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매주 금요예배 및 주일 설교말씀 요약입니다. 

금요예배 (6/5/2020)

posted by Hye Jin Kim

본문: 창세기 15, 히브리서 11:6
말씀: 임채남 목사님


아브람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자신이 살던 곳을 떠나 나그네처럼 떠돌때 막막한 현실에 불안했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 역시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연약한 인간이기 때문에 두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관계, 건강, 학업, 직장... 수없이 많은 불투명한 상황의 연속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두려워말라고,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창 15:1

아브람과 같이 성경의 여러 인물들이 하나님의 약속 하나를 붙들고 믿음의 여정을 걸어갔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에 대한 흔들리지 않은 믿음의 확신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살아계심을 믿습니까?
히브리서의 말씀처럼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찾는 것은 주님을 의지하는 것 그 자체를 의미합니다.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 그 가운데서 기쁨을 누리는 것입니다. 
주와 친밀한 관계 맺는 우리 청년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금요예배 (5/29/2020)

posted by Hye Jin Kim   [ updated ]

본문: 창세기 14:17-24, 히브리서 7:1-3
말씀: 임채남 목사님


말씀을 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있다면 말씀에 하나님이 어떠한 분으로 는 것입니다.
아브람은 조카 롯을 구하기 위해 메소포타미아 지역 왕들과 싸우고 그들을 물리치게 됩니다.
전투에서 승리한 아브람이 돌아오자 소돔왕과 셀렘왕 멜기세덱이 아브람을 마중나옵니다.
살렘왕 멜기세덱은 하나님을 지극히 높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말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브람은 다섯나라 왕들을 이기고 돌아온 상태였기에 기세 등등하며 자칫 교만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자신의 힘으로 그들을 이겼다고 할수 있지만 부모도 족보도 모르는 어떤 나라의 왕, 멜기세덱이 와서 그를 축복하게 하였습니다. 
아브람을 겸손케 하시고 하나님과 맺은 약속을 잊어버리지 않게하기 위해서는 아니었을까요.

겸손한 사람이란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을 경배하고, 순종하며, 따르는 사람을 말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 아닌 다른 신을 섬기고 하나님 이외의 다른 것들을 더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것들이 눈에 보기 좋게 포장되고 있는데에 우리는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높이지 않고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을 살려 할때 우리의 교만함을 낮추십니다.
인간의 교만함 분위기 속에서 우리를 향해서 하나님만이 지극히 높으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십니다.

멜기세덱은 예수님을 예표하는 인물로 인류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브람을 축복할 때 그는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이 성만찬에서 제자들과 나눈 자신의 몸과 피를 상징합니다. 
이 예수님은 천사보다, 모세보다, 대제사장보다 더 위대하십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고 찬양하세요.
신실하신 하나님, 지극히 높으신, 환경에 상관없이 변함없으신 주님을 찬양하세요. 
아브람이 하나님을 겸손히 찬송하기 원하셨던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삶으로 진실한 예배를 드리기 원하십니다. 


금요예배 (5/8/2020)

posted May 8, 2020, 6:56 PM by Hye Jin Kim

본문: 창세기 11:1-9; 1:1-3, 요 1:1-3
말씀: 김진갑 선생님

코로나 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혼돈 가운데 있습니다. 
혼돈의 문제는 우리 밖에도 있지만 안에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무엇이 옳은지,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에 대한 혼돈은 일생을 함께합니다.

인생을 혼돈하게 하는 근본 원인은 무엇일까요?
혼돈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창세기 11장 본문 말씀을 보면 고대 인간들이 바벨의 성을 높이 쌓으며 하나님과 견주려하는 시도를 보게 됩니다. 
근본의 문제가 거기로부터 시작됩니다.
자신 스스로 마음먹고 생각하고 계획하는 데로 살아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가는 교만한 태도를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시고 그들을 지면에 흩으십니다.
이윽고 그들의 성 쌓기는 멈추게 됩니다.

하나님은 왜 우리의 계획을 무너뜨리고 혼돈에 빠지게 하실까요?
하나님 없이 자기가 원하는데로, 자기 이름을 위해 사려고 할때 이 모든 계획을 헛수고가 되게 하십니다. 

오늘날 우리가 혼돈 가운데 살아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없이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살기 원치 않으시기에 역설적으로 혼돈 가운데로 몰아 넣으십니다

바벨은 두가지를 섞는다 혹은 혼잡게 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우리를 혼돈에서 구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할지, 무엇이 옳은지 분별하지못하고 혼돈하는 것은 지식이나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영적인 것,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없기 때문입니다.

