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은 대략 3만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중 그 기능을 알고 있는 유전자는 2~3%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연구를 해야 할 유전자가 너무 많습니다.
식물기능유전체 연구실의 궁극적인 목표는 식물의 모든 유전자의 기능을 밝히고, 이중 유용한 유전자를 발굴하여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식물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광합성을 증가시켜 생산성이 증가된 식물, 기온 상승으로 인한 광합성 저해를 극복 할 수 있는 벼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fpls.2019.01726/full
식물의 병 저항성을 높여서 병충해의 공격에도 수확량이 감소하지 않는 벼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https://www.molcells.org/journal/view.html?doi=10.14348/molcells.2019.0070
좋은 형질을 가지는 일대잡종의 생산을 수월하게 하기 위하여 웅성불임 벼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https://academic.oup.com/jxb/article/71/1/116/5610755
벼 종자의 전분의 양과 질, 단백질의 양과 질을 조절하여 각각의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쌀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168945215300339
이 이외에도 벼의 생산성, 상품성 증대를 위한 다양한 유전자의 기능의 기초 연구 및 품종화를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