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행성 점령 방법



 
대 전투에서 공격자가 승리할 경우 공격자의 액션은 두가지로 구분됩니다.

1. 공격자의 함대에 강습 우주해병이 없는 경우는 자원만 약탈한 이후 돌아가지만

2. 해병이 포함된 병력일 경우 강습하여 해병이 행성의 직접 점령을 시도합니다.

* 해병을 강습할 수 있는 함선 - 강습함 , 강습항공모함 , 행성파괴함

공격자의 우주 해병이 강습하면 수비자의 병영의 해병들이 공격자의 해병과 맞서는데
지상군 전투에서 이기지 못하면 결국 행성의 외부 대기권을 장악하여도 행성자체를 점령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지상전에서 공격자의 우주해병이 승리하여 관리센터를 점령하고 행성의 우주항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만
전투 승리 후 행성 주변에 대기중인 자신의 공격 함선들이 행성내 진입이 가능해지기에 최종적으로 행성을 점령한 것이 됩니다.

그렇지 못하면 점령은 불가능하기에 공격자의 함선은 되돌아 갈 수 밖에 없습니다.

* 기본적으로는 공격자의 해병과 방어자의 해병의 1:1로 소모됩니다. (ex . 공격자 500명 대 방어자 600명이 싸울경우 방어자의 해병 100명이 남습니다. -
 
* 기함 - 해병 공격 강화 기함 혹은 해병 약화 기함으로 자신의 해병을 더욱 강화하거나 적행성의 해병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1:1로 소모되지 않음)

* 방어자의 해병을 꼭 한번에 전부소모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상대의 해병생산력보다 자신의 지속적 강습공격에 따른 해병공격이 더 높다면
몇회를 연속시도하여 행성을 점령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행성 점령시 점령한 행성은 행복도가 0이 되며 행복가 50이하일 경우 생산 (부품생산, 함선생산, 방어타워생산, 위성생산) 이 불가능 합니다. 때문에 행복도가 50을 초과할때까지는 함선 및 방어타워 위성을 생산할 수 없습니다.

(행복도 조절 ?- 세율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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