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주일예배 (1/14/2018)

posted Jan 14, 2018, 12:36 PM by Hye Jin Kim   [ updated Jan 14, 2018, 12:44 PM ]

본문: 고린도후서 3:18, 4:4-6, 이사야 58:8-9
제목: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듯 주의 영광을 보매
말씀: 임채남 목사님

아침에 거울을 보고 우리 모습을 단장하듯 하나님의 말씀은 삶을 변화시키는 궁극적인 거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를 증거하고 성령님께서 그 진리를 깨닫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을 자신의 힘으로 지킴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들의 완고한 마음 상태를 지적하며 이들이 쓰고 있는 수건이 벗겨져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여기서 수건이란 진리를 예수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찾으려, 혹은 자신의 힘으로 진리에 닿으려는 잘못된 믿음을 의미합니다.
이런 행위는 주님의 언약을 바라지 못하게 하며 생명되신 예수님을 결코 경험할 수 없게 합니다.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내려온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납니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그 화려함에 눈을 빼앗기며 진정한 하나님의 임재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수건을 벗은 얼굴이란 주님의 영광을 보는 얼굴입니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볼 때 우리에게서 주님의 영광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을 닮아감으로, 기도하고 서로 사랑하며, 주님을 사랑함으로 내 속에 비춰지는 주님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예수님이 아닌 다른 것은 우리가 주님의 영광에서 멀어져가게 만듭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졌지만 죄로 인해 썩어질 것들의 형상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을 믿고 살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게 됩니다. 

하나님은 창세 전부터 우리를 선택하시고 정하셨습니다. 
이런 우리들의 살아가는 목적은 그리스도가 되어야 합니다.
사사로운 것에 매이지 말고 순간순간 내 영광이 아닌 주님의 영광을 닮아가야 합니다.
다시금 말하지만 우리 노력으로는 절대 할 수 없고 오직 주님의 영으로 살아갈 때 가능합니다.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수건이 벗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볼때 우리 안에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주님과 같은 형상으로 회복되어가기를 원합니다.

주일예배 (1/7/2018)

posted Jan 7, 2018, 12:21 PM by Hye Jin Kim

본문: 시편 107:8-9
제목: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라
설교: 이근상 목사님

죄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인간의 본성, 무지, 한계로 인해 진리, 사랑, 용서, 회개를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비하시고 인자하신 분이십니다.
주님의 자비를 사모할 때 주님은 우리를 좋은 것으로 만족케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할 수 없기 때문에 주님께 나아가 부르짖어야 합니다.
어려움 가운데 지치고 마는 길을 가지 말고 하나님께 부르짖으세요.
하나님은 그런 자에게 긍휼함을 베푸십니다.
삶이 어려울 때 하나님은 우리를 자유케 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 수 있도록 우리를 회복하십니다.

삶에 때때로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이 닥칠 때 우리는 더이상 교만할 수 가 없습니다.
우리 스스로 우리 삶에 일어나는 일들을 모두 컨트롤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그 분은 우리를 안전한 항구로 인도하십니다 (시 107:30).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경험하고 우리는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깊이 맛보고 주를 기뻐하고 감사하고 찬양하는 청년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금요예배 (1/5/2018)

posted Jan 5, 2018, 8:03 PM by Hye Jin Kim

본문: 마태복음 5:1-16, 갈라디아서 5:16,22,23
말씀: 김정숙 집사님

2018년 새 해를 열면서 예수님의 산상수훈과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묵상해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팔복은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태도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산상수훈을 따라 사는 것이 가능할까 의문이 듭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을 때는 그것을 가능케 하실수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다만 우리 자아와 육체로 살지 않고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따라 행할 때 말씀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흔히 말하는 세상의 가치와 성공이 복일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단순한 자아 실현과 성취가 아니라 내면과 속사람의 변화여야 합니다.
또한 우리 기쁨은 소유를 축적하는데 있지 않고 하나님의 복을 이웃들과 나누는 데에 있습니다.
주변의 인정이나 편안한 삶에 연연하지 않고 구별되이 주를 쫓아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익숙한, 하지만 주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생활의 방식, 사고 방식, 감정적인 부분들을 주께 드리고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들_주님의 인격이 우리에게서 드러나기를 소망합니다.  

