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 회장의 친동생' '자산 2조원의 벤처 투자자'

손태장 미슬토(싱가포르 벤처투자사) 회장을 수식하는 단어입니다.

일본의 성공한 창업자이자 글로벌 투자업계 큰 손인 손태장 회장이 2018 이코노미조선 글로벌콘퍼런스에서 '한국 스타트업의 도전과 미래'를 주제로 강연합니다. 손 회장은 강연 이후 이재웅 쏘카 대표(혁신성장본부 공동민간본부장, 다음 커뮤니케이션 창업자)와 조현구 클래스팅(교육 스타트업)이 대담자로 토론합니다.

손 회장이 한국 언론사가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국 국적인 손 회장은 한국의 젊은 창업가의 가능성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을 꿈꾸거나 이미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성장을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손 회장의 조언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아베노믹스의 ‘이론적 지주’인 하마다 고이치 예일대 교수가 2020년 한국과 일본의 경제를 전망합니다. 2020년은 한국경제 위기설에 자주 언급되는 해입니다. 이밖에 니케이비즈니스의 인기 산업 칼럼리스트인 사토 노보루 나고야대 객원교수(전 삼성SDI 상무), 후카가와 유키코 와세다대 정치경제학부 교수, 이시자카 노리코 이시자카산업 사장, 곤도 노부유키 일본 레이저 사장 등이 참여해 일본의 기업들이 20년 불황에서 어떻게 탈출했는지 생생한 경험담을 전해 줄 예정입니다. 이번 강연은 답답한 한국 경제 상황에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행 사 명 이코노미조선 글로벌 콘퍼런스

일 시 2018년 10월 18일(목)

주 제 2020 한국 경제 전망⋯위기 탈출법은?

장 소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

주 최 조선비즈

주 관 이코노미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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