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유경 | h757159@gmail.com
가온길 푸실
순우리말을 활용하여 월드 제목을 정하였고 한국 전통문화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월드를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