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처럼 보이지 않으면 어때. 그냥 조용히 빛나고 있으면 되지. 그게 내 할 일이잖아. 내 할 일만 다 하면 되니까 내 역할은 그걸로 충분해.
_『별이 되고 싶은 가로등』 中
비꼬는 말은 그만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분명하게 말해.
_『나한테 말해 봐!』 中
누가 별표나 점표를 붙이는 거지?
그들도 너와 똑같은 나무 사람들일 뿐이란다.
펀치넬로,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단다.
난 네가 아주 특별하다고 생각해.
_『너는 특별하단다』 中
"오래오래 건강하게 내 곁에 있어 주세요.
언제까지나 사랑해요. 엄마!"
_『엄마, 고마워요!』 中
나팔꽃일까, 수박일까? 아무튼 즐거운 일이야. 씨앗을 심는다는 것은 좋은 일이구 말구.
_『워거즐튼무아』 中
2020 길빛이 사랑한 책들 전시를 보았어요.
성북길빛도서관과 사心가득 동아리의 12월 성인 북큐레이션도 보고싶다면?
동덕여자대학교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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