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진실성연구

주요성과

2011년 MBC PD수첩에서 본 연구실에 사진의 변조여부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이미 외부 전문가들이 모두 변조된 사진이라고 확인한 후였습니다. 본 연구실은 건축현장의 사진을 바탕으로 3D 모델을 만들어 확인한 결과 원고의 주장이 타당하지 않음을 밝혔습니다.

2014년 MBC에서 교통사고 영상의 변조여부를 본 연구실에 의뢰했습니다. 역시 외부 전문가로부터 영상이 조작됐다는 자문을 받은 후였습니다. 본 연구실은 블랙박스 영상의 흐름을 보고 역시 원고의 주장이 틀렸음을 입증했습니다.

본 연구실은 2014년 SBS의 의뢰를 받아 블랙박스 영상을 손쉽게 변조할 수 있음을 보였습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 본 연구실은 억울한 피해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술적으로 도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본 연구실은 영상의 합성, 확대 등 변조여부를 밝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육안으로 판별할 수 없는 것들은 신호처리 기술로 밝힙니다. 또한 주변 상황과 상식에 근거해 영상을 분석합니다.


한국 사례

한국에서 영상의 진실성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주요한 사례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2007년 문화일보가 보도한 신정아씨 누드 사진 진위여부 사건이 좋은 예입니다. 이 사건은 판결 전 합의로 영상의 진위여부가 외부에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2008년 송일국씨가 김순희 기자를 폭행했다는 주장에 대해 증거로 제출된 CCTV 영상의 변조여부가 논란이 된 적 있습니다. 이 사건은 김순희 기자의 무고로 판결이 났습니다.

2008년 북한 최고 권력자 김정일의 사진이 조작되었다는 보도가 줄을 이었습니다.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 외신은 Dartmouth College의 Hany Farid 교수의 자문을 구하기도 했습니다.

영상은 진실을 말하기도 하지만 조작되어 거짓을 진실로 둔갑시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영상의 진실성 파악이 필요합니다. 객관적인 영상의 진실성 확인 자문이 필요하다면 저희가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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