글귀들로 나를 보듬어주고 감싸주어 감동을 받았고, 너무 행복했다. 계속 지내오면서 불안하고 우울해할 때의 상황에서 "이렇게 하는 건 어때?"하고 해결방안을 내놓아주는 것 같아 너무 기뻤다. 그렇게 위로의 말로 해결방안을 말해주는 사람도 없었는데 책이 나에게 그런 위로와 기쁨을 주어서 너무 행복했다.
한때 SNS에서 지나가며 본 기억이 있어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학교 도서관에 있는 것을 보고 너무 흥분했다. 그렇게 읽게 되었는데 내용까지 너무 마음에 들고 위로를 받으며, 나를 행복하게 해주니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치솟았다. 따로 사서 소장하여 힘들고 지칠 때 음악을 들으며 읽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배시시 웃을 것 같다. 그냥 그 글귀들이 하나하나 뜻하는 게 너무 좋고 이렇게 하면 좋고, 이렇게 하면 좋지 않고가 딱 나와 있어서 장점, 단점을 모두 알 수 있어 좋았다.
책을 읽는 것을 힘들어하고 어려워하지만 그래도 이 책은 글도 별로 없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이 시리즈들을 전부 모아서 마음이 어두울 때 읽으면 내 주변과 내 자신이 점점 밝아질 수 있을 것만 같아서 벅차오른다. 꼭 기회가 되면 사고 싶다.
이 책은 읽기 어려운 책도 아니고 내용도 어렵지 않다. 내 자신을 더 빛내기 위해 조언과 따뜻한 위로가 담긴 책이니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1학년9반 조O희)
제 인생에 답이 없어요를 읽고 활동을 해야 하는데 어떤 활동을 할까? 하고 고민했다. 고민해 보니 리뷰 글을 쓰는 게 가장 무난할 것 같아서 리뷰 글을 쓰려고 한다.
일단 이 책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다. 이 책은 내가 자주 시청하는 구독자 80만명의 유튜버 선바의 에세이 책이다. 예전에 책을 냈다고 했는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어보니 소제목처럼 선바의 TMI를 엿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선바의 인생 교훈들을 선바의 방식으로 알려줘 웃음과 깨달음을 적절히 분배해 재미있으면서도 깨달음을 주는 책이 된 것 같다.
허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책의 가격은 정가가 만이천원으로 가격에 비해 책의 내용은 너무 짧아, 구매한다면 실망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우리 학교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으니 다른 사람의 깨달음을 알고 싶거나 1인 크리에이터가 꿈이거나 선바의 동영상을 자주 시청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책의 내용이 짧아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문장으로 마치려고 한다. ‘답이 없는 상황보다 힘든 건 질문이 없는 상황이니 답은 없어도 질문은 잊지말자’ 답이 없는 세상에서 질문을 잊어버린 사람들이 이 질문을 통해 다시 질문을 가지면 좋겠다.
(1학년7반 지O규)
주인공은 필리어스 포그, 영국의 점잖은 신사이며 개혁클럽 회원이란 것 외에 그를 설명할 만한 내용은 없다. 그리고 그의 하인 장 파스파르투, 프랑스 인이며 소방관에 서커스 곡예사 등 여러 직업을 옮겨다니다가 점잖은 신사 포그가 하인을 구한다고 하자 여러 힘든 일에 찌든 파스파르투는 편하게 쉬기 위해 포그의 하인이 된다. 그러나 포그는 개혁클럽에서 동료와의 명예를 건 대결을 하게 된다. 그것은 80일 내로 세계일주를 끝내는 것! 그 당시 신문에 나온 내용으로 말싸움을 하다 이런 도박을 하게 된 것이다. 포그는 그날 바로 런던을 떠났고 같이 따라간 파스파르투는 또 긴 여정을 가야한다는 생각에 힘이 빠졌다. 긴 여정을 하며 5,500파운드의 거금을 빼돌린 도둑을 쫓는 형사 픽스와 인도에서 잔혹한 관습으로 화형에 처할 위기에 처했다가 포그 일행이 구해낸 아우다 부인까지 이 여정에 참여한다. 중간중간 잔혹한 관습을 진행하려 한 브라만 승려, 아편굴, 대륙횡단을 방해한 인디언들까지 포그의 세계일주를 방해하려 드는 악당으로 등장한다. 과연 포그와 그의 일행들은 무사히 세계일주를 끝내고 런던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1학년4반 김O현)
우연히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영수증이라는 한국문학을 알게됐다. 이 책은 박태원이라는 [소설과 구보 씨의 일일]을 쓴 작가가 일제 1930년대 급변하는 대한민국의 서울을 배경으로 만든 이야기이다. 갈래는 성장소설로 15살 소년 노마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이된다.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인물들의 대한 내용이 구체적이다.
