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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알려주는 마음수련 우명 실체

posted Aug 16, 2018, 11:32 PM by Woomyung Truth   [ updated Aug 16, 2018, 11:33 PM ]

더운 여름날 에어컨 속에서 오락 영화 한편이 더위를 날려줄 것 같아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한 영화레디 플레이어 원을 보게 되었지 ㅎㅎ.


가상현실게임영화

이 영화는오아시스라는 가상현실의 게임에 접속하는 것을 유일한 낙으로 생각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로….

오아시스의 창시자인 괴짜 천재 제임스 할리데이는 자신이 가상현실 속에 숨겨둔 3개의 미션에서 우승하는 사람에게 오아시스의 소유권과 막대한 유산을 상속한다는 유언을 남기게 되고 사람들은 그 게임에 접속하여 3개의 미션을 풀기 위하여 노력하게 된다. 그런데 결국에는 모두의 꿈과
희망이 되는 오아시스를 지키기 위해 가상현실이 아닌 현실세계의 사람들이 모여 우정과 사랑의 힘으로 오아시스를 지키게 된다 ~~정말 판타지 같은 내용이긴 했지만 킬링타임용으로는 굿~~

 


근데 이 영화에서는 주로 가상현실과 현실세계 왔다 갔다 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왠지 우명 저서에 나오는 사진 세상(거짓세상)과 참세상의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ㅎㅎ


이 영화에서 사람들이 가상세계 보다 현실세계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 등을 느끼면서 살기 바란다는 메시지가 있는데, 우명 저서들의 책에서도 보면 가짜 세상에 살지 말고 참 세상에 살기를 바라는 철학적인 마음수련 우명 실체를 알 수 있는 글들이 있다.

특히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라는 그의 저서 몇 구절을 보자

마음수련 우명 실체 저자의 책

인간이 이 세상 나서 사는 이유

가짜를 버리고 진짜가 되는 길만이 사는 길이라. 사람들이 가짜를 두고 진짜가 되려고 하나 가짜는 버려야 진짜가 될 수가 있는 이치를 아는 자도 드물다. 그 가짜에 집착이 너무 심하여 그 속서 참 찾으니 참은 가짜 속에는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이 어리석음이다. 가짜는 버리고 진짜만 남아 진짜로 다시 나는 것만이 정답일 것이다.

진짜가 뭔지 가짜가 뭔지 헤깔리기도 하지만 마음수련 우명 실체는 어쩌면 우리가 살아야 할 세상은 사람들이 스스로 만들어서 살고 있는 자기 생각속의 가짜 세상이 아닌 진짜 있는 그대로 보고 느끼고 판단하고 느낄 수 있는 현실세계인 진짜 참 세상에 살아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또 다른 한 구절을 보면

 

인간의 마음

자기의 마음이 허인 인간은 허기가 져서 무엇을 자꾸 집어먹고, 집어먹는 데에서 찾고 얻으려고 하나 그것은 허에 허를 더할 뿐이고 무거운 짐에 고통만 더할 것이다. 그러나 그 짐을 다 버리는 길만이 진정으로 참이 될 수가 있다.

미완성의 시대는 더하기의 시대였고 완성의 시대는 빼기의 시대다. 허를 다 없애면 진짜가 남을 것이다. 인간이 가짜이기에 진짜가 되는 것은 가짜인 인간을 없애면 되는 것인데 가짜를 두고 진짜를 얻으려는 자는 얻지도 못하고 얻어도 가짜다.

인간의 마음은 세상을 사진 찍고 가진 감정인 보고 듣고 말하고 냄새 맡고 감각을 느낀 것을
그 마음에 새기어 가진 자기의 세계라.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사진인 허상의 마음밖에 없다.

마음수련 우명 실체가 인간의 마음에 이렇게 표현할 수 것이 대단한 것 같다. 암튼 이 글의 요지는 고통 짐인 가짜의 마음의 세계를 버리고 진짜 참세상에 살으라고 하는 것이 메시지인 것 같다.

결론적으로는 책과 영화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상 세상과 가짜 세상에 살지 말고 현실 세상인
참 세상에 살아라 하는 것 같다. 그 세상에 같이 살아볼까요?ㅎㅎㅎ

 



책으로 만나는 마음수련 우명 실체와 인생공부

posted Jul 5, 2018, 8:33 PM by Woomyung Truth   [ updated Aug 10, 2018, 12:10 AM ]

최근에 나는 요즘 자기계발을 명상과 책 읽기로 하는 편이다.

