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마루지 게스트하우스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루지"는 Landmark의 우리말 순화어 입니다만, 이제 부터는 저희 부부의 활약에 힘입어 멀리서도 손쉽게 찾아 올 수 있는 곳, 여행자들의 발길이 머무는 곳, 여행으로 고단해진 몸과 마음에 가뭄의 단비 같이 반갑고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곳. 이라는 뜻도 갖게 되었습니다. ~ ^-^

마루지 게스트하우스는 저희 본가를 기존의 구조는 보존하면서 리모델링 했으며,  공사 시작부터 인테리어 전반에 걸쳐 저희 부부가 직접 디자인하고 만든 곳 입니다.

청결과 쾌적함, 소소한 즐거움과 정겨움, 편리한 교통편, 차별화된 서비스, 볼거리와 함께 나눌 이야기거리가 있는 곳을 원하는 분이시라면, 망설이지 말고 "마루지 게스트하우스"를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루지 게스트하우스는 고객님의 의견을 수렴하여 더 나은 게스트하우스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방문을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고객님과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 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