이 책의 내용은 집도 없고 부모도 없는 노마는 우동집에서 심부름을 하며 살고 있다. 기댈 곳도 없는 노마는 먼 친척인 아저씨댁에 지내게 된다. 아저씨도 노마를 키워주고 싶지만 노마까지 책임질 여유가 없어 우동집에서 일을 하도록 도와줬다. 노마는 한겨울 자전거 없이 걷고 다 튼 손으로 열심히 일을 하였다. 하지만 근처의 새로운 우동집이 생기고 손님이 줄은 우동집은 노마의 월급을 줄 여건이 되지 못했다. 결국 우동집은 문을 닫게 되고 가게를 닫는 날 우동집 주인과 노마는 서로 부등켜 안으면서 운다. 월급을 다 받지 못해 대신에 주인은 노마에게 단골인 오서방에게 외상값을 받으라 하였다. 노마는 이후에 몇 번씩 찾아갔지만 오서방은 다음엔 영수증을 가져오면 값을 치르겠다 하였지만 외상값을 받지 못하였고 노마가 영수증을 찢으며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
이 책을 읽고 1930년대 급성장으로 화려하게 변해가는 우리나라의 모습 속은 빈곤과 정 없고 하루하루가 힘겨운 모습이 었단걸 생각하게되었다. 또, 우리나라의 어두운 면을 때묻지 않은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그려내 더욱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게됐다. 그리고 글 속 힘들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 나 스스로를 위로하게 해주는 소설이었다.
(1학년1반 김O민)
어느 추운 겨울날, 우에노 교수의 댁에 오랫동안 기차를 타고 와 어쩌다 죽기 일보 직전인 강아지 한마리가 왔다. 사람들은 강아지가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을때 겨우 일어나고, 보살펴주며 우에노 교수는 그 강아지에게 하치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우에노 부인은 그 전의 사랑하던 개가 죽어 개를 싫어했지만, 하치를 너무 좋아하던 우에노 교수 탓에 포기를했다. 우에노 교수는 매일 기차를 타고 출근을 하는데, 하치와 역까지 같이 가고 하치는 퇴근할 시간 쯤 맞춰서 역에서 우에노 교수를 항상 기다릴만큼 서로 애착이 강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와 같이 출근을 하려던 우에노 교수였지만 하치는 평소 같이 가려던것과 다르게 그를 뜯어말렸다. 하지만 하치의 행동을 알 수 없었던 우에노 교수는 급히 출근을 하고, 그날 우에노 교수는 강의를 하다 심장마비가 걸려 사망한다. 결국 자녀들은 각자의 집으로 떠나고 우에노 부인마저 모두 떠나자 떠돌이 개가 된 하치는 교수가 죽은걸 알면서 매일같이 역에서 기다리다가 결국 죽음을 맞이하며 이야기가 끝난다.
(1학년5반 김O준)
구덩이라는 책은 주인공인 스탠리가 억울한 누명으로 초록마을호수라는 소년원 같은 곳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빠져나오는 이야기이다. 주인공이 인기 야구선수 운동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초록마을호수에 가게 된다. 그곳은 소년원 같은 곳인데 땅을 파서 소장의 마음에 드는 물건을 찾으면 그날은 밥도 빨리먹고 물도 많이 먹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두가지 이야기가 같이 나온다. 과거의 이야기와 현재의 이야기가 같이 나오면서 나중에 다 맞춰지는 이야기이다. 과거 이야기는 스탠리의 가문과 관련이 있다. 과거이야기는 스탠리가 제로라는 친구와 탈출하는 것과 연관이 지어지면서 계속 이어져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것 같다.
(1학년7반 구O현)
이책는 식초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식초의 효능 식초 만들기 식초에 관련 등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식초가 효능이 뭔지도 모르고 효능도 없어보이고 거의 사람들이 사과 식초만 있는 줄 아는데 식초의 종류는 엄청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식초의 역사는 엄청나게 깁니다. 또한 예를 들어 1994년 미국에 47세 남성이 암에 걸렸는데 식초를 꾸준히 먹으니깐 암이 없어졌다 이처럼 식초의 역사가 길고 식초의 효능은 진짜 좋은것이 많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지식을 쌓고 만약에 당뇨병이나 고혈압이나 그런 것들을 예방하기 위에 알아두면 좋기 때문에 이책을 소개합니다.
(1학년8반 안O호)
나쁜 연애 썸이라는 책은 겉으로는 흔히들 아는 약간 다투는 연애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이 책은 데이트 폭력, 가정 폭력, 학교 폭력, 사회 폭력, 역사 폭력 등 십 대의 삷에 강압, 억압, 두려움의 형태로 숨어 있는 다양한 폭력을 이야기로 나타낸 책이다.
이중에서 데이트 폭력이 주제인 나쁜 연애, 썸의 내용은 재서라는 아이가 자신의 오래친 친구인 써니를 좋아한다. 하지만 써니는 다른 남자, 오빠를 좋아한다. 써니가 좋아하는 오빠는 인터넷 BJ로 써니를 자신의 방송용 소품으로 만드는 나쁜 아이이다. 써니는 그런 것도 모른채 그 BJ오빠를 좋아한다. 연애 연습을 하자는 써니의 어이없는 부탁을 받은 재서는 가짜 연애를 하면서도 아슬아슬한 마음으로 써니를 지켜본다. 이때 그 BJ오빠가 방송할 때 써니를 불러 나를 좋아하면 내 앞에서 락스를 먹으라고 시킨다. 써니는 잠시 망설이다가 먹게 되는게 계쏙 방송을 지켜보고 있던 재서가 당장 달려가 써니를 구출했다. 그러고 써니는 재서에 대한 새로운 마음이 생겨 재서와 써니가 연애를 하게 되었다.
악용하여 연애하는것에 대해 항상 제일 안 좋게보고 이사람들이 왜 그러는지 항상 집중하게 봤던 이슈이다. 그래서 이 책은 데이트폭력에 대한 내용이 잘 나타낸것 같아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한번쯤은 꼭 봤으면 하는 내용이다.
