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전시부스


2017 미래에너지포럼에서는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에너지 연구센터와 에너지 지원 캠페인 등 다양한 성격의 전시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아래 리스트를 통해 어떤 부스가 있는지 살펴보시고, 관심있으신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 업체명을 클릭하시면, 해당사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노마드 (Energynomad )

이노마드는 국내 최초로 휴대용 수력 전기발전기인 ‘이스트림’(Estream)를 개발한 스타트업입니다.


이스트림은 흐르는 물 속에 4시간 반 정도 담가두면 스마트폰을 2~3번 완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하는 수력 발전기이며, 아웃도어 캠핑부터 교육 분야까지 다양한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사랑의 열매에너지 빈곤층 지원 캠페인

필요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에너지 빈곤층 지원 캠페인'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조차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렇듯 에너지 부족으로 인해 더위와 추위에 지쳐가는 전국의 에너지 빈곤층 158만 4천 가구를 위해, 조선비즈와 사랑의 열매는 2017 미래에너지포럼에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에너지 산업 종사자 및 학계 관계자 분들께서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은 에너지 빈곤층의 주거개선사업과 선풍기, 전기매트 등 냉난방기 지원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듀크-쿤산대학교(Duke Kunshan University)에너지 연구센터 홍보

듀크-쿤산대학교는 미국 듀크대학교, 중국 우한대학교, 그리고 쿤산시가 2013년에 공동 설립하였으며, 2014년부터 석사과정으로 경영학, 글로벌 보건학, 의학물리학뿐만 아니라 학부생을 위한 글로벌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습니다. 올해 말에는 환경정책 석사 과정이 새롭게 개설될 예정입니다.

▲2017미래에너지포럼에 설치된 '이노마드' 부스


▲2017미래에너지포럼에 설치된 '듀크-쿤산대학교 에너지 연구센터' 부스

▲ 2017 미래에너지포럼에 배우 반세정 씨가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서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