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정보

종류 및 특징

스웨디시마사지

스웨디시마사지는 ...

19세기초 스웨덴 의사인 Pehr Henring Ling 에 의해 창시 되었다.

체육학과 인체에 생리학을 기본으로 여러 마사지의 기법들을 의학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스웨덴에서 최초 시작된.. 아니 개발되어진 마사지라고 합니다
일반 경락 스포츠 타이 마사지처럼 누르고 비틀고 발으며 약간의
통증을 동반한 마사지가 아닌,
손바닥을 이용하여 아로마오일을 듬뿍 발라 신체 곳곳에 있는
혈관을 자극한다고 합니다 !!

스웨디쉬마사지
특히나 림프혈 림프절에 많은 자극을 주어 막힌 혈관도 뚫어주고
무엇보다 몸에 나쁜 독소 와 노폐물을 빼주는데 매우 높은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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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마사지

스포츠마사지는

타이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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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얼마사지(센슈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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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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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락마사지

경락 맛사지가 유행처럼 번져 많은 이들에게 익숙해졌다. 하지만 ‘경락’의 개념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뿐 아니라 경락을 ‘경혈’과 동일하게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

경락이란 체내에 흐르는 기의 통로로,내부장기와 연결된 인체의 생리적, 병리적 현상을

표현하는 영역으로, 모든 경락은 대칭을 이루며,상대적으로 에너지를 순환시키며,

이것은 즉 마음의 상태와 직결되고,경락은 그 크기와 중요성에 따라 경맥과 낙맥으로 나누어진다

또한 경맥과 낙맥을 통틀어 말하는 것으로 경락은 전신에 즉 근육과 내장, 뼈, 심지어

손톱 및 머리카락에 까지 뻗쳐 있지 않는 곳이 없으며 이 경락을 통해 기혈이 흐르기 때문에

인체가 살아서 움직이는 것이다.

올바르지않게 자세를 취하지 못하면 바로 충격이 가는 운동, 즉 관절에 힘이 많이 가는

웨이트운동 보다는수영이나, 몸에유연성을 요구하는 요가 스트레칭 체조 등의 운동이 좋다.

경락은 기가 흐르는 일종의 통로로, 경락 맛사지는 경락 줄기를 직접 손으로 뚫어주는

새로운 개념의 맛사지라 할 수 있다.

강한 압의 마사지 보다는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림프 드레나쥐와 같은 부드러운

압의 마사지가 효과적이다.


요즘 사람들은 서양인처럼 주먹만한 얼굴과 갸름한 브이라인을 되기를 바라고있다

최근 경락맛사지와 같은 관리를 통해 꾸준하게 노력을 하고 있다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기준은 바로 고운 피부와 브이라인 이런 부분들이 집중되면서

이에대한 대중들의 관심들이 높아지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평소에 몸이 잘 붓는다거나,광대뼈, 사각턱 등으로

스트레스와 고민이 많으시다면 얼굴경락맛사지를 통해 관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다.

또한 피부톤이 고르지 못하거나, 모공이 넓으신 분들에게도 효과가 좋다고 한다~

그리고 요즘에는 수술과 시술보단 부담감을 줄여주고 자연스러운 효과를 보기 위해서

얼굴경락맛사지를 받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회복시간도 빠르고 붓기를 빼어

이쁜 라인을 만들어주는 장점이 있다.

경혈마사지

우리들이 보통 알고있는 경락/경혈은 5천년 정도 된것이라고 흔히 말한다.우리가 자주쓰는

경락도에 관한 이야기인 것이다. 그러나 조금씩 서로 다른 이론과 발전된 모습을 보이며

발전한것이다. 원래최초로 발견된 것은 경락이 아니라 경혈이었을 것이라고 전해진다.

옛날 원시시절에는 아픔/통증을 조금씩 본능적인것과 일상의경험으로 다스리려 하다가

자연전으로 발생된것으로 알게된것을 경혈 이라는 것이다. 경혈이 점차적으로 발견된것이

효과적인 믿음을 받으면서 경혈이 여러개 발견되고 경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된다고 주장한다.

발견된 경혈과 경락은 장기기능이나 기혈순환에 연계된 체표의 경혈 경락이론에 대한기틀을

조금씩 확립하여 체계화된 이론으로 성립되었을 것이다. 원시시대에서는 그냥문지르고 하는 지압

안마 , 마사지의 방법으로 알려져있으며, 그후에 도구가 발달이되어 뜸/돌침/쇠침이 발명되었고,

경혈은 신체의 표면에 있는 침/뜸/부항 치료의 자극점 경락상에 있어서 침을 놓거나 뜸을

뜨기에 알맞은 자리이다 기가 모이면서 나갔다가들어오는 곳이기 때문에 혈이란 명하고 있다.

기가 출입하는 곳은 인체 표면의 여러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주요한 14개의 경맥

(경락 중에서도 주된 줄기)을 따라 잇는것을 경혈이라 하며, 모두 365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혈은 기가 출입하는 점일 뿐 아니라 신체 내부에 있는 장기나 기능

체계의 이상이 체표에 나타나는 반응점이다. 경혈은 모든 혈들 가운데서 기본이 되는 것으로

경락상에 있지 않는 다른 혈들에 비해 치료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혈 마사지가 주는 좋은점은 시간과장소에 간섭받지 않고 시간과장소를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하는 사이나 점심 시간, 집에서 약간의 시간을 내어 몸에 여러부위를 비틀거나

마사지 해주는 것만으로 아름답고 건강해진다. 한번씩 할 때마다 효과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체질에 따라 처치하는 방법은 틀리므로 자신의 체질을 제대로

파악하여 거기에 맞는 경혈을 마사지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백옥같은 피부를 만들고 싶거나 변비를 해소하여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 어깨가 결리거나 요통·두통을 느끼거나 생리통이나 냉증·갱년기 혈행 장애로 오는

우울증을 해소하고 싶다. 눈이 항상 충혈되거나 식욕이 없고 자주 나른해진다. 설사를 하거나

화장실에 자주 간다. 치통이나 치질로 고통스럽다 등 일상 생활에서 충분히 공감되는 불쾌한

증상들을 없애기 위한, 상쾌한 아침에서 쾌적한 수면까지 건강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 많이 이용한다.

