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Wise

교육방식

디지털 리터러시를 통한 교육은 누군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방식’이 아니라 스스로 ‘배우는 방식’이며 STMPR에 따라 진행됩니다.

산업혁명 이후 기업이 성장하면서 엄청난 인력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학교가 생겨났고, 빠르고 효율적으로 인력을 생산해내야 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교실의 모습이 갖춰졌죠. 이후 200여 년 동안 교육은 ‘가르치는 방식’으로 굳혀졌습니다. 이러한 교육방식은 지금까지 국가와 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과거에는 정답 잘 쓰는 사람이 인재였지만, 미래에는 해답을 잘 찾는 사람이 인재입니다. 앞으로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창의적인 대안을 생각해내고, 협업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가 필요합니다. 교육의 변화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