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미래금융포럼

소개

조선비즈는 지난해 녹색금융포럼에 이어 올해는 상생금융을 주제로 미래금융포럼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큰 어려움을 겪었던 세계경제는 2010년 회복세를 보였습니다만 지난해 유럽 재정위기 문제가 불거지면서 침체의 터널로 들어간 상황입니다. 대기업들은 경쟁력을 갖추고 세계적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지만 중소기업들은 여전히 취약한 상태입니다. 시장 개방 진전에 따른 양극화 문제도 더욱 심각해져 적극적인 대응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금융의 공공적 역할이 더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금융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줘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고 금융회사 스스로도 그렇게 인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때마침 정부도 창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을 혁신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새희망홀씨, 미소금융, 햇살론 등 3대 서민금융 상품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가계부채 문제의 심각성에서 보듯이 신용교육과 금융교육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미래금융포럼은 기업, 가계와 상생하는 금융, 고객과 함께 동행하는 따뜻한 금융을 널리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개요

일시 : 4월 3일(화) 14:00-18:00

장소 :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주최 : 조선비즈

후원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조선일보사, TV조선


참관대상

은행, 카드사, 보험사, 일반기업, 벤처캐피탈, PEF, 정부관계자 등


기대효과

글로벌 금융 시장의 동향 및 최신 정보 공유

국내외 상생금융의 사례 및 솔루션 공유

정부의 금융정책의 주요 이슈인 상생금융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