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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로 밥을 짓는 방법

インディカ米ジャポニカ米計量水につけます
強火で沸騰させますその後弱火に蒸らします全体を混ぜます

밥1홉


180ml
200ml
  • 쌀을 계량하여, 씻습니다. 쌀은 첫 수분으로 쌀겨냄새를 흡수하므로, 맨 처음은 수도꼭지로부터 물을 힘차게 내어 가볍게 씻어 바로 버립니다.  귀찮지 않다면, 물을 먼저 담아두었다가, 소쿠리에 넣어둔 쌀을 가볍게 씻어 물에서 꺼내면 된다는데, 저는 하지않습니다.
  • 다시 물을 넣어, 손바닥의 산부분으로 누르도록 하면서 쌀의 겨를 떨어트리도록 하면서 씻습니다만, 너무 강하게 하면 쌀이 깨져버리므로, 적당히 힘을 가해주세요. 흐려진 물을 버립니다. 쌀뜨물이 투명해질 때까지 4-5번 반복합니다.
  • 2홉정도까지라면, 저의 경우, 그 뒤 냄비에 물을 분량을 물을 넣어 약30분간 놔둡니다. (3홉이상의 경우는 끓는 물에 밥을 짓는 일이 많기 때문에, 소쿠리에 받쳐둡니다. 끓는 물에 밥짓기에 관해서는 마지막에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 냄비에 뚜껑을 하고 중~강불에 올려, 물이 뜨겁게 끓을 때까지 10분~15분 그대로 둡니다.
  • 부글부글 힘차게 끓기시작하면, 뚜껑을 한채로 약불로 내려 그대로 5분정도 더 놔둡니다. 가끔 뚜껑을 열어, 쌀의 표면에 수면이 거의 안보이게 되면 불을 멈추고 전자조리기의 열기로 그대로 10분간  뜸을 들입니다.  가스조리대의 경우는, 쌀의 표면에 수분이 보이지 않게 되어도, 그대로 2~3분 약불로 가열하여, 희미하게 톡톡소리가 냄비바닥에서 들려오면 불을 멈춰, 10분간 뜸을 들입니다.
  • 뚜껑을 열어, 주걱으로 전체를 부드럽게 뒤집어주면, 맛있는 밥의 완성입니다 。

 : 3홉이상을 냄비에서 지을 경우 위 방법으로 하면, 전체에 열이 도는 것이 느려서, 냄비 바닥의 쌀은 수분을 지나치게 흡수하여 부드럽게 지어지는데, 위쪽은 수분이 부족하여 심이 남은 채로 바삭한, 그런 최악의 고르지 못한 밥이 되버립니다. 손님을 불러 평소보다 많은 인원으로, 기껏 좋은 쌀을 사용했는데,,, 그럴 때 꼭 이런 실수를 하기 쉬우므로 조심해주세요.
이렇게 분량이 많을 경우에는, 끓는 물에 밥을 짓습니다. 이것은 냄비에 먼저 물을 끓여, 거기에 미리 씻어둔 쌀을 넣어 짓는 방법입니다. 강불에 올린 냄비속에서 확실히 끓고 있는 물 속에, 적당량의 씻은 쌀을 넣어, 주걱으로 냄비 바닥부터 섞어주면 뚜껑을 하고 끓는 물이 또 한번 끓어오는 것을 기다립니다. 부글부글 힘차게 또 한번 끓기시작하면, 약불로 바꿔 5.이후의 방법을 참고하여 밥을 지어주세요.

MICHIE'S BACKSTUBE으로부터 전재


보충(neko-p추가)

테플론 가공의 프라이팬을 사용하면, 눌러붙지 않게 잘 지을 수 있습니다.

프라이팬은 넓고 얕게 쌀이 퍼지기 때문에 불이 통하기 좋아, 직경 25cm의 프라이팬으로 5홉이라도 고르게 지을 수 있을때문에, 끓는 물에 짓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 이상의 큰 프라이팬이라면 더 많이 지을 수 있겠지만, 끓어넘치거나 불의 조절에 조심해주세요.

냄비 뚜껑은, 가능한 한 사이즈가 맞는 것 ( 확실히 지을 수 있고, 제대로 찔 수 있는 물건 )을 사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보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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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ーザー不明,
2011/03/14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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