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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신재생에너지 연구·산업육성 박차…차세대 기술선점 나선다

게시자: 김도경, 2019. 4. 25. 오후 8:34   [ 2019. 4. 25. 오후 8:35에 업데이트됨 ]
실내 조명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핵심기술 개발에도 경북대 교수가 참여했다. 경북대 전자공학부 배진혁 교수는 공동연구로 유기반도체의 뛰어난 광흡수특성을 활용해 실내 조명과 같이 약한 빛의 세기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배 교수가 개발한 기술은 약한 전력으로도 태양전지의 전기 생산이 가능해 24시간 상시전원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 기술 개발로 기존 무기물 태양전지보다 값싸고 대량 생산이 가능한 태양전지 생산 길이 열리는 것과 동시에 반영구적으로 구동이 가능한 스마트 센서 전원 개발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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