요즈음은 글쓰기를 주제로 하는 책을 읽고 있는데, 최근에 읽은 책은 유시민의 공감필법이라는 책이다.


이 책의 서두에 공부라는 개념이 나온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공부의 연속인 것 같다. 흑흑) 아무튼 이 책에서는 공부란 인간과 사회와 생명과 우주를 이해함으로써 삶의 의미를 찾는 작업이라고 나온다.

공부가 이런 깊은 의미가 있을 수 있다니정말 삶의 의미를 찾는 작업이란 말이 나에게는 참 많이 와 닿는다.

한 때는 병들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볼 때 (나 역시 그런 적이 있었고…) ‘이렇게 살려고
인간이 태어난 것이 아닐 텐데하고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을 종종 한적도 있다.



유시민의 공감필법책 한 구절


그후로 삶의 의미에 대하여 읽은 책 중에 우명 저서에서도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았던 것 같다.

삶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고 내용들을 보면 마음수련 우명 실체가 어떤 분인가 의문이 들 정도로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이 참 많다. 특히  마음이라는 시집 중에는 인생이라는 시가 있다.


마음시집중인생

 

인 생

 

 

인생은 참 아닌 허이니

인생에 얻을 것 받을 것

가질 것도 없으니 인생을 노래하고 찬미하는 소리는 모두가 허이라 사람아 늙기 전 인생이 무엇이고 인생이 온 곳 갈 곳 알고 살아라

 

그것을 못 찾고 인생이 덧없는 세월 속에

비관하고 살아서 무엇 하나

인생은 하나의 자기 삶을 살지만 그 자기의 삶을 벗고 참의 자기 찾아라 그래야 참 인생이지 그곳에 참이 있지

 


아마도 이 시에서 말하는 인생에 대한 공부는 참의 자기 찾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마음수련 우명 실체가 참의 자기를 찾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라면 전수 받고 싶은 생각이 ㅎㅎ

또 다른 우명 실체를 알 수 있는 서정적인 시 한편을 더 보자면 고향이라는 시가 있는데,

고향이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눈물이 날 것 같다.
아마도 사람이나 동물이나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내재적 본능이 다 있어서 그런 마음이 드는 건 아닐까??

 

고 향

고향에는 변함없이 꽃이 피건만

고향 떠나간 이가 시체 되어 오니

고향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가 보다

그리던 고향을 한번도 못 온 것은

객지에서 먹고 살기 바빠서이지

바쁘다는 것은 다름 아닌

먹고 삶이 힘들다는 것이지

사는 것은 하나의 인생의 과정이나

인생은 목적 없이 세월만 축내지

세월 속에 인생 있듯이

몸 태어난 곳이 고향이나

객지에서 고향 담고 살지

그러나 그 고향을

살았던 이도 뜻 모르고

죽은 이도 뜻 모르는 건

다름 아닌 자기 가짐 때문이지

나 오기 전 그곳이 참 고향인데

몸 온 곳을 고향이라 착각 속에 살지

고향은 말이 없이 있건만

지나간 세월 속 있던 인연 잃어버리고

그저 마음에만 간직한 채

아쉬워하고 그리워할 뿐이니

고향은 나에게 그저 고향일 뿐이구나

나의 고향 몸 태어난 그곳이 아니니

나만의 공허한 하늘에

고향 집 짓고 그리워하구나


아마도 이 시에서 말하는 고향을 찾는 것이 사람이 살면서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한 공부가 아닐까 하는 어렴풋한 생각이 든다. (~~고향 찾고 싶다.~~~)
아무튼 오늘은 삶의 의미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한 날인 것 같다.

