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 18:00~19:00 준비
  • 19:00~19:10 접수, 음료주문
  • 19:10~19:30 각자 소개 & 오늘 기대하는 것
  • 19:30~20:10 송호준 발표
                      http://www.slideshare.net/studiohhjj/ossi-open-design-salon
  • 20:10~20:20 휴식&질문지 쓰기
  • 20:20~20:30 질문답변
  • 20:30~20:50 자유토론
  • 20:00~21:40 OpenDesignStudio발표 - IDAS
    • 김미애
    • 도성희
    • 박준홍
    • 양희연
  • 21:40~22:20 오픈의 장단점 토론&공유(테이블별)
  • 22:20~22:40 회고
                            오픈의 장단점 & 회고내용 정리>>

8월 13일 2주차 오픈디자인 살롱




 

 

[ 7시 10분 ]

오픈살롱이 시작되었다. 여전히 날씨는 30도를 웃돌고 있었고, 한쪽 천장 지붕은 없는 상태.

하지만 맑은 날씨였기에 보다 넓게 테이블을 배치할 수 있었다.

7 10분이 되자 현장에는 21명의, 생각보다 많은 참가자들이 모였다.

김현아님의 오프닝으로 2회차 오픈디자인 살롱이 시작되었다.

[ 7시 20분 ]

참가자들의 간단한 소개가 이어졌다. - 간략히 이름과 소개, 2회 오픈디자인살롱에 기대하는 바

 

김현아 cc 발전된 2회 오픈디자인살롱을 기대합니다.

권정현 새로운 분들을 더 많이 뵙게 되어 기대됩니다.

한현종

박준홍 idas

김미애 idas

도성희 idas

어경은 미디어아티스트 공공디자인 / 가능성

차유나 SDU 많은 분들 이야기

강수정 sdu  이윤추구 , 공유의 사고의 균형 맞추고 싶음

신소영 오픈이 무엇인가 구체적으로 알고 싶음

송호준 발표자 기타 오픈 소스가 가질 수 있는 한계와 실

원미연 외침프로젝트 다양한 사례와 생각들

정새롬 많은 것을 배우고 가고 싶습니다.

최명환 개념을 잡고 가고 싶다

박시원 아이다스 오픈디자인에 대해 배운바를 공유하고 배우고 싶다

양희연 아이다스 디자인 경영 자유로운 분위기라 좋고 많이 이야기 나누고 싶다

박보름 제품디자인 공부

이미영 cc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는 ㅅ

강현숙 cc 열린 마음으로 나누고 싶다

김석준 디자이너 디자인 공부하러 왔습니다.

김은솔 많이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 7시 30분 ] 송호준님 박수로 맞이-

 

송호준님 발표 시작, 공대를 졸업하였다.

재학 중에도 바깥 일들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었다.

인공위성 띄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개인이 그런 것을 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많다.

문화 정치적인 요소가 많다..

오픈소스 인공위성 프로젝트 진행

진행방법, 앞으로의 방법, 맹점, 우를 범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다.

이름 하야 OSSI Open source Satellite Initiative

 

(이하 내용은 첨부 발표자료 ppt 참고)

 

- 소주제: Talk

Edgy VS Meaningful

Leading Setup

Responsible Open

Broad Open

Sustainable

Return

 

- 작가로서 가지고 있는 의문:

우주, 로켓산업이 국가, 또는 관련 기관에 주도하에만 종속되야 하는 것인가?

비 실용적인 기술, 실용적인 예술이란 무엇인가?

 

- 소주제:

I&Universe

Unpractical

Collaborative Fantasy 집단 지성 판타지

Very Kind Open Source TM

 

- 작업 진행사항

3년간의 연구, 조사를 하였고, 프로젝트와 관련된 다양한 컨퍼런스나 사람들을 경험했다.

프랑스와 계약 중, 언론 플레이 방법 등 구상 중이다

 

- 작가로서 프로젝트 방향성에 대한 고민

작가로서 엣지 있는 작업 또는 공공에 도움되는 것을 할 것이냐 ?

