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경제 여건은 호전되고 있는데 우리나라 경제는 제자리 걸음 하기에만 바쁩니다. 우리나라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산업에서는 서서히 경쟁력을 잃어간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그렇다고 뚜렷한 차세대 성장동력이 보이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보다 더 빨리 저성장이 고착화 됐지만 여전히 놀라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일본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조선비즈는 '위기의 한국경제 해법, 일본에서 찾다'라는 주제로 2018 이코노미조선 글로벌 콘퍼런스를 개최해 그 해법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친동생이자 스타트업 발굴의 귀재인 손태장 미슬토우 투자회사 대표와 아베노믹스의 이론적 지주인 하마다 고이치 예일대 명예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정책-경제-산업의 측면에서 일본이 잃어버린 20년을 어떻게 탈출했는지 알아봅니다.

가까우면서도 먼 이웃, 일본. 어쩌면 일본에서 우리나라 미래의 단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행 사 명 이코노미조선 글로벌 콘퍼런스

일 시 2018년 10월 18일(목)

주 제 위기의 한국경제 해법, 일본에서 찾다

장 소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주 최 조선비즈

주 관 이코노미조선

미디어후원 조선일보, TV조선




이코노미조선 글로벌 컨퍼런스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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