공부를 했으니 시원한 맥주나 한잔 하러 가야겠다 ㅎㅎㅎ

 


자연의 위대함에서 배우는 마음수련 우명 실체

posted Jun 10, 2018, 11:08 PM by Woomyung Truth   [ updated Jun 28, 2018, 8:34 PM ]

어느 날 시골길을 걷다가 모내기를 하기 전에 대어 놓은 물이 바람결에 따라 날리는 것을
보고 순간 정적과 같은 편안함을 느낀 적이 있었다.
아마도 자연이 그 누구에게도 어떤 바램과 기대가 없기에 이런 편안한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것인가? 하고 잠깐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 뒤로 가끔 자연을 보면 경이로움과 위대함이 느껴질 때가 있다.ㅎㅎ



시골길의 보리밭

마음수련 우명 실체 책들에도 자연에 관한 구절이 많이 나오는데, 우명 선생이 어떤 분이기에 이렇게 자연과 마음을 잘 표현 했는지 궁금하다.
그의 저서 순리라는 시집을 보면 자연만이 말없이 순리로 살고 있다는 아래와 같은 구절이 나온다.

 

세상에서 가장 못난 이가 인간이다
이래도 저래도 말없는 것이 자연이고

자연은 말없이 순리를 지키지만

인간만이 유난히 번뇌 짓고 살고 있다

사람이 번뇌 짓는 것은

삶에서 얻은 하나의 잘못된 행과 습에서

스스로 짓고 부수기 때문이니

-시집 순리 중-

 

또 자연에 대한 마음이 잘 표현된 마음수련 우명 실체의 다른 저서에는 자연이 모든 혜택으로 만상을 살게 하였듯이 그렇게 천지에 대정인 순리로 그냥 하고 그렇게 살아라라는 엄청난 대인배의 포부와 같은 자연의 마음이 녹아 있는 구절이 있다.

 

마음이 없이

자연 따라 자연처럼

바람 구름 천지의 만상처럼

그렇게 마음 없이 살아라

해도 바가 없고

대자대비

참으로 사랑하고

참으로 가지고

순리로 살아라

자연이 모든 혜택으로

만상을 살게 하였듯이

그렇게 천지에 대정인 순리로

그냥 하고 그렇게 살아라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의 한 구절 중-

 

최근에 리틀 포레스트라는 영화도 자연 배경이 많이 나오는데 자연이 주는 편안한 느낌들이
잘 표현된 힐링 영화다.
정말 자연은 그냥 보고 있기만 해도 편안하고 쉬는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자연 힐링 영화 리틀포레스트의 한 장면

정말 초록초록한 자연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힐링 되고 대인배와 같은 마음의 실체를 알 수 있는
우명 선생의 글귀처럼 오늘도 자연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보도록 합시다. ㅎㅎ

 



영화 블랙팬서에서 만나는 마음수련 우명 실체

posted Apr 2, 2018, 10:31 PM by Woomyung Truth   [ updated Jun 28, 2018, 8:35 PM ]

히어로 영화는 대부분 킬링 타임 영화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있지만 나는 마블시리즈에서도
인생의 의미를 찾기도 한다 ㅋㅋㅋ

 

이번에 본 블랙팬서는 내가 마음수련을 하면서 느꼈던 인생철학과도 비슷한 메시지들이 있어서 특히 좋았던 것 같다.

 

마음수련 명상 방법을 만들어서 가르치고 있는 마음수련 우명 실체와 삶의 철학적 메시지를 알 수 있는 영화라고나 해야 할까? ㅎㅎ 어디서 본듯한 부산 광안대교도 나오고
한국말도 나오고 해서 더 친근했던 영화라고나 해야 할까?



블랙팬서 부산에서의 한장면

이 영화에서는 고정관념을 깨는 듯한(?) 연출도 곳곳에 있다. 아프리카는 초원이 우거진
가난한 원시 시대라고 생각하나 알고 보니 미래를 휠씬 앞서간 과학과 문명이 발전된 나라라고 나온다거나ㅋㅋㅋ또 아프리카 전통적인 영상과 음악들을 즐길 수 있는 솔솔한 재미도 있다.

 

마블 시리즈에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감동 포인트는 나 자신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 자신의 신념. 자신의 조국 등을 위해 나를 놓고 싸울 수 있는 그런 용기는 모습들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영화라서 가능한 이야기 일수도 있겠지만…..하하!

마음수련 우명 선생도 실체 나를 내려 놓고 상대를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을 많이 이야기한 것 같다.