(1학년2반 허O민)
곰돌이 푸에게
푸! 안녕 나는 은채라고 해. 너의 책을 보고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 요즘 코로나로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게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는 일들이 많아지게 되었다고 들었어.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 사람들을 만나지 못해 외로운 사람들이 너의 책을 봤으면 해. 나도 너의 책을 읽음으로써 많은 위로를 받았거든. 외로운 사람들이 너의 책을 읽으면 희망이 생길 것 같아! 너의 책 정말 잘 읽었어. 이런 책을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푸! 앞으로도 위로가 되는 책들을 많이 만들어줘!
(1학년5반 정O채)
울프형사께
안녕하세요 울프형사님 저는 구봉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1학년4반 24번 이재덕입니다. 울프형사님의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정말 억울할 것 같았어요. 왜냐하면 연쇄살인범인 칼리드를 법정에 세웠지만 무죄로 판결이 되고, 그 일 때문에 정신병원에 가셨잖아요. 하지만 울프형사님이 너무 억울한 상태로 정신병원에 계실 때 어떤 사람과 '파우스트 거래'(악마에게 누군가를 살인해달라고 부탁하는 대신 자신의 목숨을 가져가는 거래)를 하시는 바람에 자신이 거래를 잊은 채로 목숨걸고 열심히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목표들을 보호하였지만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마지막 목표가 왜 자신인지 파우스트 거래를 기억해내고 자신이 이 끔찍한 사건의 범인이었다는 사실에 악마를 죽이셨죠... 저라면 무서워서 아무것도 하지 못 했을 텐데 이런선택을 하신 울프형사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비극적인 결말을 맺으셨지만 저는 울프형사님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학년4반 이O덕)
아무리 겪고, 부딫혀봐도 무뎌지거나 나아지지 않는 슬픔과 이별을 겪는 연우와 아빠 그리고 모리, 크레마, 마루, 레오가 겪은 일들 그리고 한 가족이 되어가며 자신의 슬픔과 고통을 나누고 이해하는 생활을 한다.
고양이나 강아지들은 사람의 옆에 오래 살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떤 생각으로 사는지,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알아들을수 있을지 어떻게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건지 궁금했었지만 이 책에서 알려주었다. 동물들도 사람의 언어를 할 수 있고 서로 소통도하고 사람이 사람에게 상처받으며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처럼 동물들에게도 사람에게 마음의 상처를 깊게 받으면 다시 사람을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느꼈다.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도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숨기거나 방치하면 안 된다는 것 또한 사람이 힘들때 동물들이 같이 옆에서 위로해 주었던 것처럼 우리도 위로해 줄 수 있다는 것과, 동물이라고 항상 사람이 좋을수도 있는게 아니고 사람 곁에서 생각보다 행복하게 살지는 않는다는것을 알았다.
(1학년2반 김O론)
책 제목이 독특하고 재밌어서 고른 책인데 내용을 읽어보니 삶에 지친 사람들, 우울감에 시달리는 사람 등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속에 힘듦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로 해주는 책이었다. 이 책 내용은 거의 모든 페이지가 작가와 작가의 심리 상담을 해주는 선생님 과의 실제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작가가 선생님과 심리 상담을 하며 우울함을 극복하는 내용인 거 같다. 보다보면 내용이 너무 칙칙해서 심오한 감정에 빠져들기도 하지만 그런 게 또 매력다. 이 책을 읽으면서 “ 어두운 면을 드러내는 건 내가 자유로워지는 하나의 방법이다. “ 라는 말이 되게 와닿고 좋았다.
(1학년2반 한O윤)
액션 청춘은 많은 청춘들의 고통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학 갈 준비를 하는 19살의 청춘들
직장을 구하려고 많은 면접들을 보러 다니는 청춘들
대학원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청춘들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도 언젠간 이런 청춘이 올 것이다.
그렇지만 두려워 마라.
모두가 이런 청춘을 거쳐왔고, 또 누군가는 거쳐갈 것 이다.
모두가 한 일인데 당신이 못 할 이유가 뭐가 있겠는가?
당신이 그 고비를 이기고 나면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또 그것 때문에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원동력이 아닐까?
어럴때 사라졌다고 느꼈던 호기심이 이제 막 어른이 된 나에게 다시 생긴다는 것도 재미있지 않은가?
모든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고통을 느끼며 살아간다. 청춘들도 똑같다
"힘내라"
앞으로 청춘을 겪을, 청춘을 겪고 있는,청춘을 이겨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당신에게
전하는 나의 메세지.
(1학년9반 김O성)
양질의 정보와 함께, 대단히 재미있게 쓰여 있다. 이번에 읽은 <나를 외치다> 역시 앞서 내가 읽었던 책들에 밀리지 않게 좋은 정보들과 수많은 유머들로 나를 즐겁게 만들어 주었다. 최근 도서의 경향이 이러한가? 전반적으로 엄숙주의가 배격되고 재미있는 일화가 잘 묘사되어 시종일관 유쾌하게 쓰여 있었다.
다른 생도나 후보생 과정 책들에 비해 책이 워낙 두꺼워서 처음에는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이렇게 기나. 지루해서 어떻게 읽지?’라고 느꼈던 감정은 기우에 지나지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단순히 가벼운 에피소드 모음집은 절대 아니다. 작가가 육사를 다니며 느꼈던 모순에 대한 고민이나, 국가관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담고 있다.
