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4/22/2018)

본문: 요한복음 5:1-8, 9:1, 11:39-44 골로새서 1:27
제목: 예수께서 그 누운것을 보시고
말씀: 이근상 목사님

많은 크리스쳔들이 교회를 다니면서도 마음에 확신이 없습니다.
말씀대로 사는것이 나에게 이득을 가져다 주지 않으며 이치에 맞지 않게 생각됩니다.
때로는 믿음 자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요한복음에는 인간의 사고방식으로는 절대 이해할수 없는 3가지의 사건이 있습니다.

서른여덟 해 된 걷지 못하는 병자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십니다.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그 사람이 일어나 걸어갑니다

날때부터 맹인이 된 자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십니다.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 지난 죽은 나사로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누이 마르다에게 죽은 나사로의 무덤을 막아 놓은 돌을 옮겨 놓으라 말씀하십니다.
"누이 마르다가 이르되 주여 죽은자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일반적인 인간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죽었던 나사로는 무덤에서 걸어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권능이 있습니다. 이는 육신의 생각으로는 이해할수 없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우리 삶속에서 경험할때만이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말씀이 우리에게 확신이 됩니다.

육신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는 청년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일예배 (6/17/18)

posted Jun 17, 2018, 3:00 PM by Hye Jin Kim

본문: 고린도전서 4:2, 골로새서 1:24-29, 디모데전서 1:12-13
제목: 맡은 자에게 구하는 것은 충성이다
말씀: 이근상 목사님


하나님이 심판 때 우리에게 물으시는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생명과 사명을 맡겨주신동안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섬기는 자에게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충성입니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 4:2)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이방인들을 위한 사역을 하게 부르셨습니다.
그는 그 가운데 감옥에 갇히고, 배가 파선을 당해 고초를 당하며, 주리고 매맞고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고후 11:16-30).

특별히 어려운 일이 없을 때 섬기고 충성하기는 쉽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부르신 주님께서 맡기신 일에 전폭적으로 헌신하고 충성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는 것은 자신이 자신의 삶의 주인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내 멋대로 사는 생은 복되지 않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 신앙생활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 우리 자신을 드릴때 하나님은 사람을 맡겨주십니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주께 한 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마 25:45).
사도 바울이 그러했던 것처럼 어떤 어려운 일 가운데서도 영혼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끝까지 dedicate하고 commit하세요.

하나님은 끝까지 충성하기를 결단하는 자를 능하게 하시고 친히 인도하실 것이며 결국 천국 잔치에서 기쁨을 누리게 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금요예배 (6/15/18) @ Hocking Hills

posted Jun 16, 2018, 4:58 PM by Hye Jin Kim   [ updated Jun 17, 2018, 3:01 PM ]

본문: 에베소서 4:17-24, 골로새서 3:5-10
제목: 옛 사람과 새 사람
말씀: 권태동 선생님

모든 본성은 잘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죄된 본성은 죄를 사하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을 믿기 전까지 변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 우리의 믿음을 두기를 결정할 때 우리 속에 새 생명이 들어옵니다.
옛 사람에서 새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골 3:9-10)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도 여전히 크고 작은 죄들에 넘어갑니다.
사단은 이런 우리에게 정죄감을 주며 예수님으로 인해 새 사람이 된 우리의 참된 모습은 거짓이라 속입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의 죄된 모습이 우리 자신의 참 모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리고 거룩함을 사모하는 우리가 진짜 우리입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 4:22-23)

성령님과 우리는 연합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과 더 친밀해질 때 내 속의 진짜 모습이 나오게 됩니다.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움직이세요.

하나님의 형상은 내 안에 이미 있습니다.
그러니 자신의 죄때문에 괴로워하지 마세요.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사하신 예수님의 피를 요청하세요.

숲 속에 나있지 않은 길을 가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걸을 때 길이 되고 점차 그 길을 가는 것이 쉬워집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옛 사람을 따르기를 택하지 않고 새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매순간 결정하는 청년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성령을 좇아 행하여 새 사람의 충만함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주일예배(6/10/2018)

posted Jun 11, 2018, 2:02 PM by Jihwan Kim   [ updated Jun 11, 2018, 2:03 PM ]

본문: 에스겔 36:22-32, 37:1-14
제목: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말씀: 임채남 목사님

하나님의 영이 마른 뼈들이 가득한 골짜기로 에스겔을 인도합니다. 마른 뼈는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바빌론의 포로였던 이스라엘은 절망에 가운데 놓여있었습니다. 마른뼈 같이 생기를 잃었으며 지쳐있었습니다.