블랙팬서 주인공의 한장면


끝으로 이 영화의 마지막엔 블랙팬서(티찰라)는 자기 왕국만 생각하는 욕망은 스스로를 죽게 만든다는 교훈을 얻고 더 이상 세상을 외면해서는 안된다 생각하여 와칸다의 과학기술과 부를 세상을 바꾸는데 쓰겠다고 이야기를 한다.

나는 특히 이점이 마음수련 우명 선생이 책 등에서 이야기하는 세상을 보는 관점이라고 해야 할까?
공통점이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마음수련 우명 실체야말로 요즘 현대사회가 필요한 진정한 인생 안내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암튼 볼거리도 많고 의미도 많은 블랙팬서 나는 추천 영화로 한 표!

 

++극장에서 끝까지 앉아서 마지막에 쿠키영상도 2개도 봤지요. 다음 마블시리즈도 꼭 챙겨봐야겠어요 ~~


영화에서 만나는 마음수련 우명 실체-꾸뻬씨의 행복여행

posted Feb 2, 2018, 1:05 AM by Woomyung Truth   [ updated Apr 2, 2018, 10:35 PM ]

한국인이 좋아하는 베스트셀러 1 꾸뻬씨의 행복여행이라는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있어서  최근에 봤는데 행복에 대해 잠시 생각해주는 잔잔한 인생 영화로 간간히 영화에 삽입된 그래픽도 소소한 재미가 있고 기분전환 용으로 추천하고 싶은 영화이다.

행복을 찾아 떠나는 꾸뻬씨의 행복 여행 이야기

늘 틀에 벗어나지 않는 생활과 매일같이 불행하다고 외치는 사람들을 만나는 정신과 의사의 직업을 가진 헥터 꾸베씨! 그가 어느날 진정한 행복이란 뭘까 의문을 풀기위해 세계 여행을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사랑을 만나기도 하고 죽을 뻔한 위기에 처하기도 하면서 그 과정에서 행복에 대해 느끼는 것들을 이야기한다.


행복을 찾아 꾸뻬씨가 세계 여행을 떠나다

행복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라고또 행복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라고또 행복은 살아 있음을 느끼는것이라고등등

누구나 행복이 무엇일까 한번쯤은 생각을 봤을 것 같다. 나는 행복한가? 행복이 뭐지? 라고 하면서….


마음수련 우명 저서들을 읽어보면 인간의 행복에 대해서 심도깊게 이야기한 부분들도 많이 있어서 함께 생각해보게 된다.

인간의 행복을 정의할 수 있을 만큼 마음수련 우명 실체는 인생을 초월한 뭔가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마음수련 우명이 저자인 살아서 하늘 람되는 방법이라는 책을 보면 마음의 복 가진 자만이
잘 살고 행복할 것이다라는 구절이 있다..

정말! 내 마음에 참사랑과 고운 마음이 되어 자기중심적인 마음에서 벗어나 상대를 위해준다면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어렴풋하게 든다.

지혜가 마음에서 이루어져서 행동함과 동시에 그 결과가 있기에 복 가진 자만이 잘 살고 행복할 것이다. 마음에 복이 있어야 복이 있는 법이라. 사람은 자기 마음속에 복을 가지고 있지 않아 복이 없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자기중심적인 집착된 자기중심의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기에 그 마음에는 복이 있을래야 있을 수가 없는 것이라. 허인 망념만 꽉 차 있기에 복이 없는 것이라.”

- 출처: 살아서 하늘 사람되는 방법

 

또 다른 책 세상 너머의 세상에서는 마음수련 우명 실체가 이런 분이구나 저자의 고뇌가 있는 구절이 있다.

나는 어릴 때 나만 잘 살면 무슨 의미가 있나, 가난한 주위 사람을 두고는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 왔으나 각박한 세상살이에 나도 제대로 살기가 힘들어 그 생각을 잊고 살았다.

인생 살다가 보니 이런 일 저런 일에 고통과 무거운 짐을 지고 있어 대자유의 길은 없을까 많은 종교 서적을 읽은 적이 있다. “

- 출처: 세상 너머의 세상


정말 가난한 주위 사람들을 두고는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것 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이 진짜 큰 마음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마음수련 우명 실체를 알 수 있는 마음이라는 시집에서 감동적인 부분을 발췌해본다.

