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ence for Urban Mobility
도시 교통수단을 위한 과학
Science for Urban Mobility
도시 교통수단을 위한 과학
도시가 발달하는 과정에서 교통의 발전은 필수적입니다. 점점 더 편리해지는 교통은 도시를 더욱 성장시키고 이는 다시 교통의 변화를 이끕니다. 복잡한 도시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하는 교통체계와 교통수단 곳곳에는 여러 과학적 원리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강남미래인재교육원 G5-6 프로그램 '도시 교통수단을 위한 과학(Science for Urban Mobility)'에서는 실험을 통해 버스의 역사를 이해하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을 위한 과학을 탐구하며, 자율주행자동차에 탑재되는 센서를 알아보는 등 도시 교통의 과거, 현재, 미래를 과학적 시선으로 바라보고자 합니다.
구체적 조작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도시의 교통체계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교통 문제에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ploring Gangnam by Bus Science
#버스의_역사 #교통카드 #전기버스 #수소버스 #버스_평균속력
시내버스를 타본 경험을 떠올려보자. 집을 떠나기 전, 스마트폰의 지도 어플리케이션을 열어 목적지를 입력하고 길찾기를 눌러 얼마나 걸릴지 계산하는 모습은 현대에 사는 우리에게 매우 자연스럽다. 어떤 정류장에서 어떤 버스를 타야 하는지, 그 버스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타고 있는지 우리는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버스를 타면 목적지까지 금방 도착하기 때문에 산책이 아니면 걸어다니지 않는다. 강남구에는 버스가 많으니까! 버스가 언제부터 편리해졌을까?
Useful Science for Understanding the Subway
#강남_지하철&지하철역 #지하철_과학원리 #인지과학
서울의 지하철 노선도가 40년 만에 바뀌었대! 노선도를 자세히 보니 서울에는 정말 많은 지하철 노선과 지하철역이 있구나. 서울과 서울 밖을 연결하기도 하고. 우와! 심지어 지하철 타고 김포공항, 남한산성, 오이도까지 갈 수 있다고? 서울에서 지하철은 언제부터 다니기 시작한 거지? 지하철은 어떻게 움직이는 거지? 그런데 지하철 노선도는 왜 바꾼 거지? 자주 타는 지하철인데 나는 그동안 지하철에 관심이 없었던 걸까?
The Challenge for More Convenient Gangnam With Autonomous Vehicles
#자율주행_RC #자동차 #모럴머신 #파동의_성질
혹시 운전자 없이 운행되는 자동차를 보았니? 그리고 운전하면서 밥을 먹거나 피곤하면 잠을 자고 일어나면 목적지에 도착해 있는 상상을 해본적 있니? 그런 공상과학과 같은 일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아. 이른바 자율주행 자동차라고 하는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도 강남구에 자율주행 시범지구가 있다는 거야. 과연 우리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어쩌면 미래사회의 필수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함께 그 비밀을 풀어보도록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