신년감사찬양축복예배 (1/1/2018)

posted Jan 5, 2018, 8:02 AM by Hye Jin Kim

본문: 민수기 6:22-27, 창세기 1:24-28, 12:1-3
제목: 여호와는 네게 복 주시고 지키시기 원하며
말씀: 이근상 목사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성령님의 교통하심 없이 축복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시기 원합니다. 
육신의 어려움 속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사망에서 구원얻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일생을 지키시겠다 약속하시고 그의 우리를 향한 뜻을 이뤄가십니다.

우리의 소유가 우리를 구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우리의 생명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렸기 때문입니다.
일생을 인도해가시는 평강의 하나님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새김받아 산 증인이 되어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평생 그 분의 행하신 일들을 송촉하며 살아가는 청년부가 모두 되기를 바랍니다. 

송구영신예배 (12/31/2017)

posted Jan 5, 2018, 7:53 AM by Hye Jin Kim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2:19-20, 고린도후서 4:7-11
제목: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라
말씀: 이근상 목사님

2018년 새로운 해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새로운 날이 온다고해서 우리가 변화되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가 마음의 태도를 변화시켜야 새로워 집니다.
우리는 질그릇과 같습니다.
예수가 내 안에 거하시면 그의 영광의 지식과 빛을 우리는 담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사방이 막혀있어도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신다 고백합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여 내 힘과 능력이 아니라 주님 때문에 이겨낼 수 있습니다.
어떤 위대한 일을 하려하기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순간 순간 주님께 눈을 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참으로 어려운 상황을 지나고 있지만 섬기는 이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참고 견디었습니다.
우리도 나의 섬김 받는 이들을 주님으로 여기고 사랑하여야 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잘 세워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새로워지지 않으면 그날이 그날이며 새 해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마음의 중심으로 예수님을 모시며 변함받는 청년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금요예배 (12/29/2017)

posted Dec 30, 2017, 8:33 AM by Hye Jin Kim

본문: 요한복음 4:23-24, 34
제목: 예배와 섬김
말씀: 김진갑 장로님

생수의 근원이신 예수님을 예배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우리의 목마름을 해결하는 길입니다.
예수님은 34절 말씀에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참된 양식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양식은 우리에게 기쁨과 또한 에너지를 줍니다.
예배의 어원을 살펴보면 경외, 존경, 감사, 찬양, 기도로 발전이 됩니다.
예배라는 단어가 때때로 섬김이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것을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섬김이 분명 쉬운 것이 아니지만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섬기기 위해 오셨듯이 우리도 그렇게 영혼들을 섬긴다면 우리에게 양식이 됩니다.
가정에서 일터에서 학교에서 어디에서 무얼하듯 섬기는 축복을 누리는 청년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성탄예배 (12/24/2017)

posted Dec 24, 2017, 11:30 PM by Hye Jin Kim   [ updated Dec 24, 2017, 11:31 PM ]

본문: 누가복음 2:11-14, 에베소서 2:11-19, 마태복음 5:3
말씀: 이근상 목사님

주님은 이 세상 구원하러 오셨을 때 마리아의 몸을 빌리셨듯이 지금은 우리의 몸을 빌려 일하십니다.
주님은 또한 우리에게 평강과 영광이 되십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눅2:14)

우리의 마음이 너무나 많은 것으로 꽉 차 있는 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우리의 심령이 가난해져야 합니다.
주님을 믿는 것은 관념에 지나지않는 이론과 교리가 아닙니다. 
나는 주없이 살수 없다라는 것이 실제 나의 삶에 부딪쳐와야 합니다.
주님만이 내 안에 들어오셔야 소망이며 평강이며 참 의미가 생깁니다.
주님께서 우리 마음 문을 두드리실 때 바리새인의 위선을 내려놓고 가난한 마음의 청년부가 되어 주님을 깊이 모시기를 기도합니다.