 

너의 마음 나의 마음 너는 나이므로

세상의 사람을 이끌고 가야 하는

너의 짐이 무겁기만 한데

너는 너의 길 아는 사람이니

조금의 실망도 하지 말고 살아가거라

인간이 사는 것이 별것이더냐

남 위한 삶을 살아가는 것도

아름답고 좋은 길인데

그 누구나 세상의 빛 되어 사는 삶을

살기가 힘이 드나 그것 가짐 너이니

행복이라면 복 중의 복이라면

그보다 더한 복이 어디에 있느냐

가는 사람 오는 사람 모두 모두 하나 되고

있는 진리 알아 모두 모두 깨치면

사는 삶이 하나의 빛이 되누나



읽기만 해도 마음이 훈훈해지는 것 같고 정말 이런 세상이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남 위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름답고 좋은 길인데 그 누구나 세상의 빛 되어 사는 삶을…. ~~

이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부터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을 조심히 해본다

더불어 꾸뻬씨의 행복여행이라는 영화도 추천드립니다 ㅋㅋㅋ

 


마음수련 우명 실체는 캘리그라퍼라고 말할 수 있다.

posted Nov 19, 2017, 11:34 PM by Woomyung Truth   [ updated Nov 19, 2017, 11:36 PM ]

예전에는 여유시간이 생기면 광화문 교보문고를 종종 갔었다. 시대의 트랜드를 파악하기 위해
어떤 신간이 나왔는지도 보고 새로운 잡지도 보고 디자인용품도 사고

몇 년 전쯤 광화문 교보문고 현판에 좋은 의미의 메세지와 함께 손글씨로 캘리그라피 작품들을 . 전시하던 시절들이 있었던 것 같다. 아마도 그 내용과 그림들이 시즌별로 바뀌었던 것 같다.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볼 때마다 마음에 와닿는 좋은 문구와 손글씨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느낌을 줬던 것 같은데... 아마도 그 근처를 자주 다녔던 사람들이라면 아마도 기억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암튼 난 그 뒤로 손으로 그린 문자 그림이라는 캘리그라피라는 영역에 참으로 관심이 많아졌다.

더군다나 마음수련을 하다 보니 우명 선생의 다양한 손글씨 작품들도 보게 되었는데 붓글씨 느낌의 글씨들이 참으로 웅장하고 힘이 느껴졌던 것 같다. 우명 실체가 캘리그래퍼인가? ㅋㅋ


우명 선생의 붓글씨 작품-사람이 우주마음이 될 때

처음에는 이런 작품들을 봤을 때 무슨 말인지 알아보기가 힘들었지만. 자꾸 보다 보니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인생의 본질에 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그럼 우명 실체가 캘리그라퍼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작품들을 몇 점을 더 감상해보자

이미지는 우명의 공식사이트에서 퍼 왔는데 영문 버전밖에 없는 것 같아 영어가 가능하신 분은
사이트를 더 둘러봐도 좋을 것 같다. 


우명 선생의 붓글씨 작품-모두가 하나라
우명 선생의 붓글씨-수만가지가 하나라



흘러내리는 듯한 붓글씨 느낌의 손글씨체가 멋스럽다 캬 ~   

아마도 손글씨의 매력은 전달 하려는 메시지와 그 필체(?)와 조화를 이뤄낸 멋스러운 하나의 멋진 작품같다.

우명 선생은 저술가이기도 하고 그림도 그리시는 것 같고 이렇게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고 계시는 다재 다능한 분이신 것 같다.

다시 한번 우명 실체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며 오늘은 요기에서 마무리한다.

다들 행복하세요.


#캘리그라피 #우명 실체 #캘리그라퍼 #붓글씨 #손글씨 #웅장함

영화에서 만나는 마음수련 우명 실체-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posted Oct 21, 2017, 3:19 AM by Woomyung Truth   [ updated Apr 2, 2018, 10:35 PM ]

가끔 순리대로 살아라” “순리대로 되겠지라는 말을 할때가 있는데, 영어로 하면 natural 이라고 되어 있는데 암튼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는 이라는 뜻인 것 같다.

 

최근에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조금은 황당한 요소도 있지만 뭔가 순리의 삶을 대담하게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인생영화인 것 같다. 이 영화는 원래 스웨덴의 요나스 요나손 작가의 유명한 동명 베스트셀러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라고 한다.
아마 소설을 보면 영화보다 느끼는 감정이 더 클수도 있을 것 같다.