합격하고 고등학생 신분으로 겨울 방학때 받는 기초군사훈련부터 시작하여 여름 방학때 마다 추가 기초군사훈련(1학년), 공수 훈련(2학년), 유격 훈련(3학년), 각개 전투+과학화 훈련(4학년)등 육군의 병 보다 훨씬 강한 훈련을 받았다. 또한 이 과정에서 야전에서 각종 벌레에게 뜯기고 발에 물집 난데 또 물집나며, 며칠동안 물이 없어 못 씻는등 갖은 고생을 다 해봤다. 그곳에도 마음 따뜻한 사람들이 자기 자신끼리 돕고 웃겨주며 살고 있었다.
육사에 가려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어느정도는 예상했지만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가기가 싫어졌다.
(1학년8반 성O상)
나는 이책을 읽고 많은 것을 깨달았다. 이책에서 주인공은 IQ, 남이 하는 말 등을 들으며 자신이 바보라고 생각한게 된다. 하지만 그는 똑똑했다. 그는 남이 하는 말만 들으며 자신을 낮췄다. 주인공의 친구는 정말 예뻤지만 남이 하는 말만 들으며 자신을 못생겼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자신이 어떠한지 남의 하는 말만 듣고 판단했다. 이것을 보고 나는 어떨때는 남의 충고, 말 등이 필요하지만, 남의 생각만 듣는것이 아닌 나 자신의 의견을 들어봐야 한다는걸 느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당신이 남의 말을 듣고 꿈을 포기했다면, 성공할 자격이 애초에 없었던 겁니다!" 이다. 이 문장을 읽고 이문장은 내 머리속에 오랫동안 남아 있었다. 이 문장은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중요하다는것을 알려준다. 난 이 책을 꽤 재미있게 읽었다. 원래 책읽는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 책은 정말 빨리 읽었다. 많은 것을 알려주고, 책에 재미도 느끼게 해준 고마운 책인것 같다.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라면 한번씩 봐도 좋을것 같다.
(1학년8반 신O수)
블레이드는 15살 소년의 도망기이다. 처음에는 이 책 주인공인 블레이드가 마치 우리가 같이 있는 것처럼 우리를 구경꾼이 라고 하며 우리가 같이 대화하는 듯해서 재미있었다. 또한 우리 나이랑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서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블레이드는 어렸을 때부터 킬러였다. 하지만 킬러에서 나오고 사람들 돈을 훔치며 살지만 어느 날 어떤 할머니가 블레이드를 도와주었다. 그 장면을 보고 아무두 블레이드를 도와주지 않는데 할머니가 도와 주신 것을 보니 할머니가 정말 마음이 좋다고 느꼈다. 그리고 나도 그 할머니의 마음씨를 본받아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그리고 어쩌다 자신이 옛날에 소속되어 있던 킬러들이 블레이드를 죽이러 오고 그렇게 경찰들에게 살인자라는 것이 알려져 경찰들에게 쫓기게 되고 이렇게 15살 소년 블레이드의 도망기가 시작된다. 나는 지금 블레디드 시리즈 1, 2, 3 밖에 못읽었다. 학교에 가서 빨리 마지막 시리즈 4권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글을 써 더 집중할 수 있었다.
(1학년9반 이O민)
하지만 그사람은 다시 선택을 바꿔 다시 돈을 벌고 노파가 준 만큼 돈을 다시 주었다 노파는 그전에 이미 죽었다 야쿠자는 노파가 죽은줄도 모르고 노파의집에 돈을 갖다주었는데 야쿠자는 찜찜헌 기분을 느끼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또 다시 편지가 와 당신은 왜 약속을 지키지않는건가요와 함께 딸과 아내의 사진과 함께 편지를 보냈다 결국 야쿠자는 노파의 딸을 죽인 범인을 찾아가 죽이고 말았다 결국 노파는 야쿠자가 자기 딸을 죽인 범인을 안 죽인줄 알고 어느새 집안에는 딸과 아내는 죽고 또 다른 편지가 있었다. 그안에 편지에 내용은 다음은 당신이야라고 적히고 몇분뒤에 야쿠자도 타살을 당하였다
(1학년5반 진O빈)
인애와 아빠와 함께 보낸 그 시간, 피폭될 위험이 있었던 길다면 긴 48시간이 끝나고 정음이는 짝궁 인애 덕분에 그레이브스 병이 완치될거라는 희망을 가진다. 방사능 치료 후에도 다른 치료들을 꾸준히 받고 치료가 가끔 너무 힘들 때는 인애가 함께 있어 견뎌낸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 어느날 정음이는 드디어 병원으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는다. 지긋지긋하도록 오래 함께 지낸 그레이브스 병은 정음이의 몸을 떠나간다. 그레이브스 병이 완치되고 정음이는 인애와 친구들과 함께 정상적이고 평범하지만 누구보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한다. 그리고 정음이의 엄마와 아빠는 이혼했지만 가끔씩 할머니댁에서 아빠를 만나 시간을 보낸다. 이렇게 정음이는 친구와 가족과 그 어느 때보다 화창한 날들을 보낸다.