주일예배 (12/24/2017)

posted Dec 24, 2017, 11:12 PM by Hye Jin Kim

본문: 누가복음 1:26-38, 45
제목: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말씀: 이근상 목사님

하나님의 말씀은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눅1:37). 
그것이 처녀가 수태를 하는 것이라도 말입니다.
본문에서 천사가 찾아와 처녀인 자신이 수태하여 아들을 낳게 된다는 말을 마리아는 믿습니다.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 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눅1:38)

그녀가 이 말씀을 온전히 이뤄질것을 받아들이므로 하나님의 축복의 도구로 사용이 됩니다.
자기 자신만 복된 것이 아니라 세상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

주님이 영으로 우리 안에 잉태가 되며 우리는 주 안에서 또한 자라갑니다.
주님의 일생이 우리의 삶을 통해서도 실현이 됩니다.
우리가 주님께 순종할수록 주님께서 이 땅에서 하시던 일들이 우리를 통해서 계속 이어져 나갑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그의 발자취를 따르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을 영접한 후 내멋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우리 속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시는 것입니다.

도저히 믿기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였던 마리아의 순수한 고백이 우리 청년부의 고백이 되기 원합니다.
우리의 삶동안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주일예배 (12/17/2017)

posted Dec 18, 2017, 12:14 PM by Hye Jin Kim   [ updated Dec 24, 2017, 11:13 PM ]

본문: 요한복음 10:10, 1:14-16
제목: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고 풍성을 얻게 하려함이라
말씀: 이근상 목사님

주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우리에게 영의 생명을 충분히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우리 스스로 아무리 노력한다해도 우리는 온전히 사랑하며 위로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이씅ㄹ 때 우리는 열매맺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양은 시력도 약하고 어리석어서 목자가 없으면 길을 잃거나 맹수에게 잡아먹히기 일쑤입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주님이 없으면 풍성한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주의 영이 우리를 인도하실때 우리는 따라가야 합니다.
주님의 인도함을 받으면 받을수록 풍성해지는 은혜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나만 겨우 먹고 살다 죽는 삶을 살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인도함 받지 않는 삶은 생명없는 거짓된 바리새인의 삶과 같습니다. 
나를 위해서 사는 삶이 아니라 나를 위해 부활하신 주님의 영에 이끌린바되어 풍성한 삶을 살아가는 청년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금요예배 (12/15/2017)

posted Dec 18, 2017, 12:04 PM by Hye Jin Kim

본문: 요한복음 4:13-16, 4:23-24
제목: 생수와 예배
말씀: 백태진 집사님

모든 인간은 내적인 목마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목마름을 적극적으로 채우려는 사람은 불안과 피곤함을 경험하며 수동적으로 채우려는 사람은 적막함과 고독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 안에 이 목마름을 온전히 채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참된 예배입니다.
참된 예배는 내적 생수의 근원입니다.
그렇다면 참된 예배란 무엇일까요?
성령님의 임재 안에서 하나님을 전심으로 에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이며 예수님은 우리의 주인이심으로 주님의 뜻만이 나타나야 합니다. 
경배하는 사람은 없어지고 하나님만 드러나는 것이 진정한 예배입니다.

생수의 근원을 받지 않고는 참된 예배를 드릴 수 없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믿고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실 때 내 안에 생명이 탄생합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연인에게 다가가 그 안에 채울 수 없는 갈망을 채워주셨습니다.
우리 청년부도 우리 안에 채울 수 없는 갈망을 채워주시는 주님을 경험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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