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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초반 메뉴얼

기본적으로 ㄱㄴㅊ의 매뉴얼을 베이스로 해서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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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초반 정복이 상당히 중요한 게임입니다. 

특히 초반 확장 전쟁때 도태되면 행성 숫자도 숫자지만 진출로가 막혀서 고사할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성장 자체를 못해서 따먹히거나요


가장 중요한거는 퀘스트 클리어 입니다.

중요 퀘만 잘 따라가도 4일 안에 강습 테크 가고 첫 점령이 가능합니다.

필수 퀘스트 는 다음과 같습니다.


1.약탈퀘스트1,2,3 (2섭 기준)

약탈 한번에 자원 5천씩

약탈 10번에 자원 1만씩

약탈 20번에 자원 2만씩

약탈 50번에 자원 3만씩

** 2섭은 1섭에 비해 약탈 퀘스트가 상당히 너프 되었으므로 1섭에 비해 광렙을 좀더 올려야 할거임


공격을 가서 조금이라도 뜯어내면 약탈로 쳐주기 떄문에 전투기 혹은 탐사정으로 숫자만 채워도 됩니다.

그러므로 시작하자 마자 우주관제센터렙 부터 올리고 (2~3렙 정도) 가까운 행성에 약탈횟수 채우러 보내세요

그리고 퀘 보상은 저장고 모지라면 받을수 없기 때문에 저장고 1~2렙씩 올리는거는 필수 입니다.


2.약탈퀘스트 하는 와중에 수정광 가스광 5씩 찍고 퀘스트 완료 그리고 무역센터 5렙 찍고 다시 퀘스트 완료


3. 지금쯤이면 약탈 10번 혹은 20번을 완성했을거임  그 자원으로 주거렙 5렙  그리고 각자원 5만씩 (저장고 모자랄수 있으니 퀘스트 상황 봐서 미리미리 올려 두는게 정신건강상 좋음)


4. 수송선을 뽑기 위한 부품공장 2렙 + 조선소 


5. 이때 부터 갈리는데  

1) 주변에 버려진 행성이 풍족하다 싶으면 최소 수송 100 뽑고 상황 봐서 150~200기 까지 달리는게 좋음.

2) 주변에 버려진 행성이 그렇게 많지 않고 경쟁이 심하다 100 까지만 뽑고 그것도 힘들다 싶으면 최소 75 기 정도는 뽑자


6. 초반 수송선 약탈 순서 (여기서 이야기 한 버려진 행성을 특수 행성을 제외합니다)

1) 주변(약 5~6 파섹 이내)  버려진 행성   - 버려진 행성은 저장고가 1렙씩이다 즉 저장고 한계가 20000 이고 초기 행성 자원은 20000 풀이라는 소리다 (특히 수송선이 가장 빨리 나왔으면 다른 유저들은 탐사정 전투기로 약탈하는데 그거 얼마 가져가지 못하니 결국 수송선 대량 약탈 전에는 저장고 풀 상태라는 거다)

이 자원을 다 땡겨 오는게 중요하다. 

이것은 2가지 의미가 있는데  하나는 내가 수송선 뽑을 자원을 더 많이 확보하는거고 두번째는 주변 상대방이 수송선 뽑을 자원을 감소 시키는데 의미가 있다.


2) 조금 먼거리 버려진 행성 약탈 - 이것을 하기전에 지도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것이 필요 하다 


galaxymap01.JPG


"Conquer X2의 은하계는 나선은하 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3개의 나선팔이 있고 신규유저의 경우 각 나선팔의 외곽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나선팔은 계속 회전하기 때문에 같은 나선팔이라 해도 시간이 지나면 거리가 멀어집니다."


위의 구조를 이해 했다면 나보다 늦게 시작한 행성 주변이 어는쪽인지 감이 올것이다. 

1단계에서 근처 버려진 행성 주변을 초기자원을 싹싹 갈아 먹었다면 1렙 광산의 리젠량은 시간당 400 밖에 안된다 수송선의 수송량은 600  

즉 수정과 가스만 따진다면 1시간에 1.33 수송선의 화물량 채울 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다  크레딧 까지 따지면 조금 더 많을것이다 하지만 오십보 백보 그거를 먹기 위해 주변 유저들과 경쟁 하는거는 수지 타산도 안 맞고 거기다가 서로 말라가는 자원량 때문에 지뢰를 생각하는 시즌이 되고 그렇다고 그 지뢰를 예방하기 위해 첩보기관 올리고 매 약탈마다 정찰위성을 날리기에는 대부분 적자다 (정찰 위성의 가격은 400/500/600 이다 ) 

위험하고 수익도 얼마 없는 곳을 노리기 보다는 자원이 꽉꽊 차 있을 버려진 행성을 찾는것이 더 좋고 그런 행성은 나보다 늦게 시작한 유저 근처 버려진 행성이다. 


10~12 파섹 안쪽으로 해서 나보다 늦게 시작한 유저 근처 버려진 행성 특히 수송이 아직 제대로 안 뽑혀 있을 행성을 위주로 장거리 약탈을 시작하는 것이다. 

각 자원 2만씩 있다고 가정하면 (크레딧은 2~3만 정도 있는편) 6만 / 600 = 수송선 약 100 척 정도가 필요하다 (크레딧 완전 바닥 내기 위해서는 6만 5천 정도로 가정하고 110척 정도면 충분) 

조건에 맞는 버려진 행성으로 정찰을 보내고 정찰 위성 1개 정도면 충분하다 아마 저장고 풀을 볼것이고 이것을 되는대로 다 털어 먹어라. 절대 자기보다 먼저 시작한쪽이 아니라 자기보다 늦게 시작한 쪽이다.