(1학년9반 이O원)
태풍이와 검은별은 숲속에서 나쁜 동물들은 없애면서 점점 최강자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언덕 아래에서 어떤 소리가 들렸다. 태풍이와 검은별한테 한 강아지가 왔다. 그 강아지는 심하게 다쳐있었다. 그 강아지는 말을 하려다가 기절했다. 옆구리에 상처가 있었다. 태풍이는 검은별한테 "이 강아지를 병원에 데려가야해요." 그러자 "병원?! 병원이 얼마나 먼데 게다가 가까운 병원도 도로를 수십개나 건너야할 껄 그리고 몇 달동안 보지도 못한 강아지니 주인이 옆에 있을 것 같은데..." 태풍이와 검은별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여 주인을 찾기로 한다. 그 강아지를 등에 엎고 마을을 벗어났다. 마을 바깥에는 차가 엄청 많았다. "이 강아지 목줄을 보면 집 주소가 적혀있어. 생각보다 멀진 않아".......(중간 생략) 구리고 둘은 마침내 그 집에 다다랐지만 왠 사람들이 막고 있었다. 그 사람들은 하나같이 무언가를 찾고 있었다. 그 강아지를 두고 떠날려고 했을 때 소녀 얼굴이 새미처럼 생겼다. 정말 보고 싶던 주인의 얼굴을 가졌다. 다가갈려고 할 때 어른들이 나왔다. 그 어른들은 새미의 부모가 아니었다. 그 소녀는 새미가 아니었다. 태풍이는 역시나라고 생각하고 그 강아지를 땅에 놓은 다음 소리를 지르고 다시 집으로 갔다. 정말 보고 싶지만 다시는 볼 수 없는 새미의 얼굴과 비슷한 아이를 봐서 더 미음이 단단해졌다
(1학년8반 나O찬)
-졸업
아이들은 어느새 각자만의 졸업을 앞두고 있다. 재경이는 하연에게 고백을 하였다. 마음이 없던 하연이지만 USB에 담아준 10센치의 스토커 라는 노래를 듣고는 재경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 둘은 연애를 시작하였고,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실 재경과 하연은 자퇴를 생각했었다. 재경이는 소문 때문에 하연이는 자신의 동생이 되버린 아들 때문에 자퇴를 하려했으나 하지 않았다. 아이들은 저마다의 삶을 정말 치열하게 살아 냈다. 문제를 자기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아이러니한 위로 받는다. 그렇게 스무살을 맞이할 때를 앞두고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졸업식을 마주한다.
재경: 4월에 기억나? 같이 떡볶이먹고 얘기했던 날
하연: 당연히 기억나지, 그날 비밀을 통해 서로 이해하게 될 수 있어 얼마나 다행스러웠는지 몰라. 어쨌거나 스무 살 같은 건 되고싶지 않아.
재경: 어둠 속에서도 반짝반짝 빛났으니까 스무 살 보다 지금을 소중히 기억할 거야
보라: 뭐야 너네 티내지마. 이재경 체육시간에 엄청 웃겼었는데. 이제 못보니 아쉽네
민기: 그래도 신기하지 않냐? 우리가 졸업을 한다니
재경이와 하연이가 둘이 떠든다.
재경: 우리 자퇴하고 졸업했으면 놀이공원이나 가서 놀았을텐데
하연: 얘네가 우리한테 영상통화 걸고? 아 왜 다 알 것 같지.
수영이가 큰 목소리로 말한다.
수영: 우리가 다시 만날 수는 있을까?
저마다 조금 욱신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슬퍼하며 대답하지 못한다.
하연: 만나지 못해도 괜찮아, 이것이 마지막이라도 괜찮아. 언젠가 서로의 존재로 인해 그 시절을 좀 더 잘 견뎠다는 것을 깨달을 테고,다시는 만나지 못하더라고 기억할 거야. 가장 좋았던 그때를 가장 좋은 지금을.
(1학년7반 우O수)
17XX년 X월 X일, 흐림.
나의 마음도 흐리다. 먹구름으로 가득 꽉 차있다.
답답하다. 나는 처음으로 법을 어겼다.
범죄자에게 목숨을 빛지고, 그것에 보답하고, 사회를 배반했다. 그와 나는 서로를 용서했다.
벌을 주어야 할 자와 벌을 받아야 할 자가, 법의 양 끝에 있는 두 사람이 법을 벗어나다니,
정말 끔찍하지 않은가? 도대체 어찌된 일이란 말인가!
그는 자유의 몸이 되고 나는 계속해서 나라의 녹을 먹다니! 혼란스럽다. 어찌 할 줄 모르겠다.
나는 죄인이다. 어느 쪽에서도.
그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 것도 같다.
나의 신념은 완전히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어지럽다. 쉬어야겠군...
(1학년2반 오O진)
희망을 노래하는 어린이 가수 선영
아픈 어머니와 눈이 먼 동생, 어디 계신지 모르는 아버지까지.. 안타까운 가정사를 가짐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잃지 않으면 밝은 내일이 온다는 것을 믿고 노래하는 어린이 가수 선영씨를 만나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은하수라는 책을 통해서 이야기를 잘 들었습니다.
선영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힘든 순간순간이 있었을 것 같아요.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선영 : 우리 어머니가 아프실 때 이죠. 늘 인자하게 웃어주시던 어머니께서 아프신 모습을 보며 그립고, 마음이 정말 아팠어요.
-네,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콩쿠르에서 좋은 성적을 타내셨죠! 그때의 심정 한번 이야기 해주 실 수 있나요?
선영 : 너무너무 긴장되었어요. 하지만 사랑하는 제 동생 경수가 좋아하는 노래 <달>을 부르며 경수의 눈이 뜨이길 간절히 기도했고, 저의 희망을 부르는 노래가 아무래도 통했던 것 같아요. 대회가 끝난 후 저의 할아버지를 만나서 또 한 번 기뻤지요.
