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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편지 Shalom from Rev. Dae-sung Choi

 

성령 안에서 함께 울고 함께 웃으라

posted Sep 18, 2018, 7:11 AM by Grace MissionCenter

샬롬!

허다한 사람들 속에서 따듯한 마음과 슬픔 속의 말을 나눌 사람이 적어서 고독을 느끼게하는 삶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향한 뜻은 무엇입니까?

https://youtu.be/EjhwFenB4FA


성령 안에서 마음을 나눌 좋은 사람들과 연합해서 새로운 출발과 새로운 축복을 나누시길 기도하며 문안합니다.

성도에게 있는 축복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계시며 마음을 나눌 성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평안하십시요.

추신: 언제든지 소식과 기도할 것에대해서 연락을 주시면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은혜가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중보기도로 드린 예물

posted Sep 11, 2018, 8:02 PM by Grace MissionCenter

샬롬!

"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 (시편 31:2)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새로운 소망과 담대함을 주시니 오늘도 기쁜 날입니다.

주일 예배의 봉헌시간에 귀한 예물을 받았습니다. 성도님들이 간구할 것들을 적은 기도제목들이 예물로 드려졌습니다. 이쁜 편지지에 또는 아름다운 카드에 한자 한자 마음을 닮아서 하나님께 예물로 드린 것입니다.

성도님들의 은혜로운 미래를 위해 중보기도할 편지들을 얻는 것은 작은 목자에게는 세상에서 물질을 얻는 것보다 보람이 더욱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보고 응답을 목격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기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기도합니다. 내 뜻과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베풀어 주실 은혜를 바라봅니다.

베풀어주시는 성도님들의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받은 은혜가 크기에 무시로 알고있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넘치기를 기도하고있습니다.

평안하십시요.

“밤에 내리는 비”

posted Sep 11, 2018, 4:08 PM by Grace MissionCenter


"밤에 내리는 비"

밤중에 비가 내리니

한 낮의 근심도 씻겨진다.

어둠이 찾아오니

불안도 덮혀진다.

이 비가 그친 내일은 

좋은 날이 될 것이다.


“Night Rain"

All of the day’s worries

are washed away by night rain.

The thick darkness

covers even anxieties.

When the night rain stops,

tomorrow will be a good day. 

https://youtu.be/LlX-C09nMwc

진정한 도움

posted Sep 5, 2018, 6:50 PM by Grace MissionCenter

샬롬!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1-2)

예년과 다른 늦더위가 기승을 떨치는 보스톤의 한 날입니다. 이 더위가 언제끝날까 고민할 때에 앞으로 2틀후면 정상적인 초가을 날씨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영원할 것 같은 더위도 때가되니 물러나는 것을 봅니다.

무서울정도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속에서 삶의 안식을 얻기위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수 많은 사람들의 눈물과 땀을 봅니다.

사람도 환경도 각박한 상황과 치열한 경쟁들 속에서 참된 위로는 무엇이며 어디서 올까 궁금합니다. 

내 능력과 지식을 뛰어넘는 질문과 대답이기에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봅니다. 

영혼의 참된 도움과 위로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이 위로와 소망을 갖게합니다.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위로와 도움을 얻는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평안하십시요.

하나님의 섭리와 중보 기도의 힘

posted Sep 1, 2018, 5:58 PM by Grace MissionCenter

샬롬!!

한국의 빛날 교회에서 간증 설교를 마친 후 희망하는 분들에게 사진에서와 같이 안수축복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번 8월 하순에는 많은 여행과 방문이 있어서 그 어느때보다 작은 목자에게는 튼튼한  건강이 요구되었습니다.

그런데 한국방문 일정 시작 전에 무거운 것을 움직이다가 허리를 심하게 다쳐서 며칠 동안 제대로 움직이지를  못했습니다. 