세계역사를 바꾼 100세 노인 영화이야기

영화의 줄거리는 알란이라는 노인이 100세 생일날 창문을 넘어 모험을 떠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에 관한 이야기이다. 알란은 어릴적부터 폭탄을 만들어 온 폭탄 제조 전문가였고. 그로 인해  지난 20세기의 역사적 인물, 아인슈타인, 스타린, 레이건과 만나게 되기도 한다..

 

그 상황속에서 조금은 비정상적이것 처럼 보이지만 초연하고 태연하게 행동하는 모습들이 마치 거스름이 없는 것 처럼 보인다. 나이가 들면 그렇게 되는가 싶을 정도로 ㅋㅋㅋ

 

우명 실체를 알 수 있는 여러 책 중에서도 순리라는 시집이 있다.

그 중에 걱정이라는 시가 있는데 한 구절 소개하면

마음수련 우명 실체-알 수 있는-순리-표지

걱정

산천에 초목들이

세상에 만상들이

모두가 가짐 되네

나는 허공 따라

나는 바람 따라

가는 정 가는 마음에

뒤돌아보니 수많은 사연 사연

모두가 하나의 가짐에 내가 짓고

내가 만든 부질없는 것이어라

 

나는 싫다 나는 싫다

부귀도 영화도

모두가 세월따라 가버릴

터무니없는 하나의 꿈인 걸

가짐없는 마음되니

나는 허공 속에서도

나는 가질 것도 없는

하나의 없는 것에

매이고 매이누나


우명이 저자인 순리라는 시집을 읽다보면 그 순간 만이라도 인간 삶의 무게라고 할까?
순리의 흐름을 깨는 그 생각들을 잠시 멈추게 되는 것 같다. 우명 실체는 철학시인??


다시 영화로 돌아와서, 이 영화에서도 알란이 주는 메시지는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면 인생은 그뿐, 지금 이 순간하고 싶은 것을 하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걱정 때문에 주저하지 말라는 메세지가 있다.

 

암튼 오늘 하루도 걱정없이 ! Carpe Diem !

 

#순리 #우명 실체 #Carpe Diem #창문을넘어도망친100세노인 #흘러가는 인생

책에서 만나는 마음수련 우명 실체(5)

posted Sep 23, 2017, 3:33 AM by Woomyung Truth   [ updated Sep 23, 2017, 3:35 AM ]

나는 희망을 주는 애니매이션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 데 이런 영화들은 우명 실체를 짐작해볼만한 그의 저서들과는 연관되는 부분들 많은 것 같다.ㅋㅋㅋ

 

주토피아는 작년에 나온 영화이긴 하지만 최근에 엄청 재미있게 본 애니매이션이다.


유토피아는 현실적으로는 아무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향의 나라라고 하지….
그럼 쥬토피아는 동물들의 이상세계인가?ㅋㅋㅋ 차별과 편견이 없고 모두가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이자 우리가 꿈꾸는 세계 ..나는 잘 모르는 세계..흐흐

 

암튼 줄거리는 누구나 살고 싶은 1위 주토피아에 어린시절부터 경찰관이 꿈이었던 토끼 주디가 주토피아에서 사기꾼이라 할 수 있는 여우 닉 와일드 주디홉스를 만나 주토피아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해결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펼치고 진정한 경찰관이 되는 이야기다.

 

동물들의 편견없는 세상 주토피아

 


영화에서는 주로  편견 없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많이 나오기도 한다. 육식동물인 여우가 초식동물과 친구가 되고 초식동물 중에도 나쁜 동물이 있고 육식동물 중에서도 착한 동물이 있다는 우리가 가진 편견을 깨뜨리는 많은 부분들이 영화 곳곳에 있다.


우명 저서들 중에 불국토라는 시집이 있는데…. 왠지 유토피아와 느낌상 비슷한 나라인 것 같다 암튼 마음수련 우명 실체를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저서라고 할 수 있지….

 

이 책에도 편견과 관념없는 세상에 관한 시 들이 있는데 한구절을 소개하자면….