오픈이라는 맹점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작업에는 매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Attract People

 

Don’t ask for a sacrifice

Edgy >= Meaningful

 

- 작가님 의견

오픈했다고 무조건 그 작품이나 프로젝트가 잘되었거나, 좋은 것이 아니다.

좋은 컨텐츠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퍼다 나르고 홍보하게 된다.

책임감을 가지고 멋진 컨텐츠를 개발해야지, 무조건 오픈 소스라고 해서 질이 좋지 않은 작업물이 인정을 받고 퍼지는 것은 아니다.

 

오픈소스와 소셜미디어와는 명확히 구분되어야만 한다.

Self organizing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고 나눠서 창조적인 것들을 해봅시다.

 

크리스 앤더슨 롱테일 책, 그리고 Free 라는 책은 무료로 배포하였었다.

Company= 한가지 목표로 달려가는, Country = 다 담아두는 플랫폼

방향이 clear 하게 제시가 되어야만 한다.

 

프로젝트는 80~90%에 대한 기술, 담론이 이뤄진 다음에 공개가 이뤄져야 된다.

대부분의 SET UP이 이뤄져야 한다. 자신이 하는 컨텐츠에 대해 명확히 생각이 이뤄져야 한다.

 

Responsible Open

Ex) 이전에는 리눅스를 무료로 깔았으나 이제는 유료로 까는 사람들도 생기고 있다.

 

- 인공위성 프로젝트 관련 오픈 사이트

굉장히 간단한 툴로 사이트를 만들었다.

명확한 비전과 골, 친절한 설명, 업데이트의 정확성, 신속성, Share 할 수 있는 platform

 

[7시 50분]

DIY DRONES 무인스파이비행체에 대한 이야기

 

프로젝트에 목표성을 갖는다면, 널리 알려져 이슈화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Facebook, Twitter, Myspace, Ning, Digg, and etc

사람들 만나는게 중요하다.

자신이 확신을 가지고 뚜렷한 목표를 제시해야지만 타인에게도 어필할 수 있다.

 

Web standard platform

Microsite for portable device

Permalink pages

 

어떠한 플랫폼에서도 이용가능한 사이트를 만들어야 된다.

그러나 어떠한 디바이스와 플랫폼에 맞추다 보면 공유가 어려워 진다.

이를 해결할 수 있게끔 기술적 시스템의 개발이 필요하다.

 

[ 7시 58분 ]

Sustainable 참여한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즐거울 수 있을까

Organizing

Credit

프로그래머들 사이에서는 글을 많이 올리는 사람?

한방 질 좋은 것을 올린 사람이 공헌자이냐??

보통은 추천제나, 글의 양으로 공헌도가 측정된다.

 

연결성이 너무 떨어진다.

너무 희생만 시키지 말고 그 사람에 적당한 권한과 benefit을 제공하면 될 것.

 

로고는 디자이너 이장섭씨가 만들어 주었다 (그 사람 사이트)

작가의 프로젝트 진행방식은 품앗이 형식

 

- Funding

Self funding 스스로 자금이 되는 것

Small donations

Private donations 돈많은 큰손들의..

Non-profit funding 비영리 적인 투자후원

Corporate funding 기업 투자후원 (허와 실 많이 따져야하는)

 

- OSSI 프로젝트 Funding Rule

Funding Rule을 띄어놓았다. Small donation으로 문화적 이벤트나 또 다른 배품으로서 되돌려줌

품앗이형식, exchanging, Store도 만들었다

 

[ 8시 7분 ]

Return

오픈디자인을 왜 하느냐?

 

힘없는 개인이 세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 open source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지 꼭 그렇지는 않다.

성공한 사람들은 컨텐츠가 좋았고 조직화가 잘 되었으며, 기쁨을 돌려주었다.

