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사항


로그인 사용자가 누리게 될 혜택

게시자: Micheal H. Rhee, 2015. 4. 28. 오전 9:12   [ 2015. 4. 30. 오전 3:57에 업데이트됨 ]

일종의 회원 가입 절차를 마치신 분들은 거의 모든 번역 게시물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 절차는 1. 일단 로그인 사용자만이 읽을 수 있는 비공개 페이지(09SEOUL530 생성일: 2009-04-02 06:42 분류: 기밀(3급))에 접속합니다. 2. 구글 로그인 페이지가 뜨면 기존의 지메일 계정을 이용해 페이지 접근 권한(회원 가입)을 신청합니다. 3. 제가 지메일을 통해 신청 사실을 확인하는 즉시(길게는 1주가 걸릴 수도) 승인하게 되면  바로 이메일을 통해 접근 권한이 승인된 사실이 통보되면 그 이후로는 거의 모든 페이지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페이지를 SNS에서 공유해 접속하는 다른 사용자가 해당 페이지를 이용하려면 똑 같은 절차를 밟아야 하는 사실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번역물 절도 시도만 없었다면 이렇게 번거로운 절차가 불필요했겠지만, 그런 행위를 하는 사림이 있으니 어쩌겠습니까? 

비공개 페이지는 로그인을 해야 이용 가능

게시자: Micheal H. Rhee, 2015. 4. 28. 오전 9:04   [ 2015. 4. 28. 오전 9:17에 업데이트됨 ]

일전에 번역을 대량 복사해가는 절도 행위를 확인한 이후에 게시하는 개별 페이지 마다 접속 권한을 달리 설정했으므로 비공개로 설정된 페이지는 구글의 지메일을 통한 로그인을 해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구글 검색 엔진에 노출되지 않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

게시자: Micheal H. Rhee, 2013. 11. 2. 오전 9:11

그간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이 불편했던 점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탈바꿈한 웹사이트 외관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무쪼록 편리하게 이용하기 바랍니다.

포와로 탐정의 번역 사이트의 변경사항 안내

게시자: Micheal H. Rhee, 2013. 10. 13. 오후 12:50   [ 2013. 10. 13. 오후 12:56에 업데이트됨 ]


사이트의 외관을 다소 변경했습니다. 실상은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우선 이 사이트 검색 상자는 더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검색은 위키리크스 코리아 wikileaks-kr.org를 검색 엔진으로 등록하시거나(firefox나 explore 경우) 그곳을 방문해서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는 위키리크스 코리아 사이트에 올리지 않고 제 개인 사이트에만 올리는 게시물이 있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어쨌건 제 번역은 계속 이용하실 수 있고요, 다만 앞에서 설명했듯이 검색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협업을 하실 분에게는 번역문의 역사(일종의 번역 정오표)와 최근 변경된 페이지 등을 보실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 드립니다. 로그인 절차를 거쳐야 하니 poirotkr@wikileaks-kr.org로 이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로그인 절차를 통해서 저에게 이메일이 자동 전송됩니다. 그러니 그렇게 하시는 게 편할 것입니다.



누리집 개시물 갱신 및 없는 페이지?!

게시자: Micheal H. Rhee, 2012. 3. 13. 오후 1:20

누리집 갱신에 속도를 붙이고 있어 다소 변경된 고리(링크)가 있을 것입니다. 만일 페이지 없다는 경우에는 그 메시지 아래 비슷한 페이지 링크를 클릭하면 대게 해당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제목이 바뀌지는 않으니까요. 그렇게 해도 못 찾는 페이지가 있다면 해당 트윗의 내용을 복사해서 이 사이트 검색(검색 창)에 붙어 넣기로 검색해 보세요. 그럼 뜰 겁니다

페이지가 없다고 나올 경우

게시자: Micheal H. Rhee, 2012. 3. 8. 오전 6:43

  • 바깥고리, 즉 링크를 클릭해 따라 오셨는데, 링크가 없는 경우는 누리집을 약간 정리 정돈 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번역 내용은 왼쪽 사이드 메뉴에 찾기 쉽게 정돈 되어 있으니 해당 페이지를 찾으시기 쉬울 것입니다. 

봄 맞이 누리집 새단장

게시자: Micheal H. Rhee, 2012. 3. 8. 오전 6:26   [ 2012. 3. 8. 오전 6:33에 업데이트됨 ]

  • 이젠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이 나라의 진정한 봄날이 오길 바라면서 누리집을 정리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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