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호 사연 및 퀴즈 당첨자 🔎 퀴즈: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이웃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맥가이버 봉사단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정답: 1번 집 수리 활동✅ 당첨자: 조O숙(2182), 박O례(6151), 맹O호(6387), 최O건(1312), 신O홍(3257), 조O순(1066), 임O리(1058), 황O연(3005), 정O양(1490), 함O이(9593) 모바일 상품권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달 호에 재미있는 에피소드, 행복한 순간, 잊지 못할 기억 등 독자 여러분들이 사연을 보내주셨습니다.
접수된 독자 여러분의 다양한 사연을 소개합니다.
지난 행복웹진 4월호 사연 주제: 5월, 가장 감사한 사람에게 전하는 편지 ⭐
💌사랑하는 엄마, 삼촌이 암으로 돌아가시고 많이 힘드셨었는데 이제는 많이 괜찮아지시길 바라며.. 사랑해요. (김O영님)
💌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5월, 가장 소중한 어머니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올립니다. 어머니, 평소 표현이 서툴러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이 짧은 글에 담아봅니다. 어릴 적에는 당연하게만 여겼던 어머니의 헌신과 깊은 사랑이, 세월이 흘러 제가 어느덧 인생의 반환점을 돌아가는 나이가 되고 보니 얼마나 크고 숭고한 것이었는지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곁을 지켜주시고, 묵묵히 응원해 주시는 어머니의 마음 덕분에 제가 지금의 모습으로 바르게 설 수 있었습니다. 당신이 그토록 가족을위해 애쓰신 세월을 잊지 않고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이제는 무엇보다 어머니의 건강과 행복을 가장 먼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어머니, 오래도록 저희 곁에서 건강하게 함께해 주세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깊이 사랑합니다. (조O모님)
💌 항상 자식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부모님께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싶다.(조O숙님)
💌 항상 옆에서 맛난거랑 모든 일상을 챙겨주는 내 아내에게 제일 감사해요. (박O수님)
💌음악교실 신입회원분들 환영합니다. (박O수님)
💌5월 가정의 달인만큼 나의 사랑하는 아내이자 아이들의 엄마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우리집의 유일한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집의 실질적 가장은 아내인거 같습니다. 매일 회사일에 집안일을 하면서도 주말마다 아이들과 여행을 다니는 아내에게 고맙다고 전하고싶습니다. 여보~~함께 한다고하는데 부족한 나를 감싸줘서 미안하고 고마워~ 우리가족 행복하게 잘지내자~~ 사랑해! (최O건님)
💌 항상 돌봐주는 딸에게ㅡ 내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어릴땐 공부잘해서 효도하고 성인돼서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꾸려서 잘 사는 모습 보여줘서 효도하고 항상 든든 하고 행복한 모습 보여주며 옆에 있어주는 딸 세상에서 제일 감사하네.(하O연님)
💌우리의 영원한 동지인 엄마. (황O연님)
💌 따뜻한 봄이 와서 동네 산책로만 걸어도 벚꽃이 만발해있고 봄꽃들이 웃으며 반겨주는 것같아요. 혼자 있다고 자녀들이 안오나 목빠지게 기다리지말고 외롭다고 자녀들에게 부담주지 말고 혼자 즐기며 행복을찾아 동네 산책도 좋고 가까운 복지관에 활동할수있는 프로그램이 너무나 많아 좋아요. 역시 복세권으로 이사하라는 말이 정말 맞는말이네요. 화이팅~!! (김O란님)
💌 부모님께 ! 아빠 엄마의 네번째 자식으로 태어나 건강하게 잘 살도록 키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5월 가정의달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할머니가 되었지만 하고 싶은것 하면서 아프지 않아 건강하게 살아감에 감사드립니다. 부모님 덕에 키크고 비만하지 않게 타고나서 작년 70에는 시니어 모델공부도 할 수 있어서 고마웠습니다. 아직도 자전거타고 전국 라이딩하며, 서울둘래길, 등산다니기, 알바를 통해 경제인으로도 살며, 손녀들까지 돌보면서 살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올해는 가곡을 배우면서 또 즐겁고 알찬 노후를 보낼 수 있어 부모님께 감사 감사를 드린답니다. (모O자님)
💌항상 내 옆에서 함께 있어줘서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해 💕 (손O열님)
💌봉사하는 손길과 마음들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가 펼쳐질것을 기대하며 감사드립니다. (윤O자님)
💌 사랑하는 부모님. 어머님께서 편찮으셔서 한 달 동안 입원하셨는데 마음이 몹시 무겁습니다. 덩달아 혼자 집안 일과 손수 식사를 챙겨드셔야 하는 아버님도 걱정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김O철님)
💌회사에 다니시기도 힘드실텐데 저와 동생의 일상을 다챙겨주시는 어머니가 제일 감사합니다. (박O호님)
💌 높은 연세에도 두아이를 돌봐주시는 어머님이 제일 감사합니다. 어버이달을 맞이해서 한번 더 감사올립니다. (박O태님)
💌많은 지식을 가르쳐주시고 바른 길로 이끌어주시는 스승님의 은혜, 늘 감사드리며 이제 교단에서 내려오시고 제2의 인생을 열어가시고 있는 스승님의 앞날 잘 전개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머지 않은 날에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임O희님)
💌 어머니! 하고 부르면 벚꽃잎이 화르르 날리며 그리움이 밀려옵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함께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엄마. (강O순님)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각계 각층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안O희님)
💌나에게 감사합니다. 조성순! 성순아 고맙다. (조O순님)
💌 시부모님과 친정어머니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연세가 있으신데 복지관 활동 열심히 하셔서 건강 잘 유지해주시는 그힘이 자식입장으로 참 많이 감사합니다.. 금은보석보다도 건강재테크 잘해주셔서 내자신도 부모 입장으로 서보니 많이 배울점이고 아주 많이 감사한 일입니다.. 5월 가정에 달을 앞두고 대한민국 모든 어르신들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이O정님)
💌 친정어머니 혼자 사시는데 자식들 걱정 안하게 씩씩하게 잘 살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김O화님)
💌늘 동행하는 사랑하는 아내에게! 결혼 30주년이라는 뜻깊은 기념일과 회갑이라는 뜻깊은 생일을 맞이함에 있어서 어느 때보다도 더 엄청나게 많이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또한 늘 고마움을 전합니다. 조금 늦은 나이에 둘이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아들과 딸을 잘 낳아서 길려주고, 딸도 시집까지 보내고, 온갖 가족을 위해 있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인생을 우리가 더 멋지고 아름답게 만들어가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100세까지 삽시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남편♡~ (신O홍님)
💌엄마 아빠 저를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조O훈님)
💌5월은 가정의 달! 가족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 보냅시당! (함O이님)
💌 사랑하는 부모님. 늘 묵묵히 곁을 지켜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으로 감싸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지 않았네 싶네요. 봄날의 화사함처럼 부모님 인생 앞날도 따스한 햇살과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 차길 기원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김O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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