 

 

[ 8시 10~20 ]

- 작가에게 궁금한 질문 모으는 시간

 

∙ 오픈소스를 하는 이유 : 유명해지려는 이기적인 이유도 있으나, 남에게도 즐거움과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른 작가들도 철저한 작위적인 mind를 가지고 했으면,, 나는 철저히 전략적인 행위로서 오픈을 하고 있다.

 

Edge?

작가가 작업을 하는 것은 interesting 한 것.. 흥미, 신기에서 발전되어 지속적인 매력적인 것

계속 보고 다시 하고 싶고, 생각나는 것

 

∙ 프로젝트 시작하게 된 이유와 목적

프로젝트는 2006년 말에 공헌하기 시작..로켓이 돈을 많이 차지하는데,

인공위성을 띄우는 이유는, 종교를 믿지 않고 있어서 그런지, 왜 살아있는지, 우리가 살아 있는 곳은 어떤 곳인지, 왜 일상 생활, 삶을 살면서 그 이유가 떠오르지 않는가?

GOD은 존재를 인식시켜주기 위한 장치

 

∙ 프로젝트의 멤버를 모을 생각은 하였나?

사례 조사와 정리가 마무리 된지 3년이 걸렸다.

생각이 정리가 되었고, 이제는 같이 갈 사람들에게 호소를 할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 많은 사람들과 인맥을 유지하는 방법은 다양한 분야, 경험을 해봤던 것이 토대가 되었다.

끝까지 놀아보면 된다.

 

∙ 나눠줄 게 없는 사람이 어떻게 후원 받을 수 있을까?

사람은 누구나 나눌 수 있는게 있다. 없다면 만들고 갖추면 된다.

 

∙ 발사 후에는 이러한 프로젝트를 이끌고 실현시켰다는 결과물에 대한 느낌이 매우 좋을 것 같다.

지금 프로젝트 과정이 굉장히 괴롭지만..

 

∙ 유명한 분들이 어떤 도움을 주셨는지?

허블망원경 만든 pipe 라인을 만드신 분이 한국박사님이다.

건너 건너 만나게 되엇는지 nature지 커버에 5pg나 실리신 분

이재형 사장님, 많은 준비를 하고 만나게 되었다. 명확한 생각정리와 준비로 인해 프로젝트를 명확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었다. 자기 합리화에서 벗어나 객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Return of investment까지

 

∙ 많은 사람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고, art project인데 .. 대다수 상대

 

∙ 전문적인 지식이나 뒷받침될 기술에 대한 공부는?

오픈 소스와 정보를 가지고 공부하고 실현시키려 노력

 

Edge 있는 Open은 의미있는 open이 감동을 줄텐데..

교집합 표시를 했는데,.. 어느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 8시 30분 ] 자유토론시간

 

∙ 지금까지 작업하면서 금전적인 요소가 소비가 되었는데,

프로젝트가 성공했다는 가정하에 금전적인 차후 이득 방법을 생각해 보았나.??

빅뱅의 프로그램을 넣어서 여러가지 숫자가 나오도록..

렌덤 넘버를 지구상에 뿌려주게 된다. 미국의 노벨상탄 사람이 공통적으로 끼는 노이즈가 있는데 빅뱅이후에 우주가 식어서 내려오는 전파의 주파수가 있는데, 랜덤 넘버를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랜덤 함수에 함수를 넣어주면 seed라고 하는데 다음 숫자를 생성하게 되는데,

삶이란게 무수한 랜덤들의 컴비네이션이지 않는가를 주장

로또에 어플라이, 티셔츠를 사야하고 시리얼 넘버가 붙어있다.(그 사람이 샀다는 것)

티셔츠를 산 사람들 중에서 수익금을 돌려주는 방식

그것으로 수익금을?

오픈소스 인공위성 티셔츠

 

∙ 나사나 구소련이 과거 우주 쓰레기를 많이 만들었었는데,

SF적인 포럼을 준비중이다. 미래의 우주에 관하여

 

∙ 회수, 폐기에 관한 생각은 하셨는지

Kill switch 2500만원 정도 되는 것

무게추만 누르면 지구에 들어와 타버린다.

