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서울, 언론보도; 2009년 9월 4일 09SEOUL1418 생성일:2009-09-04 비밀등급:미분류

게시자: Micheal H. Rhee, 2015. 12. 21. 오후 12:20   [ 2015. 12. 24. 오전 10:40에 업데이트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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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서울, 언론보도; 2009년 9월 4일

주요 뉴스

조선일보, 중앙일보, 모든 텔레비전
'비판자'를 총리로;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내각 이끈다

동아일보, 한국일보
총리후보에 충청출신 정운찬…여의원 3명 입각/통합화두로 '정치형 개각'

한겨레 신문
총리후보 정운찬 "MB와 경제시각차 없다"

세계일보, 서울신문
진보성향 정운찬, 총리 전격 발탁

국내 동향

한국은행은 사람들의 구매력을 측정하는 한국의 국민 총소득이 지난 3개월 동안 2분기에 5.6%로 급증했다고 한다. 이는 21년 만에 가장 높은 분기별 성장이다. (전체)

국제 뉴스

9월 3일 하토야마 유키오 차기 일본 총리는 오바마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미일 동맹이 일본 외교의 기축임을 재확인하였다. (전체)

국무부는 보즈워스 대북정책 특별 대표가 북한의 6자회담 복귀와 비핵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9월 3~8일간 베이징과 서울, 도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언 켈리 미 국무부 대변인의 발언이 인용되었다: “이번 방문 기간 보즈워스 대표가 평양을 방문하거나 북한 당국자들과 만날 계획은 없다.” (한겨레, 세계)

미디어 분석

북한

관영 통신사 연합뉴스는 북한이 우라늄 농축의 마지막 단계에 돌입했다고 오늘 아침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주장했다고 인용 보도하였다. 북한 관영 매체의 주장: "폐연료봉의 재처리가 마감 단계에서 마무리되고 추출된 플루토늄이 무기화되고 있다."

24시간 뉴스 채널이며 연합뉴스의 자회사인 YTN은 이번 북한의 주장은 북한의 최근 유화 공세와는 거리가 있다면서 북한의 양자 회담 요구에 대해 미국이 심사숙고하는 태도를 보이자 불만을 표명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은 북미 회담은 6자회담의 틀 속에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해왔다.

폐연료봉 8,000개 재처리? 최대로 부풀려도 2,500개라는 전문가 분석

조선중앙통신은 먼저 미국이 지난 4월 북한의 평화적 위성발사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끌고 가 대북 제재를 발동한 때로부터 6개월이 지나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 기간 북한은 6자 합의에 따라 무력화됐던 영변 핵시설을 원상복구하는 조치의 일환으로 재처리 시설을 가동시켰으며 8,000개의 폐연료봉 재처리를 8월말까지 성과적으로 끝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은 특히 추출된 플루토늄을 북한의 핵억제력 강화를 위해 무기화하는데서 주목할 만한 성과가 이룩됐다고 말해 핵무기로 제조하는 과정을 마쳤음을 시사했습니다. 북, 폐연료봉 8,000개 재처리 완료 YTN (역자: 8,000개의 폐연료봉 재처리를 성공적으로 끝냈다는 주장을 액면그대로 믿어야 하나? 최대로 산정해도 2,500개 재처리했을꺼라고 말한다. 北 폐연료봉 8000개 재처리의 진실; 최대치 2500개…그나마 장님 코끼리 만지기식 계산 신동아

일본

전체 한국 언론은 3일 있었던 오바마 대통령과 일본의 하토야마 유키오 차기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 관심을 보였다. 일본 차기 총리는 전화 통화에서 미일 동맹이 일본 외교의 기축이라고 밝혔다.

보수 조선일보 소제목은 이랬다: <"美·日 동맹이 기축"日 차기총리 발언에도 "너무 당연한 말을 굳이"美 경계·불안감 확산> 중도 한국일보는 <일본 선거혁명 이후/ 하토야마 反美우려 씻기 묘한 긴장감>이란 제하의 기사를 작성하였다.

토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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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al H. Rhee,
2015. 12. 21. 오후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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