빛되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심령 속에 임하시면 혼돈된데서부터 질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진리의 말씀이신 예수님을 가까이할 때 나도 만족하고 다른사람도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수 있게 될 것입니다.

혼돈의 시간을 지나는 가운데 더욱 주님을 붙들며 말씀을 사모하는 청년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일예배 (5/3/2020)

posted May 5, 2020, 11:36 AM by Hye Jin Kim

본문: 마가복음 10:13-16, 45
말씀: 이근상 목사님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저주 가운데 사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우리를 예수님 안의 축복 가운데 살게 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를 위한 가장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어린 아이들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막 10:16

인간들의 심령이 복되는 길은 하나님의 축복 받아야 하는데 그 일에 가장 먼저 사용되는 것은 부모입니다. 
주님은 아이들을 안고 안수하시고 복을 주셨습니다.
자녀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며 부모는 그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어렸을 때 부모의 사랑과 축복을 충분히 받음으로 한 영혼 한 영혼이 축복의 통로가 될 수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훌륭한 일을 하는 것보다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십니다.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은 자의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옮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 아이들을 사랑해주세요.

아이들을 전심으로 사랑해줌으로 한 영혼을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인도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일예배 (4/26/2020)

posted Apr 26, 2020, 6:46 AM by Hye Jin Kim

본문: 시편 37:5, 베드로전서 5:5-10, 고린도후서 5:7
말씀: 이근상 목사님


믿음이 없으면 하늘나라 들어갈수 없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두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살기를 택하기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믿고 사려고 합니다.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고후 5:7

마음에 상처를 입은 공항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온전히 치유되는 길은 자신의 느낌이나 감정, 생각을 의지하여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내가 보고 듣고 깨닫는 것과 내 판단이 어떠함을 믿는다면 치유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교제함으로, 주님을 믿음으로 따라가는 그 길 밖에는 온전한 치유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는 것은 자기 자신의 판단에 근거하여 생각하고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시 37:5

주님이 내 마음에 오시기를 청하면 아무 일어나는 일이 없는 것 같아도 믿고 받아들이듯, 우리 자신을 주님께 의탁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 하나님은 우리에게 한걸음 한걸음 가야할 길을 알려주시고 우리는 그 보이는 데로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폭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내 모든 것을 그에게 맡길때 우리는 주님의 인도하심이 삶 속에 감지되고 하나님을 따를 수 있게 됩니다. 

내 삶을 주관하시고 완성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내 생애를 주님께 내어드리고 상황 상황에 간섭하시고 이루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주의 길을 따라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금요예배 (4/24/2020)

posted Apr 25, 2020, 6:56 AM by Hye Jin Kim

본문: 창세기 9, 베드로전서 4:7
말씀: 권태동 집사님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시고 참 좋다고 말씀하시고 에덴동산에서 우리와 영원히 사시기를 계획하셨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언약이 끊어지고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셨음을 한탄하게 되셨습니다.
하나님은 의의 하나님이시기에 이러한 우리들을 심판하지 않으실수 없으셨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심판에는 목적이 있고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면 그 심판은 끝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 남겨진 사람이 있는데 그의 이름은 노아였습니다.
노아는 당대의 의인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였습니다. 
하나님은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시지 않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의 명령에 따랐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에서 제외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음성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들을 어디로 인도해가시는지 보게 될 것입니다.

역사상 여러 재앙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는 죄를 반드시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며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깨어 있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가까이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 서야 할 것입니다.
심판의 날은 세상 사람들에게는 무서운 날이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는 구원의 날이 될 것입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벧전 4:7

본문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나와 하나님과 맺었던 언약을 기억하고 지키십니다.
우리가 맡은 바는 경건의 연습을 계속 하며 하나님이 내 안에, 내가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붙드시는 청년부 되시기 바랍니다.

주일예배 (4/12/2020)

posted Apr 12, 2020, 10:47 AM by Hye Jin Kim

본문: 마태복음 6:13, 요한복음 8:28, 요한복음 10:28-29, 요한복음 8:29, 마태복음 28:18-20
말씀: 이근상 목사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마 6:9-13


우리의 모든 삶, 간구 속에서, 주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진심으로 원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계신가요?
주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가 지상에 임하기를 늘 사모해야 합니다.
복음을 위해 순교에까지 나아갔던 제자들의 삶의 모습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기도문의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진정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라는 것은 나만이 아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없는지 돌아보라는 것이며
서로 죄를 용서하고 용서받으라는 것입니다. 
이 과정이 개개인이, 가정이, 성도들이 주 안에 하나되게 합니다. 

