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 이야기

제목의 변천사

<윤리학 용어 사전: 복음주의 기독교 관점에서 서술한>에 이르기까지

<윤리학 사전> 맨처음에 원서 제목 그대로 잡은 가제목

<윤리학 용어 사전> 개혁신학 사전을 내고 나서 보니 개혁신학 용어 사전이라고 붙이는 것이 더 정확한 것 같아서 시리즈에 모두 "용어"를 넣기로 결정함.

<기독교 윤리학 용어 사전> 원고를 좀 더 살펴보니 그냥 윤리학이라고 했다가는 실수로 사는 분들이 나중에 개독들! 장삿속!이라고 욕할까봐 저 수식어를 붙이기로.... (실제로 이런 댓글이 기독교 책이 과도하게 일반 책으로 포장될 경우 종종 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복음주의 윤리학 용어 사전> 김지호 대표가 3교 보면서 내용이 도서출판 100의 분위기에 맞지 않으므로 독자들의 오해를 피하려면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음.

다시 지금의 <윤리학 용어 사전> 단, 부제를 "복음주의 기독교 관점에서 서술한"이라고 붙이기로. 제목이 너무 길어지고(그러면, 김지호 대표가 중요시 하는 디자인 관점에서 제목이 길어지면 표지에 제목을 제대로 다 예쁘게 배열하기 힘들어지므로) & 성향에 대한 정확한 묘사를 줘야 독자들이 알아서 볼 수 있도록 부제로 넣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