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낙심에 머물던 모습에서 주님의 은혜와 사랑하심으로 다시 살게 하심에 감사하며 찬송가 ‘나 같은 죄인 살리심’과 ‘날 사랑하심’을 즉흥찬양하였습니다. - 이영교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