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3/22 단상

posted Mar 22, 2020, 11:39 AM by Grace MissionCenter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욕에 살고있는 결혼을 앞둔 커플에게 생각지 않은 어려움이 닥쳤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판데믹 영향으로 형제는 갑자기 직장을 잃고 사람들이 모일 수 없어서 결혼식을 취소해야 되어야 할 처지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두 사람은 고민하다 중요한 것은 두 사람의 사랑의 약속임을 깨닫고 물질이 없어도 환영할 사람이 없어도 결혼식을 예정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최근에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해진 일상 중의 하나인데 생각해 볼 것을 떠오르게 합니다.

원하는 것과 가진 것이 부족해도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만을 기뻐할 수 없을까?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하박국 3:17)

살아있어서 하나님께 예배드림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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