2시간에 한번씩 돌고 오래가면 4년 정도

 

∙ 너무 프로페셔널하게 안보이고 싶다

몇 개는 샘플로 만들어서 팔 생각

 

Open을 정체성을 강화

 

∙ 다른 기술자들이나 디자이너들이 어떤 프로젝트를 했으면 좋겠는가?

Open cell phone, 통신사가 있었으면 좋겠다 (한국은 통신사가 문제겠다)

블루투스 모듈을 다 깔고 공짜로 통화 연락을 취할 수 있는 그러한 시스템이 있었으면

수익금으로 난 하고 싶은 것 하겠다.

재미있으니까

 

∙ 광고 전략을 어떤 것을 생각하고 있는가, 전세계를 대상으로

리프트 컨퍼런스를 가는데, 와이어드 같은 잡지사에 투고, 관련 연구기관과

우주 국제회의가 대전에서 열린다. 부스를 잡아 홍보할 예정. Expert에 열중하고 있다.

 

∙ 오픈소스가 사용하는 사람들이 특정다수인데, 티셔츠 대량구매일 수도 있고,

이름을 차용해서 살 수도 있고.. 이런거 대비방법은?

시리얼 넘버가 있습니다.

 

[ 8시 50분 ] 오픈디자인 스터디 사례 발표 IDAS– 3

 

9시 오픈디자인에 관하여 김미애님의 발표

WEB 2.0이 무엇인가?

예전에는 어렵게 가마솥 > 압력밥솥

사회적인, 창작 활동들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다시 오픈하라고 하느냐?

왜 다시 오픈이라는 개념이 나왔느냐

기술의 발전에 의한 ..

여러 다수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지성의 공유

 

1990년대 인터넷을 처음 접속하면서 인터넷 접속음이 있었는데, 그것은 특별한 경험 접촉이었다.

쉽게 정보를 인터넷 상에 공개를 하고, 어떤 정보든 open, share, 참여

팀 오렐리라는 사람도 컴퓨터 산업의 비즈니스 혁명과 같다.

지구는 둥글지 않고 평평해졌다.

큰 기회가 왔다.

리눅스 토즈발즈라는 분이 중대형 컴퓨터에서 쓰는 체제 유닉스를 기반으로 개발

여자친구가 필요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무료로 다운하여 받을 수 있게

공개 이후 많은 사람들이 다운을 받았다.

버그, 오류 발생을 피드백을 받아 다시 업데이트를 하게 되었다.

500만명 이상이 전세계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과학분야에서는 오픈 소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집단 지성을 이용하는 다양한 방법도 나오고 있다.

플리커에서 잘 사용되고 있으며, 오픈디자인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다양한 접목 방법을 찾고 있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Collaborative, community-mined

전 범주의 디자인에 적용시킬 수 있지 않은가

Nine Inch Nails – 오픈 디자인의 좋은 예

1988년에 시작되었는데, 메인이 있고 객원이 붙는 식

더 슬립이라는 앨범을 온라인에서 완전 공개를 했는데, 청취자들이 다시 리믹스를 다시 하게 되고 사람들이 더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되어 성공적인 프로모션 활동이 되었다.

디자인 쪽에서는 로넨 카두신이라는 디자이너가 있는데 산업 디자인을 전공하였는데,

이스라엘 > 베를린에서 교수직을 하고 계신데 웹사이트에서 작품과 도면을 공개를 해 놓았다.

구매도 가능하게,

9 15분 사람들이 다운 받아 사용도 가능하게. 자신의 소스를 공유하고 남이 건드린다는 것..

자신감이 있었다는 것처럼 보인다.

