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홍

이원홍 대표

Will Lee(이원홍) 대표는 블루웨일 재단의 CEO이며 스탠포드에서 AI를 공부했습니다. 여러 번 창업을 경험하였으며, 창작자를 위한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인 Verlocal을 창업하였습니다. 5년간의 운영 후, 프리랜서 시 장에 세계적으로 급진적인 변화가 있으나 기존 시스템에서는 대부분의 참여자가 고용안전과 혜택의 부재, 너무 높은 중개비, 마케팅 능력과 디 지털화 노하우의 부재 등의 어려움으로 인해 성공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원홍 대표의 목표는 개개인이 일인기업의 오너 가 되어 각자의 가능성을 최대로 펼치는 것이며, 이것이 블루웨일 프로젝트의 모티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