이 방법은 2가지 장점을 가진다.   하나는 확실한 약탈량을 보장하고 다른 하나는 지뢰의 위험에서 자유롭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 요소가 더 있는데 그 근처 유저들의 약탈량을 처리해서 그 유저가 제대로 크기 어렵게 하여 추후 확장 전쟁때 좀 더 유리한 고지를 차지 할수 있게 한다.  실제로 그거 당한 유저들 에로 사항이 컷는지 다들 영농 전환  그리고 추후 먹이감이 되었다.. )

3) 특수행성 

아마 이때 쯤이면 수송선 100대를 이미 완성했고 강습 테크까지 올라간 상태일것이다.

강습 테크 뒤에 구축 가시는 분도 계시는데 나는 다음의 테크를 추천한다

강습 -> 전폭 -> 초계 -> 구축 

어차피 초계 갈려면 방위산업 7을 가야하는데 그거를 10 까지만 올리면 전폭이다. 전폭을 뽑는 이유는 특수행성들중 대부분은 방시만 10~15기 이하로 깔린게 대부분이다. (가끔 가다 구축이 있는것도 있는데 그거는 똥밟은거고 포기하는게 편하다) 

즉 주변 특수행성 정찰 때려 보고 가까운 거리에 방시만 적당히 깔린 특수행성이 있다면 전폭 10기 정도만 뽑으면 피해없이 처리 가능하고 그 쌓인 자원은 다 당신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 와중에 강습으로 점령을 해야 하는것은 당3


4) 소행성지대 가스성운.

이제 털만한데는 다 털었다..   이제는 기대수익 보다는 위험부담이 더 커진 상황이다. (초계 지뢰 뜰 타이밍) 

얼마 나오지도 않는거 털러 수송선을 보내는 거는 에너지 낭비고 기회 비용 낭비다. 

근처에 보면 소행성 지대(수정), 가스 성운(가스)들이 있을건데  이곳은 시간당 3000 씩 찬다. 

특히 소행성지대 가스성운 데브리는 지뢰를 심을수 없다.

즉 시간당 수송선 5대 분량이 생산되고 적당히 로테이션 돌리면 50기 정도 꽉꽊 채워서 올게 나온다 (이거 까지 터는 사람은 많이 못봤음 왜냐면 크레딧 문제 떄문에)

문제는 이렇게 털면 크레딧 부족 문제가 심각한데 이거는 닼포깡으로 처리하기를 바란다 (어차피 강습 테크 이후에는 크레딧이 미친듯이 모지라다 ,  닼포깡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고 만약 당신을 도와줄 사람이 있다면 즉 크레딧 구걸 혹은 지원 다포 암거래 등등   더더욱 쉬울것이다) 

대충 소행성 지대까지 털기 시작하면 에너지 부족이 이제 슬슬 심각해 지고 어느정도 자원이 충분해 지고 에너지가 부족해지는 시기가 오면 (약 행성 8개 이상 ) 약탈은 손떼는게 속편하다.



7. 수정가스 10렙씩 찍고 무역센터 6~7렙을 찍고 강습테크를 가야 한다. 


8. 강습 테크 

강습함 부품 테크인 - 나노 5렙 부품 공장 3렙 해병훈련소 3렙 을 찍고 강습에 필요한 부품 생산을 하면서 

강습함 건조 테크인 병영 10 건조 연구소 11 을 찍어서 강습 테크를 만들어야 한다.

일단 20대를 맞추는게 중요한데 20대 맞추면 5대를 퀘스트 보수로 준다.


9. 강습이 20대쯤 모였으면 이제 근처 행성으로 출발하면 된다.

거리가 멀면 멀수록 버려진 행성의 해병 리젠 때문에 강습함이 다수 모여야 되기때문에

당분간은 강습함만 40~50대 될때가지 뽑으면서 버려진 행성을 점령하면 된다.


10. 다음 테크를 선택해야 하는데 위에서 이야기 했다시피 

주변 특행이 좀 있으면 전폭 테크 거쳐서 초계 가는게 좋고 

주변에 경쟁 유저가 있어서 초반에 함대전을 하거나 서로 초계지뢰 등등을 하는 상황이 올거 같으면 초계 뽑아서 숫자 확보후에 구축가는게 좋고.

고딴거 없다 경쟁 유저도 없고 특행도 그렇게 없거나 특행 까지 먹기에는 주변에 버려진 행성이 많다면 바로 구축 테크 가는것도 방법이다.


* 자나깨나 지뢰 조심  - 나 같은 경우에는 아예 지뢰 근처도 가지 않는 약탈 방법을 연구해서 사용했다. 그리고 보너스로 역으로 지뢰를 매설해드리는 서비스 정신 까지 발휘 했음. (그리고 지뢰는 초계 지뢰가 얼큰함)

** 버려진 행성죽에 특수행성에는 방어병력이 있고 대부분은 방어 시설 적당량 있지만 (대부분 전폭 10기면 피해없이 처리가능) 가끔 재수 똥 밟은 구축이 버티는 곳이 있다 이거는 답 없음 구축에는 구축임

*** 행성점령은 막타가 진리다.  주변에 잠재적인 강습을 예상하고 점령계획을 짜는게 좋다.  

**** 닼포깡은 진리다 초반에 한 500 정도의 다포깡 은 나중에 더 많은 다크포스를 세이빙 가능하게 해준다. (500정도 다포 깡 하면 50만 크레딧이 들어온다)  만약 크레딧 지원(구걸)을 받을 대상이 있거나 현질을 해서 암거래를 할수 있다면 하는게 좋다. 강습 테크를 밟고 막 확장을 해서 행성 10개 정도 먹을떄 까지는 크레딧이 미친듯이 모지란다. (사실 전폭으로 특행 터는것도 목적이 크레딧 확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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