예정된 일정을 처리하기 위해서 역도선수들이 무거운 것을 들 때 착용하는 허리보호대를 늘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총 25시간이 걸렸던 한국 방문 시간과 취침시간에도 허리복대를 하지않으면 통증으로 인상을 찌그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두 번의 큰 예배가 예정되어 있어서 양복을 입기에 보기흉한 무지막지하게 큰 복대를 착용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국방과학연구소 다락회와 빛날 교회의 예배 드리는 동안에는 신기하게도 큰 통증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특별히 미국에서처럼 서서 안수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무릎을 꿇고 드리는  안수예배는 작은 목자의 허리 상태를 고려할 때 보통때라면 5분을 버티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락회와 빛날 교회를 통해서 받은 중보기도의 사랑이 너무 크고 포항과 서울에서 축복기도를 받기 위해 찾아온 성도님들을 위해서 작은 목자가 할 수 있는 무언가를 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특별히 13년간을 너무 사람이 좋아서 교제하면서 복음을 전도했던 친구가 이후에 하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하나님의 일을 잘 감당하는 귀한 집사님이 되어서 가족들과 함께 축복기도를 참석하였습니다. 예배에서 간절함과 기쁨으로 참석한 그 모습에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넘치기를 간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감격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또한 예배를 위해 보스톤에서 금식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도움을 청한 사모님과 중보기도의 후원을 보태준 그레이스 교회 가족들과 사랑방 가족들의 기도 후원의 힘이 커서 예배와 모든 과정에서 큰 통증을 느끼지 못하고 은혜가운데 안수기도를 마쳤습니다. 

그날 예배에는 대학교 입학동기인 친구가 처음으로 교회에 출석하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진정한 위로가 필요한 친구의 갈급한 마음을 알기에 전날 5시간의 긴 교제 후에 교회를 방문하기를 청했습니다. 

너무 마음이 힘들어서 주일날 집에서 몇 시간 걸리는 모친의 무덤에 찾아가서 마음에 위로를 받으려고 했던 친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도록 발걸음을 움직여 준 것입니다. 인격적으로 도덕적으로 훌륭한 친구이기에 이번 일이 계기가되어서 위로와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발견하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안수기도하면서 하나님이 마음에 깨달음을 주셔서 성도님들이 지금 겪고있는 아픔과 어려움과 외로움을 작은 목자도 느끼게 하였습니다. 때로는 기도 중에 그 아픔이 느껴져서 눈물이 겉잡을 수 없이 나왔습니다. 그 성도님의 아픔이 속히 사라지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안수기도는 끝났지만 마음에는 지금도 하나님의 도우심과 위로함을 받기를 간구하는 성도님들의 떨림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모든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더욱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한국 방문예배를 위해서 한국과 미국에서 중보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목사님들과 사모님들과 귀한 성도님들에게 다시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작은 목자가 드릴수 있는 작은 무엇이라도 나누어주고 싶었는데 오히려 큰 사랑의 은혜만 잔뜩받고 돌아왔습니다. 

그 사랑에 감사해서 보스톤에 있지만 동일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가 모든 성도님들과 교회에 넘치기를 계속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특별한 배려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더욱 평안하시실 기도합니다.

주님의 작은 목자 배상

중보기도 감사

posted Sep 1, 2018, 5:57 PM by Grace MissionCenter

샬롬!

새로운 9월이 출발하는 축복의 순간에 하나님의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중보기도와 사랑의 후원으로 작은 목자의 한국 방문 사역을 은혜가운데 잘마치고 오늘 저녁에 보스톤으로 돌아왔습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새로운 학기와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평안하십시요. 

추신: 보스톤 석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Sep 1, 2018, 5:56 PM by Grace MissionCenter

샬롬!

작은 목자의 한국방문과 성도님들과의 만남과 예배를 위해 중보기도해 주시는 것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힘입어 유래가 드물게 내륙으로 향한 태풍과 그 이후에 비가 물폭탄처럼 떨어지는 날들 속에서도 안전하고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재 내일 새벽에 미국으로 떠나갑니다.
보스톤에는 금요일 저녁 7시경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남은 기간도 안전하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받은 사랑의 후원을  감사드리며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동일한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평안하십시요.

빛날교회 간증 설교

posted Sep 1, 2018, 5:55 PM by Grace MissionCenter

샬롬!

대전은 지금 주일 새벽 430분입니다.
오늘 주일 예배를 위해서 일찍 깨어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을 구하고 있습니다.