혹시 우리의 삶도 이 마른 뼈와 같지는 않습니까? 이와같이 지치고 피곤하고 절망스럽지는 않습니까? 
우리에게 주님이 물으십니다. 너의 뼈가, 믿음이 다시 살겠느냐?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이에 에스겔이 대답합니다.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나님의 물음에 믿음으로 답한 에스겔에게 하나님께서는 마른 뼈들이 다시 살아날 것을 약속하십니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이에 에스겔이 대언하니 뼈들이 연결되고 힘줄이 생기며 살이 오르고 생기가 들어가매 마침내 살아 일어납니다.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이와같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절망에서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죄인을 의인으로 바꾸시고 죽었던 자를 다시 살리시는 주님이십니다. 
살아계신 주님이 나와 늘 동행하시는데 나는 생기가 없이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상처와 환경에 너무 쉽게 넘어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나를 다시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영이 우리안에 거하십니다. 우리가 절망하고 좌절 할 이유가 없습니다. 
어떤 시련속에도 흔들리지 않고 주님 한분 더 깊이 사랑하게 하는 주님의 성령이 우리안에 있습니다. 담대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깨끗게 하시고 회복시키는 이유는 더럽혀진 당신의 이름을 위함이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같이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여러 나라에서 더럽힌 나의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우리의 죄로 더럽혀진 당신의 이름을 깨끗하게 하심으로 여러사람에게 당신의 거룩함을 드러내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그들의 눈 앞에서 너희로 말미암아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여러 나라 사람이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아무자격 없는 나를 선택하셔서 예수믿게 하시고 사랑해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성령을 주사 우리를 늘 새롭게 하시고 회복시키십니다.
우리는 그 은혜 가운데 거하며 무엇보다 내가 받은 은혜를, 복음을 이 세상에 전파해야 합니다.

광야같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기뻐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영이 우리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성령님이 우리에게 힘 주시고 새롭게 하시며 우리를 회복시키십니다.
우리 쳥년부 모두 우리안에 계신 성령님을 의지하며 이 세상을, 좁은길을 담대히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금요예배 (6/8/2018)

posted Jun 9, 2018, 9:24 AM by Hye Jin Kim

본문: 베드로전서 2:2, 2:9-10; 히브리서 5:13-14
제목: "하나님의 말씀 안에 성장"
말씀: 임채남 목사님


이주전 Asian Festival에서 청년부가 만나 전도한 두 청년이 너무나 기쁘게도 교회에 연결되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예수님에 대해 듣고 주님으로 영접하면 우리는 그때부터 하나님을 향한 믿음, 지식, 사랑과 거룩함의 영역에서 자라가야 합니다.

자라가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은 필수불가결합니다.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벧전 2:2)

우리는 신령한 젖인 하나님의 말씀을 날마다 묵상하며, 거기서 멈추지 않고 그 말씀이 우리의 삶에서 일하는 것을 경험해야 합니다. 
우리 영혼을 먹이는 말씀이 우리 삶을 지배하게 된다면 삶의 지혜, 지각, 판단, 선악분별등이 한층 더 예민하게 발전될 것입니다. 
삶의 어려움도 말씀으로 이겨내는 영적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히 5:13-14)

피터 팬 증후군은 몸은 성인이지만 성인이 되기를 거부하고 어린이나 소년으로 남아있기를 원하는 심리상태나 행동을 말합니다. 
이들은 삶의 현실을 마주하기를 거부하거나 퇴행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우리들도 더이상 자라기를 거부하고 영적인 어린아이로만 남아있기를 원치않나요?

예수님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막힌 담을 허시고 (엡2:14) 우리를 그의 소유된 백성으로 불러 주셨습니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벧전 2:9-10)

우리를 어두움에서 빛으로 들어가게 하신 주님, 그의 백성으로, 긍휼을 얻게 하신 자들로 불러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지배되고 이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지식과 사랑과 거룩함에 자라가는 청년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일예배(6/3/2018)

posted Jun 5, 2018, 1:38 AM by Jihwan Kim

본문: 에베소서 5:21-33, 고린도전서 7:13-14, 베드로전서 3:7, 말라기 2:15
제목: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자니라
말씀: 이근상 목사님

부부가 올바로 서지 않는다면 부모와 자식사이에 올바른 관계가 형성될 수 없습니다.
부부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며 서로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 자녀를 파괴의 길로 이끌 수 있습니다.