마음수련 우명 실체를 알 수 있는 저서 표지

P174

사람이 말로는 안다는 것은 자기의 관점이지

자기의 앎인 진리가 아니라는 것이라

사람은 자기가 아는 것만큼 얘기하는 것이라

사람은 자기의 경험과 체험인

자기의 관념과 관습의 일체를

얘기하고 산다

진리는 그냥 살고

진리는 그냥 있는 것이라

일체를 놓고 일체가 보고 아는 것이 진리라

일체가 없어

일체가 있는 것은

없고 있고가 하나라

 

시의 내용을 내가 아는 범위에서 이야기하면 결국 사람이 아는 것은 자기의 경험으로 이야기할 밖에 없는 것이고 자기의 관점으로 이야기하는 그것이 자기의 (고정)관념이라는 이야기인 같다.

사람마다 경험한 것이 달라 관점과 관념이 다르니 서로 부딪히는 것이라고 있을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마다 각자의 관념이 깨지고 하나의 마음이 된다면 그것이 불국토의 세상인가?

암튼 우명의 실체는 불국토를 이야기 있는 엄청난 저자인 같다.

 

끝으로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주토피아의 앤딩곡 소개하고 마무리 한다

 

제목: Try everything

I won’t give up, no I won’t give in

포기하지 않아 굴하지 않아

Till reach the end and then I’ll start again.

끝까지 까지 그럼 거기서 새로운 출발을 하겠지.


<a href=” https://www.youtube.com/watch?v=c6rP-YP4c5I”> “TRY EVER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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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랄 ~~~ ♬♪ ~~~♭♩♩♪~~~

 

 

 


#유토피아 #주토피아 #편견없는세상 #우명 실체 #우명 저서 #불국토 #관념

책에서 만나는 마음수련 우명 실체(4)

posted Aug 15, 2017, 11:35 PM by Woomyung Truth   [ updated Aug 15, 2017, 11:41 PM ]

최근에 가디언즈 오브 갤러시2가 개봉되어 스토리 이해를 위해 전편을 보게되었는데, 액션 SF 영화지만 감동적인 부분이 많았던 영화인것 같다.~~난 마블시리즈 팬 ㅋㅋ~~

 

그루트가 나오는 가디언즈오브갤럭시
We are Groot” 우명 저서에도 그루트의 실체를 잘 말해주는 이 영화와 같은 장면의 구절이 나온다. 좀 감동….


사람마다 영화를 볼때 감동포인트가 다르겠지만 난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이야기가 나오면 참으로 뭉클해하고 감동을 받는 것 같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쉬 멤버 중 I am Groot.” 라고 대사만 하는  그루트라는 캐릭터가 있는데이 멤버들이 악당의 기함에서 추락할 때 그루트는 자신의 몸에서 가지를 뻗어 팀 전원을 감싸주며 팀원 전체를 구해주는 장면이 있다. 이때 그루트의 가장 절친인 로켓은 이러면 너가 죽는다고 왜 이런짓을 하냐며 묻자 그루트는 우리는 그루트다 (We are Groot)라는 아주 감동적인 말을 한다. ~~소름~~

우명 실체를 알 수 있는 저서 표지
우명 실체를 알 수 있는 저서 표지


우명 저의 세상너머의 세상인류의 마지막 대안에도 이 영화가 같은 장면의 구절이 나온다.

모두가 자기가 없고 전체인 진리로 거듭나서 하나가 되어 사는 것이 인류의 마지막 대안이자
사는 길이라.. 너나가 없고 너의 나라 나의 나라가 없이 하나로 살면 인류는 잘 살 수 있는 것이라.”

너나가 없고 너의 나라 나의 나라가 없이 하나로….~~이런 감동적인 말을 할 수 있는 우명 실체가 무엇인지….

갑자기 책 이야기로 넘어왔지만 또 세상너머의 세상 책의 서문을 보면 “2002년 나는 유엔 본부 총회에서 총회 의장을 만나 세계의 평화에 대해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당시 나는 온갖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가장 근본적인 대안으로, 사람의 마음을 닦아 진리인 하나로 되게 하여 세계의 나라가 하나가 되고 사람이 흑백황이 없이 하나로 살 수 있는 대안은 정신을 진리의 정신으로 바꾸는 길이라고 얘기를 했다.” 고 한다.

세계의 평화의 대안과 엄청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것 자체가 우명 실체는 정말 대단하신 분 같다.

 

이 책에서 또 감동적인 부분을 소개하자면….