믿음의 자녀들은 어려움, 핍박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권능으로 행하시며 구원, 보호, 인도하시는 것 경험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이 영원히 찬양받기를 우리는 기도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세상의 영광 구하지 않고 주님을 경배하고 섬기는 것이 계속 되어야 합니다. 
주를 찬양하는 기도가 말뿐 아닌 마음의 중심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해주십니다.
우리의 생의 순간순간을 함께해 주십니다. 
늘 주님의 나라와 뜻을 위해서 마음을 합하는 청년부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주일예배 (4/5/2020)

posted Apr 5, 2020, 8:47 AM by Hye Jin Kim

본문: 마 6:13; 4:1-11; 26:41, 약 1:2-3, 벧전 6:7; 5:8-10, 롬 8:26, 8:34, 히 7:25
말씀: 이근상 목사님


우리는 연약한 육신가지고 있기에 이 땅에서 살아갈 때에 시험을 당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시험에 들게 마시고 악에서 구하시기를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욥을 시험하셨습니다.
마귀는 우리를 파괴하려고 하지만 어려운 시간, 그 과정을 통해서 시련을 이기게 하십니다.
욥기 3장에서 나오듯 우리가 시련을 통해 정금과 같은 믿음으로 나오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 사단에게 시험을 당했습니다.
먹는 것, 자기 생의 의미 추구, 세력을 장악하는 이 세 부분에서의 시험이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늘 옵니다. 
생애동안 먹는 것이 우선이 아닌 것을 알게 하십니다.
주님의 의지할 때 먹고 사는 일에 대해 두려움 없어집니다.
우리 생의 의미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을 누르고 압제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하나되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시험을 말씀으로 이기셨듯, 우리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승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고 시련을 통과하게 하십니다.
주님은 이러한 시련의 연단으로 하나님의 일꾼들을 양성하십니다.
하나가 되고 협력하지 않으면 넘어지는 우리에게 스스로 자랑할 것이 없음을 아십시오.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그리스도의 지체로 하나되어 시련을 이기는 청년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일예배 (2/9/2020)

posted Feb 9, 2020, 11:38 AM by Hye Jin Kim   [ updated Feb 9, 2020, 11:39 AM ]

제목: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본문: 베드로전서 5:2, 5:1-4, 4:10-11, 요한복음 21:15-19, 시편 100:1-3
말씀: 임채남 목사님


예수님께서 자신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말씀하실 때 베드로는 예수님을 말렸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베드로를 꾸짖으시며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의 뜻을 하나님의 뜻보다 우선시 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자원함으로 따르는 것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삶의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다니엘, 이사야, 세례요한 등 성경에 나오는 많은 인물들은 그러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았습니다. 

섬김에 있어서는,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뜻에 의한 것이기에 자발적인 섬김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꺼이 맞이한 영광스러운 것이었습니다.

우리 청년부 역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서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며 섬기는 유기적인 관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일예배 (1/19/2020)

posted Jan 19, 2020, 11:24 AM by Hye Jin Kim

제목: "내가 항상 아버지가 기뻐하시는 일을 했다."
본문: 요한복음 8:28-29, 마태복음 28:18-20
말씀: 이근상 목사님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요 8:28-29

어려운 시간들을 지날 때 우리는 혼자라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고 말씀합니다.
나와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이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은 평생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님의 일생동안 하나님 아버지와 동행하셨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여주신 것을 행하셨습니다.
순종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은 모든 것을 가능케 하셨습니다.

나의 전 생애를 주께 의탁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가 되신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 생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제자들이 주님을 향한 믿음에 확신이 없을 때는 소망이 없지만 그들의 믿음을 통해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고 예수의 이름이 전파되었습니다.
핍박을 당하고 순교하는 가운데서도 주님께서 그들과 함께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연약하고 부족해도 산 믿음이 있다면, 우리 자신의 의로 살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여 살아간다면 주님 일하십니다.
어느 순간만이 아닌, 항상 우리는 홀로가 아닙니다.
우리가 절망할 때에도, 시련을 감당할 수 없을 때에도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8-20

주님과 함께 사시는 귀한 믿음의 삶 사는 청년들 모두 되기를 축복합니다.

1-10 of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