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는 나를 데리고 기차 우편화물칸으로 향했다.
그 곳엔 가득 쌓인 우편물과 함께 작은 서랍 4개가 있었다.
"난 누군가를 암살하려 하네. 그런데 그 사람 얼굴도 모르지.
이 기차에 그 사람 사진이 있다는 정보를 얻었네.
자네 도움이 필요하네. 저 서랍을 열어주게."
열쇠 구멍 아래에는 열쇠를 관리하는 사람 이름이 쓰여있었다.
그리고 문 옆에는 번호가 적힌 열쇠들이 걸려있었다.
아저씨는 나를 데리고 기차 우편화물칸으로 향했다.
그 곳엔 가득 쌓인 우편물과 함께 작은 서랍 4개가 있었다.
"난 누군가를 암살하려 하네. 그런데 그 사람 얼굴도 모르지.
이 기차에 그 사람 사진이 있다는 정보를 얻었네.
자네 도움이 필요하네. 저 서랍을 열어주게."
열쇠 구멍 아래에는 열쇠를 관리하는 사람 이름이 쓰여있었다.
그리고 문 옆에는 번호가 적힌 열쇠들이 걸려있었다.
카카오톡 [광복문화연구소] 채널에서 '미운데봐야해'를 채팅창에 띄어 쓰기 없이 쳐보셔도 됩니다.
자음 'ㅇ'이 모음 앞에 있으면 공백을 표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모음 앞에 있는 'ㅇ'을 빼고 나면, 나머지 한글 모양이 열쇠 모양과 일치합니다. 다만, 위에서 아래로 읽어야 겠지요.
그리고 글자와 글자 사이에는 반원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단서에 나온 '이어얌'을 예로 들어볼까요? '이'는 'ㅣ'로 되어 있습니다. 'ㅣ' 아래에는 반원이 있고요. 그 아래에는 '어'가 'ㅓ'로 표현되었네요.
문제에서 첫 번째 이름인 '이아영'은 1번 열쇠가 답입니다. '이'는 'ㅣ'로, '아'는 'ㅏ'로, '영'은 'ㅕ' 아래에 'ㅇ'이 붙은 형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