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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캔과 우유팩으로 밥짓기 (버너 불필요)

電気やガスが止まっている時のために、空き缶と牛乳パックを使った簡単な炊飯方法。防災科学技術研究所で内山庄一郎さんが考案した。

アルミ缶(350ミリリットル)二つに空気穴などをカッターで開けて釜とコンロに仕立て、牛乳パックはくし状に切って燃料にする。無風状態であれば0・8合が22分30秒で炊きあがる。

缶は2本とも上ふたを切り取る。コンロに使う方には、缶の上部2カ所、下部2カ所にそれぞれ縦1.5センチ、横3センチの四角形に穴を開ける。牛乳パックは1リットルのもの3枚を用意する。底部分は硬すぎるので切り取り、残りを折り目に沿って4枚に切り分ける。4枚をそれぞれ幅1センチの短冊状に切る。太すぎると、炊ける前に燃料が切れるという。

釜用の缶に、米と水を入れ、アルミホイルを二つ折りにしてふたをし、缶のふちに密着させる。紙パック燃料は1本ずつ投入し、コンロの下の穴をあおぐ。火力の調整は難しいので、炊き上がりの25分を目安にどんどん燃やす方がいい。

전기나 가스가 멈췄을 때를 위한, 빈 캔과 우유팩을 사용해 간단히 밥짓는 방법.  방재과학기술 연구소의 우치야마 쇼이치로씨가 고안했다.


알루미늄 캔(350ml) 두개에 칼로 공기구멍을 뚫어 하나는 가마로 하나는 버너로 사용. 우유팩은 빗모양(1~1.5센치폭)으로 잘라 연료로 쓴다. 바람이 없는 상태라면 약 145ml의 쌀로 밥을 짓는데 22분30초 정도가 소요된다.


먼저, 캔은 두개 모두 윗뚜껑을 잘라낸다.

버너로 쓰는 쪽은, 캔 상부에 두군데, 하부에 두군데, 각각 가로 3센치, 세로 1.5센치의 사각형모양의 구멍을 낸다.


우유팩은 1L용을 3개 준비한다. 밑부분은 너무 딱딱하므로 잘라내고, 남은 부분을 접힌 선에 따라 4등분한다. 4등분한것을 각각 1센치 폭으로 길게 자른다.

폭이 너무 넓으면,  밥을 짓기 전에 연료가 떨어진다고 함.


가마용의 캔에 쌀과 물을 넣고 알루미늄 호일을 반으로 접어 뚜껑을 만든뒤 캔의 테두리에 밀착시켜 덮는다.

종이 팩 연료는 하나씩 투입, 버너용 캔 하부의 공기구멍을 부채질해준다.

화력의 조절이 어려우므로, 밥이 다 지어지는 시간, 25분을 기준으로 계속해서 태워주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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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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