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빈 방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하자에 빈 방이 있었고 저마다의 작당을 모의할 공간이 필요했던 <문화공간기획작업장>은 그곳에 모였습니다. '빈 방 있습니다.'는 우리 만남의 구심점이 된 빈 방에 더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길 바라며, 우리가 꾸며낸 꿍꿍이의 공간을 선보이는 첫 자리입니다. 곧 채워질 당신의 몫이 될 수도 있는 빈 방, 방 보러 오세요!"
노른-자들의 여정이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