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와 역자 소개

E. P. 샌더스(1937-)는 Duke University의 the Arts and Sciences Professor of Religion Emeritus이다. 그 전에는 McMaster University에서 신약학을 가르쳤으며, Oxford University에서 Dean Ireland’s Professor of the Exegesis of Holy Scripture이자 fellow of The Queen’s College였다. 저서로는 Judaism: Practice and Belief, 63 BCE–66 CE (1992), Jewish Law from Jesus to the Mishnah (1990), Studying the Synoptic Gospels (Margaret Davies 공저; 1989; <공관복음서 연구>, 대한 기독교 서회, 1999), Jesus and Judaism (1985; <예수와 유대교>, CH북스, 1995, 2008), Paul, the Law, and the Jewish People (1983; <바울 율법 유대인>, CH북스, 1995), Paul: A Very Short Introduction (1991; <사도 바오로>, 뿌리와이파리, 2016), Paul: The Apostle's Life, Letters, and Thought(2015)이 있다. 저자의 academic autobiography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역자 박규태

(대한민국 최고의 신학서 번역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박규태 목사는 번역을 업으로 삼고 글쓰기를 즐거움으로 삼아 살고 있다. 아직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저자를 발굴하는 데 관심이 많다. 번역한 책으로 <세계를 부둥켜안은 기도>(홍성사),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성령>(새물결플러스), <바울의 종말론>(좋은씨앗), <두 지평>(IVP) 등이 있다.

*괄호의 내용은 역자의 의견에 반하여 출판사에서 임의로 추가한 내용임을 밝혀둡니다.

왜 이 책에 "바파유"라는 약칭/애칭이 붙었는지에 대한 기원부터 이런 저런 얘기를 이메일 인터뷰한 내용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