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금요예배 (4/7/2017)

posted Apr 10, 2017, 6:56 PM by Jeong-a Kim   [ updated Apr 10, 2017, 7:00 PM ]

본문: 전도서 11:9~10, 12:1, 디모데전서 4:6~16, 시편 119:9~11

말씀: 임채남목사님

 

인생의 어두운 골짜리기를 지날 , 나 자신의 문제에 매여 예수님과 이웃을 바라보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사탄의 전략입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사랑을 구하며, 세상을 사랑할 , 사람 안에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 없습니다. (요한1 2:15~17)

그러면 정욕을 이기는 힘은 무엇입니까? 바로 말씀, 진리의 영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이미 사해 주셨으므로, 이상 사단의 속임수에 넘어가 죄가 매인 삶을 살지 않도록 진리의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거룩해집니까?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질 있습니다. (딤전 4:5) 그리고 경건한 삶을 연습해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는 거룩해질 없지만, 말씀과 기도록 하나님가 동행할 ,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나뿐만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까지도 구원하시기 원하시는 주님이 우리를 끝까지 붙들어 주실 것입니다.

죄의 유혹에 넘어지지 않고 주님과 동행함으로 승리하는 청년부가 되길 기도합니다!


전도서 11

9        청년이여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알라

10       그런즉 근심이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헛되니라

전도서 12

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해들이 가깝기 전에

디모데전서 4

6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자신을 연단하라

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9        미쁘다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

10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11      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12      누구든지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13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14        속에 있는 은사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받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

15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16       네가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시편 119

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10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마음에 두었나이다

3/30/2017 목요일

posted Mar 30, 2017, 6:39 PM by Jeong-a Kim   [ updated Mar 30, 2017, 6:41 PM ]

주일예배 (3/26/2017)
본문: 마태복음 9:9~13, 22~23, 누가복음 19:5~10, 고전 13:4~7
제목: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믿으며 바라며 견디느니라
말씀: 이근상목사님

어려움 가운데를 지날 때, 소망이 없으면 절망에 빠지게 됩니다. 불가능 앞에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이지만, 주님께는 능치 못함이 없기에, 주님이 함께 하시면, 우리는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눈은 인간의 눈과는 다릅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별 볼일 없고, 소망이 없을지라도,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소망이 있습니다. 주님을 닮아간다는 것은 이 소망의 눈을 갖는 것을 말합니다. 주님께 엎드리기만 하면 반드시 주님을 우리를 바꾸시고, 고치신다는 것을 믿는 것, 이것이 바로 소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포기하는 사람을 기하시지 않습니다. 이말은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룰려고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을 우리를 통해 반드시 이루실 주님을 바라보고 소망의 눈으로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며 주님을 닮아가는 청년부가 되길 기도합니다.

금요예배 (3/24/2017)

posted Mar 27, 2017, 6:45 PM by Jeong-a Kim

본문: 베드로전서 1:22~25, 베드로후서1:1~11, 사도행전 10:43~48, 히브리서 12:1~4, 역대상 28:9~10
말씀: 임채남목사님

예수님은 유대인의 관원인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거듭나야 하나님나라에 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거듭남이란예수님을 믿음으로 성령이 임하신 상태를 말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실한 이방인 고넬료에게도 하나님의 말씀, 즉 복음으로 거듭남을 허락하셨습니다. 
거듭난 삶이란 복음을 믿고 진리에 순종함으로 예수님처럼 거짓없이 형제를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성령의 열매도 사랑으로 시작하고,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는 것도 결국은 사랑으로 끝이 납니다.
거듭나셨습니까?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하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복된 청년부가 되길 기도합니다.

금요예배 (3/10/2017)