마음수련 우명 실체를 알 수 있는 글귀- 순리의 시대
음수련 우명 실체를 알 수 있는 글귀- 순리의 시대

 

순리의 시대(p113)

순리는 물 흐르듯 자연의 법칙을 어기지 않고 그냥 살아가고 부딪힘이 없이 살고 너나가 없고 하나 되어 살고 어우러져도 그냥 하나로 살고 나보다 남 위해 살고 해도 한 바가 없이 살고 그냥 그래도 사는 삶이 순리라…”

 

진짜로 이런 세상에서 사람들이 이렇게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다시 한번 느끼지만
이책의 저자인 우명 실체는 대단한 것 같다. 이렇게 살고 있으니 이런 말도 할 수 있는 거겠지?

 

암튼 나도 오늘은 나보다 남 위해 사는 연습을 조금 해봐야겠다 ㅋㅋ

책에서 만나는 마음수련 우명 실체(3)

posted Jul 12, 2017, 7:23 AM by Woomyung Truth   [ updated Aug 15, 2017, 11:41 PM ]

옛시절 ㅋㅋ호랑이 담배 피던 까막득한 학창시절

수학의 정석이라는 두꺼운 책을 들고 다니며 삼각함수 공식, 원의 넓이 공식 피타고라스 정의 등 꽤 많은 수학 공식을 힘들게 외운 기억들이 생각난다.~~영어는 맨투맨을 ㅋㅋ~~


공식들이 딱 적용되어 수학 문제들이 바로 풀릴때는 속으로 쾌거를 부르기도 했지만,
수학을 매우 매우 안 좋아했기에 수학시간은 참 힘들었던 것 같다 ㅋㅋㅋ
하지만 공식을 외우는 것도 어려운데 이 공식을 발견한 사람들은 진짜로 대단하다고 생각은 많이 것 같다.

마음수련 우명의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이라는 책에서도 인류와 세상 구원의 공식이라는 거창한 또 다른 공식이 나온다. 우명 실체가 어떤 분이시길래 인류와 세상 구원의 공식이라는 이런 거창한 공식을 만들 수 있었을까?..대단! 인류의 구원 공식이라니….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인류와 세상 구원의 공식은 이러하다.

우주에서 나라는 사람을 빼고 별, 달 지구 세상만상 마저도 빼면 우주만 남고 이 자체인 우주의 진리인 에너지 빛 자체로 나면 인류와 세상 구원의 공식이 된다는 뜻이다.

 

마음수련 우명-인류와 세상 구원의 실체가 담긴 책

마음수련을 하면서 마음을 버리면서 자기 중심적인 나가 없어지고 이것 저것을 시비하고 분별하는 내가 만든 세상마저 버리면 정말로 우주마음을 느낄때가 종종 있었다.

그럴 때 이 공식처럼 될 수도 있겠다고 느낀 순간들은 한번씩 있었던 것 같다..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표지


하늘이 낸 세상의 구원의 공식 이 책은 우명 실체가 일러스트 작가로 의심될 만큼 저자의 철학들이 연필로 담담하게 표현된 작가의 삽화가 포함되어 있어 중간 중간 삽화를 보는 재미도 상당하다.처음보는 사람들은 이 삽화가 낯설게 느껴질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ㅋ

 

마지막으로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감명깊었던 한 구절 소개하고 마무리한다.

매번 말하지만 우명 실체가 어떤 분인지…?? 모든 인류가 꿈꾸고 있는 종교 사상 철학이 하나되는 길을 제시하는 어쩌면 엄청난 이야기해주고 있다.

 

인류가 하나가 되고 종교 사상 철학이 하나가 되는 길

인류는 모두가 자기의 틀에 맞지 않으면 적이 되고 싸움을 하여 승자를 가린다. 완전함을 모르고 자기 주관의 입장이니 그러하다. 그러나 싸움도 없이 인류가 하나가 되고 종교 사상 철학이 하나가 되는 것은 모두가 완전한 진리의 정신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모두가 거듭나면 모양은 달라도 마음이 하나이라 하나가 된다. 그리고 자기 주관인 입장에서 보던 종교 사상 철학도 진리의 입장의 완전함에서 보니 모두가 하나가 될 수가 있다. – P200

 

한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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