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 Florance

켄 플로랜스 프로덕트 부문 부사장은 전세계 190개 국에 있는 1억 5천 1백만 넷플릭스 유료 구독 가구가 TV 시리즈와 영화를 끊김없이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덕트 부문을 책임지고 있다. 플로랜스 부사장은 넷플릭스의 글로벌 유료 구독 가구수가 백만명에 미치지 못하던 2003년 넷플릭스에 합류했다. 이후,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 2007년부터 플로랜스 부사장은 넷플릭스 콘텐츠 전송의 개발과 설계를 이끌어왔다. 넷플릭스에 합류하기 전, 플로랜스 부사장은 내비사이트(NaviSite, Inc.)에서 매니지드 호스팅 환경의 대규모 서버 자동화 관리 도입을 개척한 테크니컬 서비스 디렉터 직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