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호 사연 및 퀴즈 당첨자 🔎 퀴즈: '이웃왔수다' 프로그램의 소통 활동에서 만든 비누는 어떤 모양일까요?✅ 정답: 2번 붕어빵✅ 당첨자:이O우(1304), 김O규(4282), 강O경(8213), 김O순(3791), 조O모(5099), 최O희(3414), 이O잉(8442), 김O현(1674), 임O희(3070), 황O연(2179)모바일 상품권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달 호에 재미있는 에피소드, 행복한 순간, 잊지 못할 기억 등 독자 여러분들이 사연을 보내주셨습니다.
접수된 독자 여러분의 다양한 사연을 소개합니다.
지난 행복웹진 10월호 사연 주제: 내가 직접 경험한 가장 멋진 단풍 명소🌱
💌 우리동네 가로수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면 온 동네가 황금물결이 출렁이는 듯 합니다. 지나던 바람이 다가와 살짝 만져주면 수줍은 듯 빙글빙글 돌면서 내려오는 모습은 마치 하늘에서 금화가 쏟아지듯 아름다워 가던 길 멈추고 셔터를 누르게 합니다. 마음 또한 풍선처럼 부풀어서 행복꽃을 피우게 하는 우리동네 행신2동 늦가을 정취는 자랑하고 싶은 아름다운 단풍명소입니다. (김O순님)
💌끝 없이 펼쳐진 단풍나무가 의장대열처럼 맞이해주는 농협대학교가 가장 인상깊은 단풍명소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오면 누구나 영화속 주인공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잊지못할 가을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싶다면 한번 찾아볼것을 권해봅니다. (김O현님)
💌포천 명성산 단풍 정말 너무 너무 예뻐요. 인생에 한번쯤은 가서 볼만한 행사! 매년 10월에 축제도 하니 꼭 한번 와서 구경하세요. (최O희님)
💌 제게 있어 특별하고 잊을 수 없는 단풍 경험은 바로 몇 년 전 11월 초에 방문했던 경주 불국사였습니다. 가을 불국사는 아름다움의 정점을 찍는 듯했습니다. 붉게 물든 토함산을 배경으로 불국사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시간 여행을 온 듯한 기분에 휩싸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감동적이었던 순간은 청운교와 백운교로 향하는 길목이었습니다. 붉은 단풍잎이 길위에 융단처럼 깔려 있었고, 다리를 향해 뻗은 양 옆으로는 수백 년 된 단풍나무들이 터널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붉은색, 주황색, 노란색이 섞인 빛깔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서 딴 세상같았습니다. 고즈넉한 사찰의 기와지붕과 처마 끝이 이 화려한 단풍과 어우러져, 살아있는 한국화 한 폭을 보는 듯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조O모님)
💌둘레길을 따라 노란 단풍과 붉은 단풍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행주산성 둘레길은 다른 곳에서는 느낄수 없는 독특한 단풍의 장관을 연출하는 곳이라 인상적인것 같습니다. (임O희님)
💌 곡산역부터 일산역까지 울긋불긋하게 가을만 되면 경의로 단풍길이 인상적인것 같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끼며 오감만족과 힐링을 느끼기에 더 없이 좋을 곳인것 같네요. (황O연님)
💌국사봉 둘레길을 돌아보았습니다 밤송이가 떨어져 있고 가을풍경을 느끼고 왔습니다 (이O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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