영적인 위로와 회복의 도우심이 필요한 성도님들이 계신지 하나님은 작은 목자를 새벽 2시에 깨우서 기도하게 하시고 있습니다.

수험생처럼 긴장된 마음으로 준비된 설교 원고를 보고 또 보면서 오늘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부어주시며 꼭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이 증거되어 성도님들에게 위로와 소망이 전달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희망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안수축복기도를 할때에 성도님들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의 예비된 평안이 전달되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교회와 사랑방 사역에 늘 따듯한 관심과 중보기도의 후원을 해주시는 것 감사합니다. 

계시는 곳에서 은혜롭고 거룩한 예배를 드리시며 예비된 축복을 받으시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요. 
주님의 작은 목자 배상

중보기도의 힘!

posted Sep 1, 2018, 5:54 PM by Grace MissionCenter

샬롬!

성도님들의 중보기도의 사랑과 후원으로 태풍의 경로 사이를 뚫고 첫번째 예배인 국방과학연구소 신우회에서 어제 은혜가운데 예배를 마쳤습니다. 

4년만의 방문과 작은 목자의 나이 때문인지 전임 연구소 소장님과 퇴직한 동료들까지 자리를 함께해서 감격과 기쁨이 있었습니다. 

태풍경보 발령으로 예정된 실험과 시험 및 출장들이 취소되는 바람에 더욱 많은 성도님들을 예배처소에서 뵈었습니다. 이런걸 전화위복이라고 해야되나 생각했습니다. 

작은 목자와 보스톤 청년 사역을 격려하며 차 한잔 함께하려고 일부러 예배에 왔다는 말에 감사했습니다. 우리 교회를 위해서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기도해주고 있습니다. 

함께 성경공부와 기도를 나누었던 집사님들이 있었습니다. 크리스챤으로 직장에서 타인에게 덕이되고 거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존경할 만한 분들입니다. 

지난번 방문 이후에 많은 변화들이 있어서 그 분들중  몇 분이 목회자가 되어서 새로운 삶을 사시는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특별히 직장생활할 때에 10여년을 복음전도했던 분들이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기뻐서 교제하러 와서 너무 기뻤습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때로는 오해와 조롱도 받아가면서 눈물로 복음의 씨앗을 뿌렸는데 이제는 하나님을 믿고 각 지역교회의 집사님들이 되신 모습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숙소가 있는 대전에서 동료들과 신우회의 장로님들과 집사님들과 성도님들로부터 따듯한 사랑의 대접을 잘 받고있습니다. 

어제 예배 후에 새로히 개척한 교회를 방문해 축복기도하고 그 교회의 유일한 가정인 성도님의 사업체에 찾아가서 간증과 격려를 하였습니다. 

저녁에는 은퇴를 앞둔 성도님들과 수십년의 직장에서 가장 보람된 것이 직장에서도 하나님을 섬겼다는 것임을 공통으로 간증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만나야 될 많은분들이 계셔서 행복하면서도 모든 분들를 다 만날 수 없어서 전화로 인사드려야 되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주일 예배에 가까운 곳과 멀리서 찾아오시는 목양 교회와 그레이스 교회의 성도님들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감격이 몰려옵니다.

보스톤과 다른 곳에 계신 모든 성도님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넘치기를 생각하며 무시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른 교회를 섬기시면서도 보스톤 그레이스 교회를 위하여 무시로 따듯한 관심과 중보기도의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게 하신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가 이루어지도록 계속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평안하십시요.

샬롬

posted Sep 1, 2018, 5:53 PM by Grace MissionCenter

샬롬! 

성도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중보기도의  사랑의 힘으로 태풍이 부는 가운데서도 한국에 잘도착했습니다.

지금은 대전/유성에서의 두 번의 예배와 많은 만남을 위해서 서울을 떠나기 위해 고속버스터미널 에 와 있습니다. 

모든 예배와 만남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기를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멀리서 작은 목자를 만나기 위해 바쁜 가운데서도 먼 걸음들을 해주시는 성도님들의 사랑에 너무 감격해 하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 모든 성도님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작은 목자가 한국 방문 기간 중에도 미국에서 중보기도 해주시는 가족분들과 성도님들에게  다시금 싶은 감사를 전합니다. 

평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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