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ence for 'Re:waste' in Gangnam
생활 쓰레기를 활용한 과학
Science for 'Re:waste' in Gangnam
생활 쓰레기를 활용한 과학
쓰레기는 전 세계적인 문제이며, 특히 강남과 같은 도시 지역에서는 더욱 심각합니다.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서는 지역 내 쓰레기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해결하려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이에 강남미래인재교육원 G7-8 프로그램 ‘생활 쓰레기를 활용한 과학교육(Science Education for ‘Re:waste’ in Gangnam)’에서는 학생의 일상생활에서 흔히 버려지는 다양한 물품을 활용한 탐구를 통해 과학 지식을 이해합니다. 강남의 쓰레기를 다시 활용할 방안을 함께 고민하여 과학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하는 경험을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에 대응하여 지속 가능한 삶과 사회를 구현하는 소양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Rethinking Parcel Waste: hidden side of Unboxing
#택배 # 테이프 소음 #완충과 단열 #친환경
드디어 손꼽아 기다리던 택배가 도착했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택배 상자의 테이프를 칼로 잘라 열었더니 안에 완충재가 있고, 진짜 물건을 담은 상자가 또 있네? 하하하…. 그래도 택배는 뜯는 맛이니 힘을 내자! 상자를 감싼 비닐을 벗기고 상자를 조심스럽게 열어보니 그 속에 또 완충재가 들어있어. 나의 소중한 물건을 보호해준 건 고맙지만 물건을 산 건지 포장재를 산 건지 헷갈리네? 이거 괜찮을까 ?
Rethinking Batteries for a Sustainable Future
#건전지 #과일전지 #2차전지 #분리배출 활성화
집에서 TV를 보려고 리모컨을 눌렀는데 작동이 되지 않는거야. 건전지를 교체하려고 했는데 건전지를 떨어뜨리는 바람에 새 건전지와 다 쓴 건전지가 섞여버렸지 뭐야? 새 건전지로 교체해야 리모컨이 작동될텐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 그나저나 건전지는 왜 한 번 밖에 못쓰고 따로 버려야 하는거지? 건전지는 어떤 원리로 각종 전자기기를 작동시키는 것일까? 또 다 쓴 건전지는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까? 요즘엔 다양한 방식으로 재사용하거나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아이디어가 많다던데... 건전지가 궁금해지기 시작했어.
Rethinking Food Delivery: Risk of Delivery Waste
#배달용기 #플라스틱 #플라스틱 재사용 #플라스틱 재활용
오늘은 학교 끝나고 친구와 배달의 한민족, 저기요 에서 돈까스, 국물떡볶이를 시켜 먹었지. 돈까스를 전자레인지에 데우다가 용기 옆면이 녹았지만, 잘 몰라서 그냥 먹었어. 집에서 편하게 배달시켜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 그런데 다 먹고 쓰레기를 치우다가 개수를 세어보니, 플라스틱 배달 용기 쓰레기가 20개나 되었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어. 우리가 집에서 편하게 배달 음식을 먹는 대신 생긴 수많은 플라스틱 배달 용기 쓰레기는 다 어디로 가는 걸까?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을까?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 과학자, 정부는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