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자카 노리코

이시자카 노리코

92년 아버지가 창업한 이시자카 산업에 입사

99년 이시자카 산업 공장 근처인 사이타마현 토코로자와시 주변의 농작물이 다이옥신으로 오염된다는 보도를 계기로 이시자카 산업이 비난의 화살을 맞는 상황에서 "제가 회사를 바꾸겠다"라고 아버지에게 담판지었다.

2002년 사장에 취임했다. 친환경 실내 플랜트를 건설하는 등 개혁을 단행했다.

2013년 이시자카산업은 경제산업성이 발표한 "오모테나시(일본의 친절 정신) 경영 기업" 으로 선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