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지금 쓰는 이름이 한 문장으로 끝난다
□02. 그 이름을 들으면 상대가 “아, 이런 사람이구나”라고 바로 떠올린다
□03. 이름 뒤에 추가 설명을 붙이지 않아도 통한다
□04. 소개할 때 말이 길어지지 않는다
---
□05. 그 이름이 특정 대상 하나만 정확히 가리킨다
□06. 대상이 학부모·학생·원장 중 하나로 명확하다
□07. 누구의 문제를 해결하는지 즉각 보인다
---
□08. 해결해 주는 문제가 돈과 직접 연결돼 있다
□09. 결과를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10. “얼마나 벌게 되나요”라는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다
---
□11. 그 이름으로 가격을 올려도 불안하지 않다
□12. 할인 없이도 설명이 가능하다
□13. 그 이름으로 상품을 하나만 만들어도 충분하다
□14. 다른 상품을 억지로 덧붙이지 않아도 된다
---
□15. 그 이름을 쓰면 시간표가 자동으로 정리된다
□16. 그 이름으로 거절할 고객이 명확해진다
□17. 그 이름이 나를 바쁘게 만들지 않는다
□18. 그 이름으로 반복 가능한 구조가 떠오른다
---
□19. 그 이름을 말할 때 스스로 확신이 느껴진다
□20. 그 이름을 바탕으로 30일 실행 계획이 그려진다
□21. 그 이름으로 첫 달에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
□22. 그 이름을 바꾸지 않으면 다음 단계가 안 보인다
□23. 그 이름이 내 실력보다 앞서지 않는다
□24. 그 이름으로 상담이 짧아질 것 같다
□25. 그 이름이 설명이 아니라 선택의 이유가 된다
❀❁❂✿❃❇❋❇❃✿❂❁❀
---
□ 0~5개 체크
아직 이름이 돈을 벌어주는 단계는 아니다.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쓰고 있는 이름이 일을 너무 많이 하고 있다.
이 단계에서는
홍보를 늘려도, 콘텐츠를 더 만들어도
효과가 거의 없다.
지금 필요한 건
방법이 아니라 이름을 다시 정리하는 일이다.
정체성 판정을 먼저 거치지 않으면
다음 단계는 계속 헛돌 가능성이 크다.
---
□ 6~10개 체크
어렴풋한 정체성은 있다.
그래서 가끔 성과도 난다.
하지만 재현이 안 된다.
어떤 달은 되고,
어떤 달은 안 된다.
이건 운의 문제가 아니라
정체성이 아직 고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단계에서는
정체성을 한 문장으로 못 박고
버릴 것과 가져갈 것을 분리해야 한다.
판정만 제대로 되면
속도가 확 달라진다.
---
□ 11~15개 체크
정체성의 뼈대는 이미 있다.
그래서 방향 감각도 나쁘지 않다.
다만 아직
가격, 시간표, 상품 중 하나가 흔들린다.
이 단계에서는
정체성을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돈이 되는 쪽으로 다듬는 작업이 필요하다.
판정 수업을 거치면
불필요한 시도를 바로 줄일 수 있다.
---
□ 16~20개 체크
정체성은 거의 완성 단계다.
이미 돈이 되는 이름에 가깝다.
이제 문제는
실행 속도와 구조다.
이 단계에서는
정체성 판정 후
바로 실행 설계로 넘어가는 게 가장 효율적이다.
조금만 손보면
30일 안에 현금 흐름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다.
---
□ 21~25개 체크
이미 돈이 되는 정체성을 갖고 있다.
다만 아직
그걸 제대로 쓰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이 단계에서는
판정이 아니라
확정과 확장의 문제다.
정체성을 기준으로
시간표, 가격, 홍보를 한 번에 정렬하면
불필요한 상담과 소모가 급격히 줄어든다.
지금은 더 배우는 시점이 아니라
정리하고 밀어붙이는 시점이다.
---
마무리 안내 문구(공통)
체크 수가 많고 적음은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의 문제다.
정체성은
찾는 게 아니라
판정하고 고정하는 것이다.
판정이 끝나면
그 다음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