-정말 대단하세요. 혹시 관전포인트 라고 말할 수 있는 서울아저씨에 대해도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
선영 : 하하, 우리 작은 아버지 이시죠.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 그분의 동생이니 당연히 얼굴도 알지 못했어요. 하지만 작은 아버지는 다르셨죠. 아마 저와 경수의 얼굴에서 아버지의 얼굴을 느끼셨나 봐요. 언제나 저희를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작은 아버지를 이제라도 알게 되어 정말 기뻐요.
-너무 감동적이네요. 마지막으로 은하수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선영 : 저는 어려운 상황에도 소망을 가지고 희망을 노래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절망하지 않으며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서로서로 의지하고 이겨내며 곧 제 앞에 행복이 나타났죠. 여러분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살면서 힘든 순간이 있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절망은 더더욱 그렇고요. 그리고 내 앞에 있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의지해 보세요.
언젠간 여러분의 집 앞에 행복이라는 선물이 놓여있을 것입니다.
-오늘 인터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선영씨의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선영 : 감사합니다.
(1학년9반 김O영)
O 나를 부정하는 말만 흡수하는 나.
O 나이고 싶으면서 나이고 싶지 않은 마음.
O 사는 것도 죽는 것도 두려워서.
O 우울감이나 무기력이 어떤 삶의 재미나 호기심, 관심을 없앤다.
O 내 행복을 바라는 사람이 있다는 것.
O 남이 나로 살아본 것도 아닌데.
O 내면에 이상화된 기준을 만들고 그 기준에 나를 맞추려 하면 안된다.
O 나의 빛나는 부분을 바라볼 수 있도록.
O 내가 해온 기본적인 노력들을 일반화시키면서 자신을 비난하는 데 쓰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O 변한 부분이 생겼다면 고치면 되죠.
O 나는 이제 내가 싫지 않다.
(1학년4반 박O기)
O "아빠는 기억을 중요하게 생각하셔. 기억해 주는 것, 이게 사랑이래."
O "어떤 친구가 말했다. 우리 모두는 나무들처럼 혼자라고. 좋은 친구는 서로에게 햇살이 되어 주고 바람이 되어 주면 된다고. 독립된 나무로 잘 자라게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 그게 친구라고."
O "스스로를 업신여기면 다른 사람들이 나를 존중하기 어렵다. 당당해지자!"
O "나는 'nobody'이기도 하지만 'somebody'가 될 수도 있다."
O "영혼의 빈자리를 온전히 나로 단단하게 채우면 된다. 그리고 차츰차츰 좋은 친구들이 생길 것이다."
O "나도 나무처럼 우뚝 서고 싶다. 바람이 불면 흔들릴 테지. 괜찮다. 그러면서 이파리는 더 파래지고 뿌리도 단단해질 테니."
O "나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만 신경 쓸 거야. 나를 좋아하는 친구가 한 명도 없으면 그냥, 내가 먼저 좋아할 거야."
O "다른 사람의 시선에 과도하게 에너지 낭비할 필요 없어. 남들이 뭐라 하건 너한테 집중해."
O "그냥 웃어, 노래 가사처럼 넘어지면 아픈 게 당연하다. 생채기가 나고 피가 흐르겠지. 하지만 조만간 껍질이 생길 것이다. 새롭고 단단한 껍질."
(1학년4반 조O은)
O 내 인생이 엎질러진 물인 줄 알았다.
O 기껏 해놓은 결심이 말라버리기 전에
O 내 인생은 오직 한 번이기 때문에
O 꿈, 목표, 그리고 욕망은 각각 다르다
O 공부하지 않기에는 내 인생한테 너무 미안하니깐
O 넘기 힘든 산과 넘지 못할 산은 다르다
O 다른 사람 말고, 자신의 과거와 경쟁하라
O 나를 이기는 순간, 모두를 이긴다
O 오늘 하루는 내 인생을 만드는 재료다
O '안되는 이유'를 늘어놓지 말고, '되게 할 방법'을 찾아라
O 모든 선생님에게는 배울 점이 있다
O 타고난 놈보다 노력하는 놈이 더 무섭다
(1학년8반 남궁O인)
가난한 아이를 변호하고, 죄인을 벌하라.
다시금 정의의 여신상으로 시선을 돌린 사만다는 비로소 깨달았다.
이미 그녀의 이름은 죄인 면부에 올라가 있음을.
그녀는 방금 심판 받은 것이다.
구겨진 쪽지 중앙에는 피 묻은 지문이 하나 찍혀 있었다.
그리고 뒷면에 글씨가 비쳐 쪽지를 뒤집어 보니, 범인의 글씨체가 분명한 짧은 메세지가 보였다. 잘 돌아왔어.
인파의 끝 쪽으로 향하는 그를 사람들이 밀치고 지나갔다.
울프는 그들의 눈총을 무시했다.
그 누구도 옆에 있는 괴물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양의 탈을 쓴 늑대를.
(1학년6반 박O경)
O "그거알아? 처음에 네가 솜이야, 하고 불러 쥤을 때 얼마나 좋았는지"
O 추락에는 가속도가 붙는다
O 남의 이야기는 하기 쉬웠고 나쁜 이야기는 흥미를 끌었다. 그러니까 결국, 멀리 그리고 빨리 퍼지는 소문의 핵심은 다름 아닌 타인의 불행이었다.
O 비밀스럽고 특별한 침구를 위해 용기를 내고 싶어졌다. 그 친구가 조금 무서운 데가 있더라도 말이다.