무분별한 소비습관을 가진 자가 있습니다. 그는 많은 돈을 벌지만 값비싼 물건에 돈과 인생을 낭비합니다.
세상의 관점에서 성공했을 수 있지만 그는 이기적이고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 할 줄 모릅니다.
그의 상한 심령은 서로 사랑하지 않는 부모에게서 온 결과입니다. 
부모의 잘못은 자녀에게 생각 이상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합니다.

부부가 먼저 하나님께 죄를 자백하며 정결함을 받을때 그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으로 회복됩니다.
나의 마음을 더럽혔던 죄악으로 부터 내가 주인되어 살아왔던 불의로 부터 깨끗함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부부는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1:9) 

가정에는 육신의 가정 뿐만아니라 영적인 가정이 있습니다. 영적으로서 가정은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인 우리는 교회라는 가정안에 살고있는 한 가족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교회 안에서 성도가 같이 먹고, 마시고, 울고, 웃고 또 사랑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때로는 육신의 가정에서 상처받은 영혼이 교회의 가정을 통해 회복됩니다.

육신의 가정에서 또 영적인 가정에서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며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아내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할때 그 가정에 회복이 있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할때 그 공동체에 회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새롭게 또 거룩하게 하시길 원하십니다.
우리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전에 먼저 나를 사랑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합니다.
그 크신 사랑으로 아내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 청년부 모두 속한 가정과 믿음의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를 존중하며 사랑하기를 소망합니다.



금요예배 (6/1/2018)

posted Jun 2, 2018, 7:55 PM by Hye Jin Kim

본문: 욥기 1:1-2:10
말씀: 권태동 선생님

성경에 나오는 욥이라는 사람은 하루 아침에 자녀들과 재산을 잃어버립니다.
하나님의 허락 하에 사단이 순전하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욥을 시험한 것입니다. 
욥은 이 모든 일 가운데 어리석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그의 전신에 악창이 나게 되는 고통을 얻게 됩니다. 

그의 아내는 기와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는 욥을 보며 급기야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키느뇨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라고 말합니다.
욥이 재산도, 자녀도, 건강도 잃자 하나님을 부정하라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대부분 사람 마음의 중심은 우리의 "소유"가 살아야 하는 이유며 존재의 의의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에 제동이 걸리면 삶의 방향을 잃어버립니다.

하지만 욥이 이유없이 고통을 당했던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 삶에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을 일으키십니다.
우리 삶 속에 이유 있는 것들을 치우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재산도, 자녀도, 건강을 잃는다 해도, 아무런 까닭이 없을지라도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는지 물으십니다.

까닭이 없어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경배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내게 이러한 조건들이 충족되었기에 하나님을 경외합니까?
우리는 이유가 없을지라도 하나님 자신을 경외하는 데까지 자라가야 할 것입니다.

까닭없는 고통에, 해결되지 않은 일에 너무나 힘들지만 이때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우리가 가진 많은 의문이 없어지며 어디로 가야 할지 알게됩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은 모두 이유가 있어 존재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면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가진 고유의 특성을 가지고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감당케하십니다.
젊을 때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하나님을 만나서 주신 사명을 이뤄나가는 청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일예배(5/27/2018)

posted May 29, 2018, 9:39 PM by Jihwan Kim   [ updated Jun 1, 2018, 8:43 AM ]

본문: 다니엘 12:3 디모데전서 5:17 에베소서 4:11-13
제목: 많은 사람을 옳은대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별과 같이 영원히 비추리라
말씀: 이근상 목사님

하나님을 알게되면 주님이 늘 감사합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모든 어려움을 당하신 주님께 우리는 항상 감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그 감사함을 다른 누군가와 나누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받는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자 입니다. 이들이 없이는 하나님의 축복이 전례 될 수 없습니다.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엡4:11

우리에게 가장 좋은 교사는 우리의 부모입니다. 어머니는 가장 위대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우리의 선생입니다.
어머니의 기도는 우리로 하여금 진실된 사랑을 경험하게 합니다. 
우리는 그 진실한 사랑을 경험해야 진실한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교사들은 많은 이들을 하나님의 의로 인도하는자 입니다. 
그들의 기쁨은 복음을 받으자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골1:28-29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 사랑을 전해준 자에게도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는 자들의 섬김을 늘 감사해야합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그들을 우리는 늘 순종하며 그 믿음을 본받아야 합니다.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히13:17

