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수

토룩(TOROOC Inc.) 대표 전동수는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에서 로보틱스를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서울대 정밀기계설계공동연구소에서 박사후 과정을 거쳤다. 주로 병렬기구, 생체모방로봇 등의 분야에서 기구학, 동역학 및 기구적 보정 연구를 진행하였다. 2012년 ‘1가구 1로봇 시대’에 인간의 삶에 도움을 주는 로봇을 개발하는 회사, 토룩을 설립하였다. 현재는 휴머노이드 소셜로봇 ‘LiKU’를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사업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