O 요정이 돕든 마녀가 돕든 탐정이 돕던 아니면 똥꼬당이가 돕든, 마법을 부려서 돕든 저주를 내려서 돕든 범인이 죗값을 치르게 하든 그저 안아 주기만 하든, 중요한 건 오직 한 발 다가설 용기를 내는 일이다. 누가 어떻게 돕는지에는 정답이 없었다.
(1학년5반 김O서)
O “우리사귈래?”
O “이런감정 나도처음이야”
O “날위해 뭘 하줄수 있어 ?”
O “응 ‘넌 하나뿐인 우리 딸이야’ 난 이말이 제일 무서워”
O “사랑 참 무섭네 사람을 한방에 훅 보내버리고”
O “누구든 너 상처주는 사람 있으면 내 앞에 데리고와. 귀싸대기 날려주게.”
O “서현이 넌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준다는거”
O “방학 때 우리 영화보러 갈까 ?”
O “너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 너를 더 알수있는 기회”
O “꿈이라는 단어가 정확히 가리키는게 뭔데?”
O “혼자 정의로운척 하는거”
O “더는 못해먹겠어”
O “엄마한테 인정받는딸 아빠한테 자랑스러운 딸 그만하고 싶어 그냥 나이고 싶어”
(1학년2반 현O)
O 변화의 수단이 없는 국가는 국가 보존의 수단도 없다.
O 늑대를 위한 자유는 종종 양에게는 죽음을 의미했다.
O 자유는 홀로 있는 사법부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지만, 사법부가 다른 두 부서 중 어느 하나와라도 연합하는 것에 대해서는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O 헌법에 반하는 법률은 법이 아니다.
O 양심에 따른 판결을 내리는 판사들의 독립적 지위는 보장된다.
O 민주주의 사회의 건강은 사적 시민들이 수행하는 기능들의 질로 측정될 수 있다.
O 큰 정부, 작은 정부 논쟁보다는 유능한 정부와 무능한 정부 논쟁이 더 유용하다.
O 전쟁은 적이 끝났다고 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O 정부의 첫 번째 의무는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지 국민의 삶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
(1학년2반 박O현)
항공기 조종사는 손님을 목적지까지 옮기고 작은 경비행기 같은 경우는 조종사가 직접 수리하기도 한다. 그리고 조종사는 비행하는 동안 항공 일지를 작성한다. 또한 부조종사는 가끔 일이 있을때 기장의 업무를 대신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는 종종 있다고 한다. 기장은 부조종사와 함께 비행기를 조종하며 부조종사가 이제 기장이 되는 과정의 시험을 치르는 시험도 기장이 직접 시험을 한다 참고로 부종조사가 기장으로 승급하는 데 10년이 걸린다고 한다. 그리고 기장은 항공기에서 비행을 할 때 다른 기장도 몇명 태우고 비행을 한다 그 이유는 중간에 기장과 이 어딘가 몸이 안 좋으면 다른 기장이 필요하고 또 이때 부조종사가 기장의 일을 대신한다. 기장과 부조종사는 식사도 다르게 먹는다. 왜냐하면 기장과 부조종사가 동시에 식중독이 걸리면 위험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사항은 승무원에게도 전달이 된다 기장의 식사를 운반하는 승무원은 베스트 승무원밖에 없다.
(1학년5반 이O용)
네 자매가 엄마랑 산다. 크리스마스가 코 앞인데, 아버지는 부재 중. 남북 전쟁 때문이다. 이 가족은 새 동네로 막 이사왔다. 아버지가 돈을 몽땅 잃었고, 사실 가난한데 상류층인 척하는 거다. 멕 마치와 조 마치는 언니들로, 둘 다 바깥에서 일을 하는데,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다. 멕은 이웃집 아이 넷을 가르치고, 조는 고모할머니 수발을 한다. 부유한 미망인 마치 여사는 기력이 쇠하는 중. 베스는 동네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에이미는 학생이다. 마치 가족과 가장 가까운 이웃은 고아가 된 손자와 함께 사는 부유한 남자다. 자매들은 그 잘 생긴 사내애와 알고 지낸다. 수줍음이 많은 그 남자 아이는 조와 나이가 같다. 멕은 예쁜 언니. 조는 말괄량이, 베스는 음악 애호가, 에이미는 금발 고수머리가 매력적이고, 그림을 좋아한다. 조는 충동적이고, 냉큼 화를 낸다. 조의 어른 되기 과제 중 하나가 화가 나서 분을 삭이지 못하는 걸 줄이는 것이다. 사실 엄마도 그렇다. 마미가 조에게 말하기 전에 생각부터 하라고 조언해 준다. 로리란 소년은 이웃과 사이가 좋다. 네 자매 가족과 자주 어울리는데, 조가 쓴 가족극이나 놀이에도 참여할 정도다. 로리의 할아버지 로런스 씨는 베스의 행동거지에 감화된다. 로리의 죽은 자매가 쓰던 피아노를 줄 정도로 말이다.