하나님의 은혜는 계속해서 흘러 내립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은혜를 감사히 받아야 합니다
뿐만아니라 우리는 우리를 복되게 하기 위하여 사용하셨던 하나님의 사람들을 귀히 여기며 그들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받은 은혜를 또 다시 나누어야 합니다.
우리 청년부가 은혜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 주님을 전하는 자들을 격려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금요예배 (5/25/2018)

posted May 25, 2018, 8:28 PM by Hye Jin Kim

본문: 행 2:38-39, 마 28:18-20, 요 6:63, 요일 2:25
제목: "약속"
말씀: 백태진 선생님


주님은 우리의 육신보다 근원적인 영혼을 다루시며 말씀하십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6:63)

그리고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십니다 (요일 2:25).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행 2:38-39)

어떠한 사람이든지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면 성령을 선물로 받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절대로 약속을 어기지 않으십니다.

우리 안에 성령님이 오셔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풍성한 삶을 살아가게 하십니다.
또한 이 풍성한 삶의 근원이신 예수님을 이웃들과 나누며 살아가게 하십니다.

작은 수박 씨에는 생명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씨앗이 자라서 커다란 수박이라는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생명의 말씀, 그 약속을 굳게 붙들고 살아갈 때 
우리 내면에 새로운 일이 일어나며 열매맺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주일예배(5/20/2018)

posted May 22, 2018, 10:00 PM by Jihwan Kim   [ updated May 22, 2018, 10:03 PM ]

본문: 사도행전 1:4,5,8,12-14
제목: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말씀: 이근상 목사님

인간이 절대적으로 할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일입니다.
만약 인간이 자연의 법칙을 바꾸려 노력한다면 그것은 영원히 할 수 없는 어리석은 행위에 도전하는것입니다.

이와같이 영적인 것에도 원칙이 있습니다. 이또한 인간의 노력과 지혜로는 행할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만 주장하십니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롬8:3)

비참한 삶을 살아가던 한 청년이 있습니다. 그 고통가득한 삶에서 헤어나올 길을 찾지 못한 그는 생을 마감하기로 결심합니다.
그 순간 우연히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새 삶을 허락하십니다" 라는 설교를 듣게되고
그 청년은 무릅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을 영접합니다. 그리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절망가운데 있던 청년이 새 삶을 살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성령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을 힘입기 전까지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십니다.
먼저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여 하나님의 권능을 힘입기를 제자들에게 요구하십니다.
성령의 능력으로만 죄인에게 새 생명을 불어줄 수 있으며 죽은자를 살릴 수 있습니다.
그 권능을 받은 후에 비로소 제자들에게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리라"(행1:8)

우리가 주님의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야 합니다.
증인의 삶이란 죄의 종 이었던 사람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을 받은 새 사람으로 거듭남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롬6:3)

인간은 연약한 존재입니다. 풀 한포기조차 창조해 낼 수 없습니다. 
그런 인간이 죽음으로부터 새생명을 얻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성령'입니다.
성령은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성령 이외에는 길이 없음을 인정하고 그 성령을 간절히 구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청년부 모두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하나님의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주일예배(5/18/2018)

posted May 15, 2018, 12:10 AM by Jihwan Kim   [ updated May 15, 2018, 10:41 AM ]

본문: 롯기 1:16-17 요한복음 8:28-29 에베소서 6:1-3 히브리서 3:1,12-14
제목: 어머님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말씀: 임채남 목사님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 나오미는 남편과 두 아들을 모두 여의게 됩니다.
남겨진 두 며느리들이 남편없이 지내게 될 것을 안타까워 한 그녀는 며느리들에게 친정으로 돌아갈 것을 강권합니다.
그러나 두 며느리중 롯은 그녀의 어머니를 떠나지 않고 어머니께서 머무는 곳에 나도 머물겠다고 말합니다.
"롯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 나도 머물겠나이다" 

롯이 이렇게 고백할수 있었던 이유는 어머니 뿐만 아니라 어머니의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이 머무시는 곳에 나도 머물겠다는 그분과 동행하기를 원하는 고백입니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자녀는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해야 합니다.(엡 6:1)
이것은 자녀와 부모의 관계의 기준이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예수님의 관계가 될 때 가능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말씀을 아버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하셨으며 하나님은 이런 아들을 혼자두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께 항상 순종함으로 그분을 기쁘게 해드렸습니다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과 늘 함께하며 하나님을 기쁘게 했던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쳥년부 모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부모를 기쁘게 하며 부모에게 순종하기를 소망합니다.


1-10 of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