posted Mar 13, 2017, 6:44 PM by Jeong-a Kim

본문: 사도행정 10:1~48
말씀: 김정숙집사님

고넬료와 베드로의 만남을 통해, 우리는 성령님께서 실제로 성도들의 삶에 어떻게 역사하시고, 성도들의 삶을 어떻게 연결시키시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들의 만남은 그동안 유대인이에게만 전해졌던 복음이 이방인들에게도 전해지는 시작점이 되었고, 더 나아가서는 이방인의 전도자로 택함을 입은 바울의 스토리와도 연결됩니다. 고넬료와 베드로는 하나님의 이 큰 그림을 다 이해하지는 못했을 테지만,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데 쓰임을 받게 됩니다. 
특히, 이들의 만남을 묘사하는 장면에서는 "마침" (행 11:11)과 같이 timing에 관한 표현들이 많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합창을 지휘하시듯이, 연극을 연출하시듯이 모든 것을 적절한 타이밍에 따라 움직이도록 하십니다. 비록 출연자인 우리들이 그 모든 것을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의 일과 목적을 이루는데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고넬료가 한 일은 큰일이 아니었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순종을 했을 뿐입니다. 혹, 누가 나를 어렵게 하더라도, 그 이유를 지금은 알 수 없더라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 안에, 그 분의 계획대로 이루어져가고 있음을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맡겨진 작은 일이 중요하고, 우리 옆에 있는 사람들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바라보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손끝입니다. 어느 시점에 무엇을 해야할지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십니다. 하나님의 인도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고 순종하는 청년부가 되길 기도합니다.

주일예배 (3/5/2017)

posted Mar 6, 2017, 3:40 PM by Jeong-a Kim   [ updated Mar 9, 2017, 6:45 PM ]

본문: 누가복음 5:12~16
제목: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말씀: 이근상목사님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더불어 살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가난하고 병든 자를 배척하고, 그들을 향해 벽을 쌓고 거리를 둡니다. 그로 인해 분리되고, 소외되며, 몸과 마음에 고통을 느끼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눈으로 이들을 바라보고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그 마음을 본받아야 합니다. 

아무에게도 가까이 갈 수 없는 비참함 가운데 있던 나병들린 사람에게 예수님께서는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그를 낫게 하셨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만짐이 없던 그를 긍휼히 여기시며 만져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손길을 통해 사랑이 흐르고 치유가 흘러갔습니다.

예수님처럼 우리도 긍휼히 여기기는 마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소망 없던 우리에게 소망이 되어 주시고, 가까이 오셔서 안아주시고 고치시고 위로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청년부가 되길 기도합니다. 

금요예배 (3/3/2017)

posted Mar 6, 2017, 3:40 PM by Jeong-a Kim   [ updated Mar 6, 2017, 3:44 PM ]

본문: 누가복음 8:11~15, 이사야 61:1~4
말씀: 김진갑장로님

예수님께서는 이사야서에 예언된 말씀대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우리 안에 영생이 있고, 그 생명에 따른 삶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그러데 많은 사람들이 이 풍성한 삶을 누리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그것은 첫째, 우리 안에 있는 죄성(sinful nature) 때문이입니다. 
둘째는 우리가 타락하고 죄된 세상의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악한 영, 즉 거짓영이요 속이는 자인 사탄이 우리의 영적 성장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과거를 통해 형성된 상처와 아픔, 분노와 좌절감, 그리고 우울 등으로 인해 우리의 마음은 가난해지고, 상하고, 눌리고, 갇히게 됩니다. 이런 마음의 어려움이 있을 때, (1) 우리는 예수님 앞에 마음의 문제를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왜 이런 마음이 드나요? 왜 우울해 지나요? 왜 화가 나나요?" 주님께 여쭈어야 합니다. (2) 그리고, 주님의 말씀 가운데 해결함을 받고, (3) 내게 잘못한 사람들을 용서하고 (4) 계속해서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의 가난하고, 상하고, 눌리고, 갇힌 마음을 주님께서 고쳐 주셔서, 생명을 얻고 풍성한 삶을 누리는 청년부가 되길 기도합니다.

주일예배 (2/26/2017)

posted Feb 28, 2017, 4:02 PM by Jeong-a Kim   [ updated Mar 2, 2017, 6:45 PM ]

본문: 갈라디아서 2:20, 빌립보서 2:1~10, 마태복음 3:13~17
제목: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말씀: 이근상목사님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신 이유는, 모든 인류를 죄(사탄의 세력)에서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그리스도 예수를 닯아가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는데, 왜 목수의 일을 하셨을까요? 예수님은 왜 세례를 받으시고, 시험을 받으셨고 또 왜 십자가를 지셨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계획하셨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시기 위해 겸손히 순종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간으로 오셔서, 인간과 하나가 되셨고, 죄가 되셨습니다. 하나님과 동등됨이 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께 순복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례요한보다, 빌라도보다 못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세례를 받으시고,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닮아간다는 것은 겸손히 하나님의 권위 밑에 엎드리는 순복의 마음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닮아가지 않고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이룰 수 없습니다. 일상에서의 순종과 순복과 통해 순간순간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내 생각과 논리가 아닌 하나님께 순복하는 삶을 살 때, 예수님이 나를 통해 사시고,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놀라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청년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

금요예배 (2/24/2017)

posted Feb 25, 2017, 7:47 PM by Jeong-a Kim

본문: 누가복음 16:19~31, 마태복음 16:13~26
말씀: 임채남목사님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습니다. 성경은 지옥을 불과 유황으로 타는 곳, 음부의 권세, 둘째 사망이라고 합니다.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부자가 죽어서 간 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죄사함을 선포하고 알리는 권세(천국열쇠)를 주셨습니다. 