베스가 애 셋이 죽은 가족을 돌보다가 역시 성홍열에 걸리고 만다. 베스의 상태가 악화되자, 누이들과 로런스 네가 나서서 워싱턴에 가 있던 마미를 소환한다. 남편이 폐렴에 걸렸던 것이다. 베스는 회복하지만 온전한 상태로 돌아오지는 못한다. 조가 베스의 병구환을 한다. 에이미는 성홍열에 노출되지 않은 상태여서, 마치 아줌마와 함께 생활하도록 보내진다. 베스가 회복한 후에는 조가 에이미를 대신해 살러 들어간다. 조는 글로 성공해서 돈을 번다. 멕은 2주 동안 친구들과 시간을 함께 보내는데, 파티가 자주 열리고, 이는 여자들이 사내들과 춤을 추면서 사교술을 배우고 익히는 기회다. 로리가 무도회에 초대되고, 친구들은 멕이 그와 연인 사이라고 오해한다. 멕은 오히려 로리의 가정 교사 존 브루크에 관심이 있다. 브루크가 마치 씨를 돕기 위해 워싱턴으로 가 체류하고, 마미는 베스를 간호하기 위해 돌아온다. 브루크가 마치 부부 앞에서 멕을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마치 부부는 이를 승인하지만, 둘이 혼인을 하기에는 아직 어리다고 말한다. 멕은 겨우 열일곱 살. 둘은 기다리기로 한다. 브루크는 그 사이에 1년간 복무하고, 부상을 당해 귀향한 후 일자리를 구한다. 그렇게 신혼살림 집을 마련하는 것이다. 로리도 더 이상은 가정 교사가 필요없게 되었고, 그는 대학으로 떠난다. 전쟁이 끝난다.
멕과 존이 결혼을 하고, 마치 댁네 근처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두 사람은 함께 사는 법을 배워가며, 이내 쌍둥이도 낳는다. 멕은 신혼 첫 해에 모성애를 헌신적으로 발휘하고, 존은 자신이 안중에도 없는 사람이란 느낌을 받는다. 마미의 조언. 아이를 돌보는 일과 남편과의 부부 생활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것. 멕은 마치 씨네 요리사가 애들을 돌봐주는 지원을 받아들인다. 존이 좋은 아빠임도 깨닫는다. 둘의 결혼이 다시 활기를 되찾는다. 로리가 대학을 졸업한다. 조의 격려에 자극받아 마지막 학기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서다. 조는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서, 뉴욕으로 가 어머니 친구 집에서 6개월을 체류한다. 두 아이의 가정 교사를 하는 것이다. 이 집은 하숙집이고, 조는 작가로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난다. 조는 그 집에 사는 배어 교수한테서 독일어를 배운다. 배어 교수가 베를린에서 미국으로 온 것은, 고아 처지가 된 누이의 자식들을 돌보기 위해서였다. 조는 돈을 벌충하기 위해 윤리라고는 없는 이야기를 쓰고, 배어는 그 작품들에 실망한다. 에이미는 아줌마, 아저씨, 사촌과 함께 유럽 여행을 떠난다. 조가 귀향하고, 로리가 청혼을 하지만, 그녀는 이 제안을 거절한다. 마음이 찢어진 로리. 로리와 할아버지가 유럽행에 나선다. 조가 돌아왔을 때 베스의 건강은 심각한 상태이다. 조는 동생을 헌신적으로 간호한다. 하지만, 베스는 결국 죽고 만다. 유럽에서 로리는 에이미를 만난다. 에이미도 이젠 어른이다. 베스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둘은 서로를 위로한다. 둘의 연애 감정이 불타오르고, 에이미가 로리를 점점 더 잘 이끈다. 에이미가 로리와 할아버지 외에 다른 보호자 없이 귀국하는 걸, 아줌마가 원하지 않고, 해서 둘이 유럽에서 혼례를 치른다. 그들이 귀향하는 날 배어 교수가 마치 씨 집을 찾아온다. 2주를 체류한 그가 마지막 날 조한테 청혼을 한다. 배어가 서부의 한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둘의 결혼이 미뤄진다. 마치 아줌마가 죽는데, 대저택 플럼필드를 조에게 유증한다. 조와 프리드리히 배어가 혼인을 하고, 그 집은 이제 학교로 바뀐다. 둘은 아들을 둘 낳고, 에이미와 로리도 딸을 하나 낳는다. 사과 수확철인 가을에 마미의 회갑연이 조의 집에서 열린다. 딸 셋, 그녀들의 남편, 마미의 남편, 그리고 다섯 손주가 자리를 빛낸다.
(1학년2반 김O웅)
IQ 테스트에서 IQ가 73으로 나온 빅터는 IQ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으며 살아왔다. 빅터는 애프리에 입사하게 된다. 그전에 빅터는 레이첼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 빅터는 처음엔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테일러 회장은 빅터를 아꼈기에 어려움은 없었다. 그런데 거기서 옛날에 빅터를 놀렸던 더프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더프는 빅터가 입사한 것을 믿지 못한다. 하지만 빅터는 더프를 밀친다. 하지만 더프는 경비원이었다. 빅터가 더프의 코를 납작하게 해 준 것이다. 하지만 회사의 회장인 테일러 회장이 해임을 당한다. 그런데 빅터에게 IQ테스트를 권한다. 그러자 빅터는 회사를 그만두고 떠난다. 로라와 결혼을 하지만 결혼생활은 삐걱거렸고 결국 이혼을 한다. 로라는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다가 거기서 잭을 만나게 된다. 잭의 아이큐는 168이었다. 하지만 로라는 충격적인 말을 듣는다. 자신의 기록을 깬 사람이 빅터 로저스라는 것을, 로라는 그길로 빅터를 찾아가 학교로 가서 아이큐검사지를 확인한다. 그 결과 빅터의 아이큐는 173으로 나온다.
(1학년8반 최O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