귀마사지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서 잘 듣는게 성공할수 있는방법이라면, 귀마사지 하는 것은 건강할수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과로/스트레스/생활습관 등으로 인한 가벼운 질환이라면 손쉽게 할 수 있는

귀마사지로 통증을 완화시키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예전부터 귀는 인체모든곳의 축소판이라 하여 몸의 일부분이 이상이 생겼을때 그부위에 해당되는

귀의 혈점, 즉 반사구를 자극해주면 아픈부위가 완하된다고 전해온다.

이미 1950년 프랑스 이비인후과 의사인 폴 노지에 박사에 의해 체계화되었으며, 세계보건기구

에서도 질병 치료중 하나의 분야로 인정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특히 귀에는 신체 부위별로 약 100곳의 반응구가 있는데, 이 중 작은 자극으로도

쉽게효과를 볼수 있는 부위도 있다.

평상시에 흔히 겪는 5가지 통증을 빨리 완치해줄 쉬운 귀마사지 방법을 알아보도록하자!

첫번째로 허리가 뻐근할 때에는 귓구멍 위쪽을 손가락으로 더듬어보면 귀를 가로지르는

옆으로 길게 튀어오른 부분이 있다. 그곳을 지나 더 위로 가면 오돌오돌한 부위가 활처럼

둥글게 휜 부위와 접하게 되는데 여기에 허리의 반사구가 있어 자극하면 요통 개선에

효과가 있다. 반사구를 자극할 때는 중지와 약지의 끝을 모아서 이 부분에 대고 작은 원을

그리듯이 문지른다. 천천히 10회 가량 원을 그리고 나서 조금 쉬는 식으로 3∼5회 반복한다.

두번째로 어깨가 천근만근 뭉처있을때 귀 바깥 테두리의 한가운데를 손가락으로 만지면

우선 부드러운 부분이 있고, 그 안쪽은 딱딱한 부분으로 되어 있어서 마치 손가락 끝이

걸리는 느낌이 있다. 이곳에 어깨 반사구가 있다. 반사구에 집게손가락을 대고 귀 뒷면에

엄지를 댄 뒤, 좌우측 귀를 각각 바깥쪽으로 당긴다. 천천히 다섯을 세는 동안 당긴 다음

조금 쉬는 식으로 3∼5회 반복한다. 이와 함께 목을 위로 쭉 늘린다든지 좌우 또는 전후로

돌리면 보다 효과적이다.

세번째로는 눈이 뻑뻑하고 침침할 때에는 귓불 중간에는 눈에 대한 반사구가 있어 눈이

침침하거나 피로한 현상 그리고 노안을 개선할 수 있다. 특히 눈은 예민한 부분이어서 직 접

자극하는 것이 어렵다는 점에서 귀 마사지가 더욱 유용하다.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귓불을

꽉 잡고 강하게 당긴다. 처음에는 아래로 천천히 다섯을 세는 동안 당긴 다음 조금 쉰다.

좌우 앞뒤 당기는 방향을 바꾸면서 각각 총 3∼5회 반복한다.

네번째로는 속이 쓰리고 답답할때에는 귓구멍 위를 손가락으로 더듬어보면 귀를 가로지르는

옆으로 길고 가늘게 튀어나온 곳에 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등의 소화기관 반사구가 자리한다.

이곳을 자극하면 불규칙적인 식사와 술자리에 의한 속쓰림과 역류성 식도염에 효과를 볼 수 있다.

귓구멍 위에 중지를 대고 꾹 누르면서 원을 그린다. 10회 정도 원을 그리고 나서 잠시

쉬는 방식으로 총 3∼5회 반복한다. 그다음 귓바퀴와 귓불을 잡아당기면 전신 부조화를 해소해

소화기능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마지막으로 다섯번째 머리가 지끈지끈할 때에는귓불에는 뇌의 기능을 조정하고 머리 부분의

증상을 없애는 반사구가 있다. 자율신경의 난조로 인한 두통, 어지럼증이 아니라면, 간단한

습관성 두통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엄지를 귓불의 뒷면에,

집게손가락을 귓불의 앞면에 대고 꽉 끼운 후 아래로 강하게 당긴다. 천천히 다섯을 세는 동안

당긴 뒤에 조금 쉬는 방식으로 3∼5회 반복한다.밤이 무서울 때 귀는 자궁 속 태아의 형이므로

생식기 관련 반사구는 귀 상부에 위치한다. 귀 바깥쪽 연골부분을 귓바퀴라고 하는데

이 귓바퀴의 관자놀이 가까운 곳에 외생식기 반사구가 있고, 그 안쪽에 전립선 반사구가 있다.

엄지와 집게손가락에 양쪽 귓바퀴를 끼운다. 손가락에 힘을 넣어 강하게 압박한다.

50∼100회 정도 반복한다. 이렇게 계속 압박하면 그 자극에 반응해서 뇌는 하복부로 신호를

보내 발기중추를 흥분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