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호 사연 및 퀴즈 당첨자 🔎 퀴즈: 늘!봄! 능곡페스타에서 능곡복지센터가 운영하지 않은 부스는 무엇일까요? ✅ 정답: 4번 AI 캐리커처 만들기✅ 당첨자: 백O옥(8108), 우O연(6014), 이O래(3981), 최O숙(1853), 신O숙(4009), 최O문(4553), 김O윤(0525), 김O희(4365), 임O숙(8411), 이O숙(1387) 모바일 상품권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달 호에 재미있는 에피소드, 행복한 순간, 잊지 못할 기억 등 독자 여러분들이 사연을 보내주셨습니다.
접수된 독자 여러분의 다양한 사연을 소개합니다.
지난 행복웹진 7월호 사연 주제:가족, 이웃, 친구, 나 자신 등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전해보세요! ⭐
💌나 자신에게, 누구보다 수고했을 나에게 '조금 느려도 괜찮고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 뒤처진 것이 아니라 나만의 속도로 단단해지는 중이니까.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어, 내 마음아' (조O모님)
💌 나의 곁에 항상 누군가가 있음을 잊지말아요.(신O주님)
💌육아가 힘들지만 이시간은 짧다. (김O영님)
💌 사춘기 아들이 이 고비를 슬기롭게 넘어가길 고대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기다릴뿐!!! (최O화님)
💌 우리 가족 항상 건강하고 사랑합니다. (박O수님)
💌더운 날씨탓에 몸과마음이 축축 쳐지는데 그래도 아침마다 갈곳이 있어 다시 활력을 얻고 옵니다~~ (김O화님)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어요~~ 더위와 장마 모두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송O진님)
💌오랜만에 50년 지기 친구들을 만났다. 많은 인파 속에서 미소 띄우며 걸어오는 그녀들 머릿결에 허옇게 내려앉은 서리발에서 나의 모습이 반사경처럼 빛나고 있다. 세윌이 그려낸 주름은 유명화가의 스승이라 할 만큼 정직함을 보여주고 있지만, 벗들과 함께하는 순간들은 수줍음 가득했던 소녀로 돌아가 파안대소하며 시간이 멈춘 듯 웃음꽃이 시들 줄 모른다. '친구들아 곁에 있지 않아도 가끔 서로의 근황을 물어주고, 건강을 염려해주는 너희들이 있어 든든하단다. 우리 남은 생 더듬지 말고 멋지게 그려내자 사랑한다!!' (김O순님)
💌 지난 주에 복지관에서 자원 봉사자 신규 교육을 받았어요^^ 자원 봉사란 게 거창한 것이 아니고 내 이웃과 사회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어려움을 나누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자원 봉사하는 미래의 내 모습이 기대가 되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신O두님)
💌가족들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박O연님)
💌이웃 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김O수님)
💌우리가족 행복하자 화이팅~! (이O숙님)
💌복지관에서 항상 만나는 친구들이 아프지 않고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조O호님)
💌막내딸 사랑한다🩷 (양O방님)
💌이웃에게 친절하고 가족을 소중히 여기자. (김O권님)
💌 친구야 건강이 최고다!이O희님)
💌 자원봉사자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 행복했어요. (이O주님)
💌 우리가족 화이팅! 건강한 한해 보내자!! (김O리님)
💌비오는 날 우산이 없었는데 이웃주민이 우산을 받쳐줘서 고마웠습니다. (이O학님)
💌우리 가족 모두 사랑해! (임O국님)
💌 덥지만 조금만 힘내~~딸~사랑해!(신O숙님)
💌사랑하는 내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박O숙님)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래요. (박O호님)
💌무더운 날씨 부모님 건강을 빕니다. (김O화님)
💌고양시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하는 생수나눔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30도가 넘는 무더위에도 야외에서 일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던군요. 그분들께 건네는 생수 한 병이 작은 위로와 격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가져보았습니다. (김O현님)
💌울 가족이 평안했으면, 조급하지 말고 감사하자. (이O숙님)
💌친구가 차를 가지고 와서 병원에 데려다줘서 고마웠! (박O자님)
💌복지관 선생님에게 항상 고마워요. (김O윤님)
💌더운 날 일하는 부모님과 열심히 공부하는 동생 파이팅!!! (우O연님)
💌친구가 복지관을 소개해줘서 이발, 텃밭, 동아리 하면서 즐겁다. (김O현님)
💌딸들아, 무더위에 건강하고 하는 일도 다 잘 이루어지기를, 축복한다! (최O자님)
💌아들들이 자기 역할을 너무 잘한다. 좋은 직업도 가지고 부모의 기대에 스스로 노력하여 부응해 감사하다. 큰아들이 며느리를 잘 데려왔다! (심O님)
💌우리 동네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박O숙님)
💌 시집살이할 때 당신도 자식이 있는데 남의 딸한테 그렇게 막대해도 됐었냐. 그게 너무 서운했다. (원O경님)
💌 둘째아들, 큰아들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문O갑님)
💌나 자신과 내 주변 모든 사람들이 인성, 건강, 행복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이O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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