서로와 서로를 채워주는 느낌, 콜라보레이션은 상업적인 목적보다는 공공의 목적을 위해 진행되는 작업 이타적인 운동 작업이라고 생각한다고

 

∙ 도성희씨의 발표

Fashion Killer – simulation

퓨어아이즈라는 그룹명으로 활동을 하였고,

 

key factor 4가지

로컬라이제이션, 커뮤니티 통한 릴레이션십, 글로벌라이제이션,

 

패션이라는 것은 유행이 금방 생기고 바뀌는데

옷을 많이 사고 염색을 하고 환경 오염이 되는데

리폼하는 방법을 공유해보자

 

홍보 방법을 티져 광고로 만들고

동영상을 만들어 온라인에 오픈했고

 

행사를 열기 위한 비용을 벌기 위해 이 로고를 팔았다.

사람들이 입고 있는 옷에 다림질하여 붙일 수 있게하여, 동질감을 느낄 수 있게

 

웹페이지 만들었다. 퓨어아이즈와 패션킬러와 패션산업에 대한 소개 등이 담겨 있다.

사람들끼리 의견을 공유 할 수 잇는 게시판을 만들었다.

 

넓은 지역의 사람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자기이력을 올릴수 있는 공간도 만들었다.

전시하는 시간이 있었다.

각자 교환하고 싶은 사람, 리폼하고 싶은 사람 등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것이 제일 어려웠다.

월 행사처럼 진행을 하면서 전문가를 따로 모셔서 그 분이 코멘트를 하면서 리폼을 도와줌

 

∙ 박준홍씨 발표 Artist Assembly

어떻게 하면 그래픽 디자인 관련된 사람들의 협업이 이뤄질 수 있을까

오픈 디자인이 어떤 것인지에 관하여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협업을 이뤄내는 것

어떻게 하면 커뮤니티가 연결될 수 있는가

 

아티스트와 유져가 한 커뮤니티에서 네트워크와 아이디어가 공유가 될 수 있을까

 

Basic 모델. 인터넷에 있는 커뮤니티 구성

Auction 이나 exhibition과 같은 방식으로 donation이나 funding을 받는 형식

Basic 모델을 참여할 수 있는 Tool은 인, 아웃 플랫폼이 있었고

www.openstudio.styx.in이 있었는데 지금은 폐쇄 되었고,

 

sumo painting, above과 같이 웹사용가능한 그래픽 툴을 가지고 여러 디자이너들이 리디자인을 하게 된다. 서로 피드백도 가능

여러 사람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디자인이 가능

이런 것들이 웹에서 만들어지게 되면,

 

어떠한 전시회나 일을 통해 어떻게 판단을 할 것인가

커뮤니티 추천 뽑기를 통해, facilitator, contributor

사이트 지속 방법

 

∙ 양희연 씨의 발표

에코그 나이즈에 관해

에크 + 레콕나이즈

바른 인식에 대한

환경 문제와 사회 문제에 대해서 상호 교류..

함께 회의를 거치고 전세계

릴레이성 게릴라성 릴레이 캠페인

도구, 방법 공유

UCC 로 제작되어 이슈화

협력 덧붙이게..

 

[ 9시 40분 ] 논의시간

 

[ 9시 46분 ] 발표를 위해 자리 나눔

 

오픈 디자인 한 후와 악용에 대한 걱정?

카피 라잇 걸려져 있는 작업들이 올라가져 있는데 영감 받고 있음,

악용이 되던 아니던 오픈 디자인이 방향은 예전에도 개념이 있었고, 특허와 copyright을 걸었다면,

오픈을 해서 널리 알리면서 더불어 보호? 네티즌 대 회사 의 싸움

 

오픈을 했을 떄 무슨 이득이 돌아올까하고 주저하는 이들이 많은 것 같음

다음주에는 오픈을 해서 떼돈을 번 사례와 일반적인 사례

실행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겠지요

[ 10시 23분 ] 회고 시작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아하! 느낀 점

 

- 오픈디자인살로에 대해 김현아님 말씀

발로 뛰어들어야만, 자발성이 가장 중요

사무실 공간 오픈디자인 프로젝트 제안

 

[ 10시 40분 ]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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