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 lhw93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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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새봄은 혼자 사는 자취생들의 감정에 대해 자취생의 심리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스스로를 지키는 마음 습관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자취생들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외로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가장 먼저 나의 감정에 대해 알아가고,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능력에 관한 정보를 얻으며
자취 생활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이 앱과 함께 자취생활의 여정을 걸어가려고 합니다.
새봄의 정의는 "겨울을 보내고 새 기분으로 맞이하는 첫 봄"으로 힘든 시절 (=겨울)을 보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 (=봄)를 맞이하는 의미하며
"새로운 힘이 생기거나 희망이 가득 찬 시절" 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스스로를 지킬 수 있고 돌볼 수 있는 힘을 얻어서
모두 소중한 일상을 ‘새로운 마음’으로 희망차게 맞이했으면 하고,
지금 이 순간을 희망이 가득 찬 시절로 추억하며 마음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의미를 가졌습니다.