죄 사함의 권세--죄 사함을 선포하고 알리는 권세--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주셨고, 성령님이 오신 후에는 제자들을 통해 사람들에게로 이어졌습니다. 죄사함과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모여 초대교회가 되었고,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구원 받음을 믿고 죄사함의 권세를 받은 우리가 바로 교회입니다. 

교회로써 우리의 사명은, 세상에 죄사함을 선포하고, 복음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복음을 산다는 것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말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입니다. 자기를 부인하지 않으면, 예수님을 부인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양으로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누리게 하시기 위해 하늘을 떠나 이땅에 오셨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우리도 자기 생각에 매여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사나 죽으나 예수님을 위해 살기 원합니다. 리빙스턴의 고백처럼 주님과 나를 묶는 매듭만 남고 나머지는 다 끊어지게 해주시길 기도하며, 세상 가운데 죄사함을 선포하고 구원을 선포하며 복음을 살아가는 청년부가 되게 해주세요.

주일예배 (2/19/2017)

posted Feb 19, 2017, 12:11 PM by Jeong-a Kim   [ updated Feb 23, 2017, 6:44 PM ]

본문: 누가복음 잠언 19:17, 시편 133:1~3
제목: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말씀: 이근상목사님

성경 전체를 요약하면, 마음과, 목숨과 힘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랑으로 남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남을 사랑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을 헛되이 받기 때문입니다. 

시편 133편에는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하는 곳에 하나님의 영생의 축복이 있음을 말씀해 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곧 영생입니다. 

사랑하면 사람이 보이고 들립니다. 다른 사람의 고통이 보이고, 다름 사람의 신음소리가 들립니다. 누가복음 10장에 보면, 제사장도 레위인도 강도 만난 사람을 보았지만, 그를 피하여 지나갔습니다. 보기는 했지만, 그 사람의 고통은 보지 못한 것입니다. 
나만 생각할 때는 남이 보이지 않습니다. 제사장은 자기 몸을 더럽히지 않고 예배드리려는 자신의 직무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여덟가지 복 (8복) 중에는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고 하셧습니다. 긍휼은 그 사람이 생각하고 느끼는 것처럼 똑같이 생각하고 느끼는 것입니다. 사랑은 남의 고통을 나도 똑같이 느끼고, 보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사랑을 받아야만, 남의 신음을 듣고 고통을 볼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지금, 다른 사람의 아픔이 보이지 않나요? 그것이 영생의 삶인가요? 신앙은 성경을 공부한다고 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지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보고 듣고 사랑할 때 우리의 삶은 성장하고, 풍성해지며, 하나님께서 주는 복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우리의 닫힌 눈과 귀를 열어주셔서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을 보게 하시고 불쌍히 여기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기를 기도하는 청년부가 되기 원합니다. 


금요예배 (2/17/2017)

posted Feb 19, 2017, 12:10 PM by Jeong-a Kim

본문: 마태복음 16:13~23, 사사기 21:25
말씀: 임채남목사님

인본주의 세상 속에서 크리스찬은 무엇을 본질로 지키고 살아야 할까요?
마태복음 16장 13절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인자'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아들 the Son of Man은 인자는 구약(ex. 다니엘)에 예언된 메시야를 가리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아들로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누구신가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16절).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가요? 그렇다면, 우리는 그분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믿고 순종하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했기에, 예수님께서 죽임 당하시는 일에 대해 말씀하실 때 예수님께 항변 (rebuke)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세상의 일에 매여 나 중심으로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답은 하늘에 있습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하늘로부터 아들을 보내주셨고 또 천국열쇠를 주십니다. 우리는 하늘의 답을 가지고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크리스찬의 삶 가운데도 예기치 않은 어려움과 고난이 생깁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냐고 묻기 보다는, 이 일에 분명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이 아십니다. 비록 우리가 그 뜻을 다 알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한 길로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심을 믿을 때, 우리는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답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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