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ence Education with Daily 'Take-out' in Gangnam
일상의 음식, 배달 문화를 통한 과학교육
Science Education with Daily 'Take-out' in Gangnam
일상의 음식, 배달 문화를 통한 과학교육
우리나라의 K-문화로서 유튜브를 통해 새롭게 대표 컨텐츠로 떠오른 ‘먹방’은 한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음식 문화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화려한 조회수 이면에는 한 번의 소비로 많은 음식과 물건들이 의미 없이 쓰이고 버려지는 과대 소비 문제가 공존하며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서는 일상의 음식·배달 문화를 함께 고민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이에 저희 G5-6 프로그램에서는 방과 후 하굣길에 짬짬이 사 먹는 간식, 어른과 어린이 모두 즐기는 카페 문화, 배달 음식 열풍 등, 강남을 살아가는 학생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소재를 다루어 강남 맥락에서의 식문화를 과학적으로 재발견합니다. 또한, 학생에게 친숙한 다양한 식사와 음료 소비 과정,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생겨나는 다양한 생활 쓰레기를 빅데이터로 분석하며 음식·배달 문화를 되돌아봅니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식사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과학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하는 경험을 통해 건강한 생활과 사회를 구현하는 소양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G5-6 GNING
Cafe Science: Exploring the World Beyond the Coffee takeout
#카페문화 #테이크아웃 카페 #커피추출 #카페인 #커피박
사람들은 왜 공부하러 카페에 갈까? 백색 소음이라는 과학 개념을 통해 알아보고, 직접 우리 동네의 카페 수를 조사해 보고 소음을 측정해 보며 이유를 찾아본다.
커피는 왜 성장을 방해할까? 카페인의 개념과 영향을 알아보고, 직접 커피를 추출해 보며 추출과 여과의 원리를 알아본다.
커피를 추출하고 남는 커피박은 어디로 갈까? 커피박의 리사이클링과 업사이클링을 배우고, 강남구의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을 알아본다.
Hope to see you again! Gangnam Tteokbboki
#떡볶이 #요리과학 #열과_온도 #식품인증마크 #K푸드
맛집 떡볶이는 뭐가 다를까? 떡볶이 조리 과정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과학 데이터를 측정하고, 요리와 맛을 과학적으로 이야기해 본다. 또한 K-먹방의 인기와, 그 이면에 있는 일상 속 과소비를 생각해 본다.
떡볶이 요리 기구, 용기 등의 소재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현상을 관찰하고 과학적 개념을 통해 추리할 수 있다. 떡볶이 조리 과정 및 용기를 선택하는 과학적인 기준을 만들고, 증거에 기반하여 주장할 수 있다.
'착한 소비'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떡볶이 조리 과정 및 용기 속에 숨겨진 과학을 확인한다. 나만의 떡볶이 인증 마크를 과학적인 기준으로 만들어 본다.
Solving our 'Take-out box' problems in Gangnam
#분리수거 #재활용 #친환경 플라스틱 #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