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더퀸뷰티샵


 청담 더퀸뷰티샵 피부관리실 방문을 환영합니다~

 
-----(( 청담 더퀸뷰티샵 관련 보도기사 소개  ))--------------------------------------------------------------------------------------



​'청담동 더퀸뷰티샵에서 피부관리전문가를 만났다'


더퀸뷰티샵에 미스코리아 광주전남 미 정아라 씨가 더퀸뷰티샵을 방문했어요^^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 4번출구에 위치한 청담동피부관리실 더퀸뷰티샵에서 만난 신숙자원장은
사무적인 느낌이 강했다. 
편안한 인상이었지만 능숙한 말솜씨 등이 관리사 일만을 하는 사람처럼 느껴지지 않은 것이다.
그 이유는 상담을 받으면서 금세 알 수 있었다. 그와 피부관리의 인연이 독특했던 것이다.

신 원장에 따르면 그가 피부관리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은 1998년 그가 현재의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에 입사하면서부터다.  ​당시 피부관리에 대해서 아무 것도 알지 못했던 그는 협회 일을 하면서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고,
다양한 행사와 대회, 그리고 수많은 피부관리 전문가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꿈을 갖게 된 것이다.
피부관리에 대한 꿈을​ 갖게 된 이후 신 원장은 다양한 피부 미용 관련 교육과 자격증 시험에 도전해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습득했고, 국내외의 다양한 자격증도 취득했다.
그리고 2011년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에서 퇴사하면서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피부관리실을 청담동에 오픈하고
제 2의 인생을 설계 중이다


현재 대학에 강의도 나가고 있는 신 원장은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은 호기심이었지만 지금은 천직이라 생각한다" 면서  "피부미용이라는 분야는 여성들의 끊임없는 관심이 뒷받침해주고 정년이 없다는 큰 장점이 있어 여성 창업으로
손색이 전혀 없는 직업" 이라고 전했다.



<피부관리실의 평준화, 이제는 제품과 서비스가 경쟁력인 시대>

 
신 원장이 밝힌 더퀸뷰티샵의 가장 큰 경쟁력은 전문성이었다. 
그동안 다양한 경험을 통해 축적된 지식들은 물론 다양한 교육을 들을 수 있었던 것들이 큰 도움이 된 것이다. 이는 단순히 테크닉의 문제가 아니라 고객을 응대하는 서비스 영역부터 사용되는 제품, 그리고 직원 교육과 관리까지 모두에서 확실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원하는 서비스들을 직접 개발해 편안한 마음으로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화하고,
직접 상담을 동해 고객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 원장은 타 피부관리실과는 차별화된 무방부제멸균넥스젠화장품을 피부관리에 적용하고 있었다.


<넥스젠특수재생케어시 사용되는 무방부제멸균제품들. 모두 1회용제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신 원장은 피부관리실 창업을 결심하고 몇몇 제품들을 직접 경험하면서 눈여겨 보아오던 중
평소 친분이 있었던 타 관리실 원장에게 추천을 받은 넥스젠바이오텍의 무방부제멸균 화장품에서
뛰어난 제품력을 보고 이 제품을 통한 피부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한다

"15년동안 협회에 있으면서 다양한 제품들을 접해왔다. 넥스젠바이오텍 제품은 기능적인 측면과 차별화된 컨셉트
모두 만족스로운 제품이었다' 라고 설명하는 신 원장은 "하지만 컨셉트가 차별화되었다고 해서 모두가 인정받는 것은 아니다. 직접 제품을 개발한 개발자가 제품에 대해 관리사들의 정확한 이해를 돕고, 고객들의 만족도 또한 높다는 것이 큰 경쟁력" 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넥스젠바이오텍의 무방부제멸균 제품을 프로그램에 적용한 이후  만족도또한 높아져 지인 추천과 친구소개, 검색등을 통해 현재는 웨딩 고객들이 전보다 크게 늘어난 상태다.



상담을 통해 신 원장은 나이에 비해 민감한 피부를 갖고 있는 나를 위해 무방부제멸균넥스젠특수재생케어 를 권했다.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 참가 이후 새롭게 시작한 사회공헌프로젝트 걸그룹 '케이걸즈' 의 멤버로 활동하면서 바빠진 스케줄과 잦은 메이크업, 최근의 미세먼지와 황사 등으로 피부에 무리가 많이 간 것이다.



건조한 피부와 탄력이 없어진 피부를 위해 신 원장은 바디관리부터 오일로 편안하게 진행했다.
등과 배의 마사지는 지금까지 뭉쳐있던 근육을 풀어주어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 느낌을 얻을 수 있었다.
 
이어 클렌징부터 무방부제멸균제품으로 시작한 얼굴관리역시 일명 '미세침 마사지' 라는 마사지를 받으면서 정말 놀라운 경험을 했다.
 
침이라는 느낌에 약간 따끔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얼굴에 쌓여있는 독소와 노폐물들이 제거되는 느낌을 받았고, 관리 후에는 얼굴에 있었던 좁쌀여드름이 없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요즘 가장 큰 피부고민이었는데 단 1회 관리만으로 얼굴빛이 환해져 기분까지 상쾌했다.




실제로 관리받는 내내 사용한 넥스젠의 무방부제멸균제품들도 민감한 내 피부에도 전혀 자극이 없었고
강한 경락 등의 테크닉이 들어간 것이 아님에도 피부깊숙히 영양분이 흡수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끝으로 '고객을 여왕으로 모시고 싶다' 는 마음에서 관리실의 이름까지 퀸이라고 지었다는 신숙자 원장과 작별인사를 하면서 다음에는 꼭 우리 케이걸즈 멤버들 모두와 함께 관리를 받고 싶다는 바람을 가졌다


기사출처 (한국일보) 뷰티한국 : http://beaut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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